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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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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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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균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아산의 거리를 걸으면서 주렁주렁 걸려있는 다양한 상호의 간판을 보다 보면 소소한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저마다 개성이 돋보이고 남보다 눈에 띄는 간판은, 행인에게 더 ..
[ 2020년 07월 31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내게 충청도 사투리를 완전하게 접하게 해준 건 2006년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짝패’였다. 아산 출신 류승완 감독과 무술감독 정두홍, 배우 이범수 등이 출연한 화..
[ 2020년 07월 24일]

[칼럼] ‘신정호 둘레산길’이라고 아시나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을 피하다 보니 휴일이 되어도 ‘집콕’, ‘방콕’이 일쑤다. 더구나 대부분의 모임이 언제가 될지 모를 코로나19 종식 그 이후로 미뤄지다 보니..
[ 2020년 07월 21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강당골 오두막에서 죽은 괴목을 자르고 손질을 하는데 척박한 곳에서 큰 나무라 그런지 빛깔은 붉고 향기는 더욱 진해 꽃이 아닌데도 벌 나비가..
[ 2020년 07월 20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전국 여기저기를 다니다 보면 길목에 지명유래비가 있는 곳이 더러 있다. 마을 표지판 옆에 판자를 세워 소박하게 지명의 유래를 설명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커다란 돌 구..
[ 2020년 07월 10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19세기말 조선의 황실에서 프랑스식 요리로 연회를 치렀고 프랑스어로 쓰인 메뉴판에는 커넬 콘소메, 푸아그라 파테 등 12가지 메뉴와 고종이 즐겼다는 씁쓸한 커피도 있었..
[ 2020년 07월 03일]

[칼럼] 자랑도 좋지만 보호가 우선

최근 충남도는 경향 각 언론에 태안군 안면도 자연휴양림 외곽에서 발견된 희귀식물 ‘으름난초’를 소개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관련 동호인들로부터 큰 이목을 끌었다. ..
[ 2020년 07월 02일]

[기고詩] 맹꽁이

※시작 노트 : 장맛비가 내리던 날 오후, 교외 둘레길을 걷는데 길가 웅덩이에서 맹꽁이 울음소리가 들린다. ‘맹~’하면 ‘꽁~’하고 이어져 무슨 돌림 노래를 하듯 암..
[ 2020년 06월 30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꽤 오래된, 1970년대에 들었던 이른바 ‘난센스 퀴즈’ 중 한 가지가 근래에 몇 차례 생각났거나, 내 입으로 일부러 언급한 적이 있다. 좀 살벌하고 무자비한 내용이고, 또..
[ 2020년 06월 26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더위가 엄습해 오고 있다. 올여름은 최악의 무더위가 찾아올 거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긴긴 여름을 드넓은 해변에서 또는 시원한 계곡에서 보..
[ 2020년 06월 18일]

[기고] 소방차 사이렌 소리, 누군가에겐 생명의 소리입니다.

신록이 푸르른 봄날을 코로나19로 인해 느껴볼 틈도 없이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우리는 우연치 않게 거리에서 소방차 사이렌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평범한 ..
[ 2020년 06월 16일]

[기고詩] 세상 評

든 사람은 많지만 된 사람은 적고 불리한 건 남 탓 유리한 건 내 탓 역지사지는 없고 아전인수만 있네 남이 잘되면 축하는 없고 시기심만 가득하고 배고..
[ 2020년 06월 15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초여름 아카시아 꽃이 필 때이면 둘째 주홍이는 종달새 집이랑 꾀꼬리 집이랑 새집을 잘 맡았고 무엇보다도 한여름 밤 대청마루에 친 ..
[ 2020년 06월 12일]

[기고詩] 행복수칙

살다 보면 위를 보고 비교하게 된다 비교하니 옷, 집 등 재산이 맘에 안 들 때도 있고 자식이 맘에 안 들 때도 있으며 배우자가 맘에 안 들 때도 있다 그럴 땐 이..
[ 2020년 06월 12일]

[기고詩’ 자식농사(子息農事)

교원대에서 과 수석도 몇 번 하고 초등교사가 된 딸이 있고 고교 2학년 마치고 카이스트 진학 차의과학대 의전원을 마쳤고 내과 전문의가 된 아들이 있네 자식농..
[ 2020년 06월 08일]

상대방도 이익 되게 하는 대인의 삶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일까? 어떻게 살아야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고 세상을 깨끗하게 할까?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우왕좌왕 길을 잃어가고 있다. 두렵다. 그러나 ..
[ 2020년 06월 05일]

윤권종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인류의 대재앙은 우리 시대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깊은 생채기를 남기며 위세를 떨치고 있다. 아테네와 로마제국의 몰락, 이집트의 천연두, 아즈텍의 천연두, 중세유럽의 ..
[ 2020년 06월 05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살면서 참 많이 이사를 다녔던 관계로, 나는 새로운 장소에 대한 낯가림이나 적응에 관한 두려움이 거의 없는 편이다. 전국 어디를 가서 살던 조용히 앉아 책을 읽을 수 있..
[ 2020년 05월 30일]

[기고詩] 밤거리

간판 불이 꺼져가는 쓸쓸한 밤거리 가로등도 졸고 있는 쓸쓸한 밤거리 젊은 날의 추억만 그리운 쓸쓸한 밤거리 늙은이의 현실 같은 쓸쓸한 밤거리 온갖 그..
[ 2020년 05월 26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수도 서울에 사는 이들에게 서울 말고는 모든 고장이 온통 시골로 통칭된다. 시골(?)인 온양을 궁금해하는, 원적이 서울도 아닌 서울 친구에게 늘 하는 립서비스 `언제 온..
[ 2020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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