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 기획기사

최종편집 : 2023-02-28 오후 05:16:08 |

출력 :

시민들의 가까운 이웃, 신우새마을금고

살다가 숨이 딱 막히는 순간이 있었는가?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는 J씨는 10여 년간 모은 돈으로 작은 건물을 지었다. 그런데 건축 도중에 건축업자가 돈만 챙겨서 달아났..
[ 2023년 02월 28일]

김예진 화가, 첫 개인전을 열다

멈춰 있어도 흔들리는 마음을 그려내는 김예진 화가, 그녀가 들고 있는 뭉퉁한 붓 끝에 미세한 선들이 오롯이 모였다. 화폭에서 그녀의 팔이 움직일 때마다 종잡을 수 없었..
[ 2022년 06월 15일]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현상

세상이 온통 꽃이다.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여린 꽃잎은 하늘하늘 허공에서 춤을 춘다. 꽃구경을 하러 나선 이현상 씨, 그의 옆에는 어린 딸이 있다. 서른아홉 살이나 된 ..
[ 2022년 04월 19일]

“아산이 참 좋고 자랑스러워요”

봄이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작은 풀들이 꽃을 피우고, 키가 큰 산수유나무들도 노오랗게 꽃을 피웠다. 매화도 꽃봉오리가 터지고, 몇 밤이 더 지나면 진달래가 온 산을 고..
[ 2021년 03월 18일]

농부가 된 교수, 김동진 별빛생태농원 대표

“왜 농사를 지으세요?” 어리석은 질문에 김동진 씨의 대답이 너무 쉽다. “먹고살기 위해서 농사를 짓지요.” 그래서 다시 묻는다. “그래도 학교에 있을 때가 먹고 ..
[ 2021년 02월 03일]

“놀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꽃들이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날에도 꽃 한번 쳐다보지 않는 아이들, 오직 공부에 전념하거나 게임에만 열중하는 아이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 아이들이 뛰어놀지 않는 곳에..
[ 2020년 12월 31일]

정쟁에 휘둘리지 않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다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약자들이 있다. 오랜 세월 기능직이라는 이름으로 일했던 공무원, 위험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했던 소방관, 지금도 여..
[ 2020년 12월 29일]

“한 권의 책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시골 마을에 살면서 땅 한 평이 없었던 사람들은 하루 종일 남의 집 밭에서, 혹은 공동 일터나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다. 해가 뜨는 것보다 먼저 일어나고, 해가 진 후에도..
[ 2020년 10월 27일]

‘그가 아산을 날고 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여러 번 자신의 꿈을 수정한다. 잘 할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이 막상 해보니 잘 할 수 없을 때 수정하는 것은 괜찮다. 또 자신과 맞지 않거나 좋아하..
[ 2020년 10월 23일]

실력도 뛰어나고 마음도 따스한 의사 선생님

환자를 만나는 서준규 교수는 여전히 청년이다. 까맣고 풍성했던 머리카락 사이에서 처음 흰 머리카락을 발견했던 날이나 이마에 처음 주름이 생기던 날을 기억하지 않지만..
[ 2020년 10월 01일]

상대방도 이익 되게 하는 대인의 삶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일까? 어떻게 살아야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고 세상을 깨끗하게 할까?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우왕좌왕 길을 잃어가고 있다. 두렵다. 그러나 ..
[ 2020년 06월 05일]

사람 귀한 줄을 아는 기업인

꽃 한 송이 피는 일이나 바람 한 줌 나뭇가지에 닿는 일에도 자연의 스위치가 있다.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세상이 꽃빛으로 환해지고 꽃바람이 분다. 또 한 번 스위치를 누..
[ 2020년 03월 26일]

“사람의 마음을 아는 공직자”

사람의 마음을 아는 공직자 온양4동 이동순 동장, 그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행정,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행정을 펼치고자 연구하고 노력한다. 문..
[ 2020년 03월 20일]

[아산의 길] 관선재 숲길 산책

관선재(觀善齋)는 외암 이간(1677-1727) 선생이 친구인 천서 윤혼(1676-1725) 선생과 함께 강학(講學)을 하던 곳이다. ‘강당골’이라는 이름이 여기서 유래했다. 그러나 ..
[ 2020년 03월 16일]

“내 인생은 오직 그림과 글씨였어요”

‘예술가는 배가 고프다’라는 말이 있다. 예전에도 예술가들은 배가 고팠고, 지금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 물론 몇 명은 부와 명성을 누리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 2020년 03월 13일]

“변화는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것 아냐”

30년 전, 혹은 2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이 논에 엎드려 모를 심고 벼를 베는 풍경을 보았다. 들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먹을 밥 광주리를 머리에 이고 들길을 걸어가는 풍경..
[ 2020년 02월 17일]

“내 삶이 연꽃처럼 아름다우면 좋겠어요”

겨울에 먹는 연잎냉면, 맛이 있을까? 연잎냉면을 먹는 동안 따뜻함이 온 몸에 퍼질까? 냉면에서 따뜻함을 찾다니…… ‘한 겨울에 먹는 냉면은 어쩌면 몸을 얼게 할지도 몰..
[ 2020년 02월 12일]

“큰 희망을 가지고 청소년들을 봅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창문을 열면 곡교천 강물을 따라 흘러온 바람이 거침없이 들어온다. 예전 곡교천에는 바닷물이 들어왔었다. 그러나 지금은 바다냄새가 사라졌다..
[ 2020년 01월 31일]

"제가 받을 복지 모델을 만들어갑니다"

L노인이 처음 왔을 때, 노인은 도통 입을 열지 않았다. 어깨는 30도로 숙이고, 두 손을 앞에 가지런히 모은 자세로 미동도 하지 않고 앉아 있었다. 무엇을 물어도 대답하지..
[ 2020년 01월 22일]

2020년 庚子年 새해 단체장 신년사

존경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1,300여 동료 공직자 여러분! 희망으로 가득한 2020년 새해가 환하게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응원 ..
[ 2019년 12월 31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들..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도..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고..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위..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