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기고/칼럼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346호 (04. 1. 30.금) 충무공이 왜 아산만의 이순신인가

2007년 06월 24일(일) 19:17 [(주)온양신문사]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본보대표이사

충무공이 왜 아산만의 이순신인가

 

  조선국 5백년간에 무장으로 충무공 시호를 받으신 분이 김시민, 정충신, 구성군(龜城君), 김응하, 이수일, 조영무, 남이, 구인호 이순신, 9분이나 계신다 이중임진왜란 당시 참전하여 공훈을 세운 분이 김시민 장군, 이수일 장군, 이순신 장군 3분이나 계시다 또한 9분중 김시민 장군과 김응하 장군 두분이 안동김씨 문중이며 그중 1분이 임진왜란에 참전하셨다.

  그래서 9분은 각기 사당이 있어 매년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한다.

  이와 같은 사실은 백과사전이나 인물사전에 명백히 기록되여 있다.

  아산 염티읍 백암리 소재 현충사가 국가지정문화제로 책정되고 이에 따라 기존의 온양문화제가 “아산성웅 이순신 문화제”로 명칭을 개칭 했다고 한다.

  이순신장군은 서울에서 읍태어나시고 성장과 기거는 아산 염티면 백암리에서 하셨음은 자타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며 이 어른은 아산만의 성웅 이순신장군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성웅 이순신 장군이시다. 조선의 성웅 이순신장군을 아산의 성웅 이순신 장군 이라고 범위를 아주 축소해 놓은 느낌이다.

  남해지방은 남해지방 대로 충무시는 충무시 대로 각기 자기고장 이름을 붙여서 ○○이순신 장군이라고 호칭 한다면 혼동의 이 될것이다. 차라리 “아산”이란 지명을 빼고 성웅 이순신장군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어느곳에서나 구김새 없이 호칭 할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왜 무엇때문에 “아산”이란 지명을 붙이느냐 말이다.

  아산이란 지명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산이란 지명을 널리 선전해야 하기때문에 그렇게 했다면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식이다.

  우리 나라에서 충무공 시호를 받으신 분이 모두 9분인데 유독 아산(온양)의 이순신 장군 만이 국가지정 문화제로 지정하고 나머니 8분은 국가지정 문화제 대상에서 제외 한다고 이해당사자 들이 문광부에 항의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앞으로 그러한 항의가 없다고 단정할수는 없을것이다. 이러한 경우를 생각해 보았는지 알고싶다.

  9분의 충무공은 나름대로 국가에 충성하고 공적이 인정되어 충무공의 시호를 받으셨으며 그중 어느분은 “국가지정 문화제”로 책정하고 그외는 못 한다고 정부당국이 거절할수 있겠는가 말이다.

  당국은 할수없이 단계적으로 9분 모두를 국가지정 문화제로 책정할것이 뻔하다 이러할 경우를 생각해보라 그야말로 다각도로 생각해보자 아산 성웅 이순신장군에서 지명인 “아산”을 빼자는 것이다.

  우리고장 문화제 위원회에서 결정하기전에 지방유지나 고문들에게 자문을 했다면 이러한 실수는 하지 않았을것이다 문화제 위원회를 다시 소집하여 다시 결의해야 한다. 잘못된것은 몇번이라도 다시 하여 흠집이없도록 하는것이 바로 행정이며 지방장이 해야할 일이다.

  우리고장 문화제 위원과 위원장이 누구인지는 잘모르지만 동위원장이 시정하기로 결심만 한다면 언제라도 할수있다고 우리는 본다. 또한 품위높은 선비문화의 귀감인 맹고불 선생에 관한 문제도 차제에 위상에 맞게 품격을 높이는 문제를 새롭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온양신문 기자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기고] 고령 보훈가족의 재가복지 현장 체험활동을 다녀와서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지역에 동화(同化)하고자 하는 노력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극단적 사회, 이성(理性)을 찾고 사고(思考)를 키우자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매너운전이 교통안전을 만든다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참 고맙고 든든한 호루라기 아저씨’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장항선 폐철도 활용…타지역 연계땐 ‘대박’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과장된 AI 공포, 삼계탕·오리찜 문제 없어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