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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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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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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비밀번호

오래된 기억 저편 문득 궁금해 찾아보려 했더니 장기간 미방문으로 휴면상태 이제는 기억에서도 가물한 비밀번호를 요구한다 그래, 남들보다 특별한 우리들의 추억을 ..
[ 2017년 12월 14일]

[기고] 생활 속 소음문제

날씨가 추워진 요즘 야외활동 보단 실내생활이 많아져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이나 자택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런데, 현대의 주거형태는 과거 저층 단독주택 형태..
[ 2017년 12월 13일]

[기고] 정치참여의 2가지 방법

고대 그리스의 대표 철학자인 플라톤은 “정치참여 거부에 대한 벌 중 하나는 당신보다 저급한 자들에 의해 지배당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으로써 해야 할 가..
[ 2017년 12월 11일]

[기고] 문재인 케어의 성공을 위한 3가지 제안

지난 8.9 정부에서는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고자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발표한바 있다. 일명 ‘문재인 케어’라는 것인데 내용은 비급여 해소 ..
[ 2017년 12월 08일]

[기고] 이중성과 존경, 그리고 후회 없는 삶

인간은 누구나 이중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이중잣대로 모든 사물을 재단하며 살아간다. 인간의 삶은 부끄러움을 알기보다는 부끄러움을 깔고 앉아 ..
[ 2017년 12월 07일]

[기고詩] 세모(歲暮)

※시작 노트: 시대가 사람을 가르친다는 말이 있다. 통금이 있던 시절, ‘올 나이트(All-night)’ 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공식적으로 통금을 해제한 날이니 마음껏 거리를 ..
[ 2017년 12월 06일]

[기고] 경찰관이 보는 술에 대한 단상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새해가 밝아온 게 엊그제 같은데 언뜻 달력을 보니 12월 한 장만 달랑 남아 있어 시간은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나게 해주는 듯하다. 올 정유년..
[ 2017년 12월 05일]

[온천동 메아리] 늙은이의 소고(小考)

갑자, 을축의 60갑자에 2017년을 정유년이라고 한다. 이 정유년도 마지막인 12월 달이다. 매년 연말이 되면 단골문자로 하는 말이 다사다난했던 해라고 말한다. 도리켜 1년..
[ 2017년 12월 04일]

[기고] ‘사이버도박’, 그 끝은 파멸 뿐

경찰청은 지난 11월 19일 사이버도박 사범 단속결과를 발표했다. 이 단속결과를 보면 사이버도박 총 3천218건을 적발해 도박사범 4천33명 중 64명을 구속했다. 그런데 이 ..
[ 2017년 11월 28일]

[기고詩] 오답과 정답

우리는 대부분 아전인수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전인수엔 오답만 있습니다. 정답은 언제나 역지사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양심에게 물어보..
[ 2017년 11월 27일]

[기고] ‘공유지의 비극’을 막으려면

시사용어 중에 ‘공유지(共有地)의 비극(悲劇)’이라는 용어를 들어보거나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용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
[ 2017년 11월 22일]

[기고詩] 행복을 원한다면

욕심, 죽을 때까지 채워도 다 못 채웁니다. 남 잘되는 꼴 죽어도 못 본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파괴합니다.
[ 2017년 11월 22일]

[기고詩] 배추국

예전에는 김장을 하는 일이 겨우살이의 큰 농사였다. 몇 백 포기씩 쌓아 놓고 이웃 간에 김장을 해 넣으면, 남는 무청은 엮어서 추녀 밑에 걸어 말린다. 이제는 김장도 거..
[ 2017년 11월 21일]

[기고] 청렴도 정신

공무원 윤리헌장은 1980년 12월 29일 대통령훈령 제44호로 선포되었다. 공무원윤리헌장에 ‘모든 공직자는 국민의 녹봉(祿奉)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점과 ‘국..
[ 2017년 11월 17일]

[기고詩] 인생의 사계

태어나서부터 공부를 마치고 취업할 때까지를 인생의 봄 취업 후부터 육순까지를 인생의 여름 회갑부터 한 시간 이상 걸을 수 있을 때까지를 인생의 가을
[ 2017년 11월 17일]

[기고詩] 욕망

꽃을 보면 그냥 스치지 않고 꽃잎을 흔드는 바람이고 싶다. 질풍노도는 아니더라도 여심을 흔드는 바람으로 여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
[ 2017년 11월 13일]

[기고] 이영학 사건으로 본 무신불립

논어’에는 공자의 제자 자공이라는 자가 정치란 무엇인가에 대해 스승에게 질문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자공의 물음에 공자..
[ 2017년 11월 13일]

[기고] 죽어서도 외로운 고독사

과거 독거노인들만의 문제로만 여겨지던 고독사가 취업문제, 비혼주의 등 홀로 생활하는 20~30대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 고독사’가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떠오..
[ 2017년 11월 09일]

[기고] ‘청렴 UP, 부패 ZERO’운동

새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그중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국 실현’이라는 과제가 국민권익위원회 및 법무부에 주어졌다. 청렴한국 실현은 국민권익위원회 등의 과..
[ 2017년 11월 07일]

[기고詩] 민족의 수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함을 이르는 말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친구가 잘돼도 덕을 볼 수 있는데 사촌이 땅을 사면 춤을 출 일..
[ 2017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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