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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은 ‘퍼스널 모빌리티’ 시대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속 10~2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가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란 전동..
[ 2017년 06월 26일]

[기고詩] 기쁘게 살자

우울하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기쁘게 살아도 세월은 간다. 어차피 가는 세월인데 자신을 위해 기쁘게 살자.
[ 2017년 06월 26일]

[기고詩] 세월은 간다

내 과거를 묻지 마라. 순식간에 가버렸다. 인생의 가을이 오면 허무할 때가 있을 거다. 너도 나처럼. 인생의 허무를 바람에 날려 보냈다. 가는 세월, 원망을..
[ 2017년 06월 23일]

[기고詩] 이젠

청춘, 순식간에 가버렸다. 인생의 허무, 바람에 날려 보냈다. 이젠 언제나 웃으며 살 거다. 이젠 항상 노래하며 살 거다.
[ 2017년 06월 22일]

[기고] 여름철 몰래카메라 당신이 피해자 일수도

올해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해 현재 전국은 한여름을 방불케한 더위가 일찍 찾아왔다. 이처럼 날이 더워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이에 따른 몰래카메라 범죄가 기승을 부..
[ 2017년 06월 20일]

[기고] 신체정보 보호의 중요성

현재 IT사회는 개인을 확인 및 인증하는 체계로 개개인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사회시스템이 구축화가 증가하고 있다. 개인정보는 일반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성명, 나이, 주민..
[ 2017년 06월 16일]

[기고]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개인정보란 살아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와 해당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 볼 수 없더라도 ..
[ 2017년 06월 16일]

[기고] ‘원터치 SOS’는 이제 사양길

지난 2013년 1월부터 우리 경찰에서는 여성과 미성년자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원터치SOS’를 시행해오고 있다. ‘원터치SOS’는 여성이나 18세 미만 미성년자들..
[ 2017년 06월 15일]

[기고] '노인학대' 당신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매년 6월 15일은 세계노인학대인식의 날이자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첫해를 맞이한 노인학대예방의 날로써 노인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노인에 대한 부당한 처..
[ 2017년 06월 15일]

[기고詩] 역지사지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아전인수는 없습니다. 역지사지,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입니다.
[ 2017년 06월 14일]

[기고] 도로 위 2차 교통사고 예방

2017년 5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차량 등록대수가 2천200만대가 넘었다고 한다. 2000년 초반 1천200만대를 기준으로 하면 두배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운전을 하다보면 교통..
[ 2017년 06월 13일]

[기고] 전화금융사기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최근 충남지역에서도 보이스피싱 피해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요즘 국민들은 인터넷이나 신문등 매체를 통하여 보이스피싱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만 여전히 보이스피싱을..
[ 2017년 06월 13일]

[기고] 위험한 유혹 해피풍선

최근 ‘해피풍선’으로 인해 20대 남성이 사망하여 큰 파장이 일고 있다. ‘해피풍선’이란 일명 마약풍선으로 불리며, 풍선 속에 들어있는 가스를 마시면 웃음이 나고 기..
[ 2017년 06월 12일]

[기고] 아산시가 다문화 가정의 따뜻한 고향이 되기를

조선의 과학자 장영실은 아산이 자랑하는 인물이다. 문(文)을 숭상하는 조선시대에 해시계, 물시계 등의 천문기구 프로젝트에 재능을 바친 이과계통의 장영실은 이 시대에 ..
[ 2017년 06월 09일]

[기고] 사전등록제

국내에서 매년 접수되는 아동 실종 신고접수는 2만 건 정도이다. 2012년 2만 7천295건에 육박했다가 그나마 감소 추세에 있지만, 지난 한 해에도 1만 9천870건이 접수됐다...
[ 2017년 06월 05일]

[기고] 허위신고, 목적달성이 가능한가요??

사례1) A씨는 술에 만취해 자신이 투숙하고 있는 여인숙으로 들어오던 중 카운터에 여인숙 주인과 함께 있던 B씨가 과일을 깎아 먹기 위해 과도를 꺼내자 112로 자신을 칼..
[ 2017년 05월 31일]

[기고]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꽃 양귀비

봄이 무르익은 5월, 오월의 꽃 하면 흔히들 장미를 떠올리지만 올해는 유독 눈길을 끄는 꽃이 있다. 바로 꽃양귀비. 양귀비라는 단어만 듣고서 흔히들 마약의 원료가 되는 ..
[ 2017년 05월 31일]

[기고’ 보행자에게도 ‘안전보행 의무’가 있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단순한 물적 피해 교통사고가 아닌 인적피해 교통사고 중 경미한 인적 파해를 제외한 사망사고, 음주·무면허 사고, 중한 인피사고 등은 경찰의 ..
[ 2017년 05월 25일]

[기고] “나뭇잎 함부로 따지 마라”

지구대에서 근무를 하면서 자주 들어오는 신고중의 하나가 은행 현금인출기를 사용하면서 현금을 인출후 기기위에 올려놓았다거나 지갑이나 물품을 인출기 옆에 놓고 그냥 ..
[ 2017년 05월 25일]

[기고] 자신에게 던지는 부메랑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구성원 간에 지켜야 할 약속을 정해 놓았다. 그 약속을 사회규범이라고 한다. 규범에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타율적..
[ 2017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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