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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항선 산책로에 벚꽃 ‘만개’

유례없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지난 3월 17일 부산에서 기상관측 이래 102년 만에 처음으로 이날 벚꽃이 개화한 것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속속 벚꽃이 개화한 가운데 아산..
[ 2023년 03월 27일]

[아산의 야생화] 변산바람꽃 개화

지난 3월 첫 주말, 가나긴 겨울 인고(忍苦)의 계절을 보낸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기 시작했다. 충남 북부지역 최대 야생화의 보고(寶庫)인 광덕산 자락에 변산바람꽃(사진..
[ 2023년 03월 06일]

[야생화 이야기] 서로 그리워라, 상사화

‘상사화란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꽃은 잎을 생각하고 잎은 꽃을 생각한다는 뜻이다.’ 대개 3월 경부터 잎이 난초처럼 무성하게 솟..
[ 2022년 08월 09일]

곡교천에서 희귀식물 개정향풀 발견

아산 곡교천에서 희귀 야생식물인 개정향풀 군락이 발견됐다. 학명이 Trachomitum lancifolium (Russanov) Pobed이고 협죽도과(Apocynaceae)에 들어가는 이 식물은 전국적..
[ 2022년 08월 03일]

[야생화 이야기]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은 전북 부안의 내변산에서 처음 발견됐다 해서 국명 및 학명에 ‘변산(Byeonsan)’이라는 지명이 들어가 있다. 필자가 처음 이 꽃을 본 곳도 바로 그곳, 내변..
[ 2022년 03월 18일]

[야생화 이야기] 각시붓꽃

완연한 봄날 산행을 하다보면 길가나 혹은 낮은 수목들 사이로 언뜻 언뜻 보라색 꽃이 보일락말락 한다. 이른 봄꽃은 대개 노란색이나 흰색이 주조인데 보라색, 혹은 파란..
[ 2022년 02월 24일]

[야생화 이야기] 투구꽃

나는 이 꽃을 강원도 함백산에서 처음 봤다. 태백선수촌 갈림길을 지나 정상을 향하는 길가에서 저 멀리 수려한 산하를 배경으로 투구를 쓴 병정들처럼 늠름(?)하게 보초를..
[ 2021년 10월 08일]

[야생화 이야기] 왕과

지난해 아산시 송악 모처에서 우연히 발견했다. 눈 나쁜 사람에게는 이 꽃을 멀리서 보면 돼지감자나 참외, 오이 꽃으로 보이는데 그 날도 마찬가지, 차에 탄채로 훌쩍 지..
[ 2021년 08월 23일]

[야생화 이야기] 사위질빵

폭염이 절정을 지나 그늘에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8월 중순경, 산길을 걷다가 어디선가 풍겨오는 짙은 꽃향기를 따라가보면 만날 수 있는 꽃이다. 덩굴성 ..
[ 2021년 08월 13일]

식물 애호가들의 집념, 식물학 이정표로 ‘우뚝’

전문 식물학자들도 아닌 아마추어 야생화 동호인들이 방대한 우리 야생화의 이름과 그 유래를 발굴·조사하고 이를 분석·정리한 도서를 발간했다. 오는 8월 15일부터 인터..
[ 2021년 08월 09일]

[야생화 이야기] 흰속단

이 꽃은 언뜻 보면 송장풀을 닮았다. 다만 송장풀은 원줄기에서만 층층으로 꽃이 둘러나기 하는데 비해 속단은 줄기는 물론 갈라진 가지에서도 꽃이 핀다는 점이 다르다. ..
[ 2021년 08월 06일]

[야생화 이야기] 가시연꽃

사춘기시절에 가시연꽃에 꽂힌적(?)이 있다. 그게 소설 때문인지, 아니면 영화(혹은 드라마) 때문인지 기억에 가물가물하나 처절한 희생을 바탕으로 주인공이 성장하는 내..
[ 2021년 07월 23일]

[야생화 이야기] 타래난초

처음 찾아내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눈에 익으면 자주 보이는 꽃이다. 문외한들이 얼핏 보기엔 그저 잡초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꼬여올라간 꽃이 앙..
[ 2021년 06월 28일]

[야생화 이야기] 노루발

비교적 전국 각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다. 아산에서도 광덕산, 봉수산, 남산을 비롯해 웬만한 산에서는 다 보인다. 로제트형으로 땅바닥에 붙은 잎은 봄-여름-가을..
[ 2021년 06월 14일]

[야생화 이야기] 흰진범

역시 야생화 동호인들 사이에 하는 우스개 소리에 ‘진범 잡혔대?’, ‘대체 진범은 어디에 숨은거야?’ 등이 있다. 귓등으로 흘려 들어도 좋을 문외한들이 괜히 아는체를..
[ 2021년 06월 03일]

[야생화 이야기] 피나물

해마다 4월이면 아픈 기억이 우리 가슴에 물결친다. 한껏 들뜬 마음으로 수학여행을 가던 아이들이 영문도 모른 채 차디찬 바다에 수장됐던 전대미문의 참사가 있던 달. ..
[ 2021년 05월 24일]

[야생화 이야기] 새우난초

해마다 4월 하순~5월 초순 충남 서해를 비롯해 남녘 섬 지방에 피는 꽃. 두어 해 전에 후배에게 "새우 잡으러 가자" 했더니 이 후배 왈, "지금이 제철일까요?" 하더군요. ..
[ 2021년 05월 12일]

[디카詩] 매화(홍매)

간밤에 아버님을 뵈었다. 내 나이 열 한 살에 먼 길 떠나셨던 분 그 후로 간간 들르시면 말없이 바라보기만 하시더니 어제는 모처럼 유려한 말 솜씨로 뭇 사람들을 ..
[ 2021년 03월 16일]

[기자칼럼] 봄꽃 출사지의 꼴불견

지난 주말 수도권 지역으로 이른 봄꽃 출사를 다녀왔다. 대상 꽃은 복수초로 일명 ‘원일초(元日草)’, ‘설중연(雪中蓮)’, ‘눈색이꽃’이라고도 하며 동호인들 사이에서..
[ 2021년 02월 02일]

[포토] 가을에 핀 신정호 벚꽃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널리 알려진 벚꽃. 그러나 올해는 유례가 드문 긴 장마와 잇딴 태풍, 평년보다 낮은 저온의 영향으로 식물들이 이상 현상을 보이는 일이 잦은 가운..
[ 2020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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