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1 오후 06:21:39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포토 > 사설칼럼

최종편집 : 2019-12-10 오후 05:01:11 |

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포토

[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출력 :

[아산의 길] 배방산에 올라

배방산(361m)은 온양 시내의 남동쪽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올라보면 전망이 그리 좋을 수 없다. 북으로는 곡교천 너머로 영인산·무명산·국사봉·연암산·물한산 등이 보..
[ 2019년 12월 10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최근에 아산의 고개 두 곳에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시설이 설치됐다. 시내 중심권에서 가까운 곳인 청댕이고개에 먼저 만들어졌고, 아산시 남쪽 끝의 각흘고개에도 얼마 전..
[ 2019년 12월 05일]

‘선거공감’ 선거법 Q & A (3)

온양신문은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아산시의회의원재선거(아산시가선거구)와 관련, ‘선거공감’ 선거법 Q & A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
[ 2019년 12월 05일]

[기고詩] 무제-7

독서는 인간을 풍부하게 만들고 대화는 인간을 재치 있게 만들며 글을 쓰는 것은 인간을 정확하게 만든다. 그 유명한 처칠과 에디슨과 아인슈타인의 공통점은 학교..
[ 2019년 12월 02일]

[기고] 우리의 선택의 시작 -정치후원금

흔히 공동체사회라는 말을 한다. 공동체란 무엇일까? 사람이 하나하나 모여서 조직을 이루고 뜻을 같이하고 삶을 공유하며 깊은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는 조직을 공동체라..
[ 2019년 11월 29일]

‘선거공감’ 선거법 Q & A (2)

온양신문은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아산시의회의원재선거(아산시가선거구)와 관련, ‘선거공감’ 선거법 Q & A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
[ 2019년 11월 29일]

[기고] 소방차 길 터주기

4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가족과의 안부전화를 할 수 있고 라면 한 그릇이 완성되는 정도의 시간일 것이다. 그러나 소방에서 4분이라는 시간은..
[ 2019년 11월 28일]

[아산의 길] 물한산·꾀꼴산 가는 길

물한산(284m)과 꾀꼴산(271m)은 현충사 동북쪽으로 인접한 곳에 있다. 두 산의 정상은 길지 않은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사실상 하나의 산이다. 그곳에는 오랜 세월로 허..
[ 2019년 11월 25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그 시절에도 통학버스 같은 게 있었다 뽀얀 먼지를 일으키며 오목 선장 대흥리길 그 사십리 신작로를 줄창 달리던, 사실 여성스러움에서는 조금은 딸..
[ 2019년 11월 25일]

[기고詩] 와사보생

와사보생(臥死步生),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유명한 말이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노년, 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고 걸으면 강해지고 건강해진..
[ 2019년 11월 25일]

‘선거공감’ 선거법 Q & A (1)

온양신문은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아산시의회의원재선거(아산시가선거구)와 관련, ‘선거공감’ 선거법 Q & A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
[ 2019년 11월 22일]

[기고] 보훈가족 따뜻한 한마음 초청으로 훈훈한 이웃사랑

날씨가 쌀쌀해지고 낙엽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몸도 마음도 쓸쓸해지는 가을이다.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들은 80대 후반의 어르신들로서 외로움을 많이 타..
[ 2019년 11월 20일]

[기고詩] 독백-3

머릿속엔 수많은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성난 파도와 싸울 때도 있었고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도 있었다. 60여 년 살다 보니 상대의 맘을 조금은 읽을 줄..
[ 2019년 11월 20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아산시 북서쪽에는 아산만이 위치한다. 1973년 아산만방조제, 1979년 삽교천방조제가 완성되기 이전의 아산 서북 지역은 전형적인 어촌마을이었다. 선장면, 인주면, 영인면..
[ 2019년 11월 18일]

[기고詩] 첫눈

첫눈이 올 때는 누구나 마음이 설렌다. 아련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가 하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에 잠긴다. 가을을 저미는 갈대밭은 그런 서정의 동산이다. 첫눈을 ..
[ 2019년 11월 18일]

[기고] 난민들의 생존권! 의료서비스 문제

최근 여러 어려운 나라들로부터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하여 살고자 하는 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지속되는 참혹한 내전과 정치적 갈등, 그로 인한 경제적 ..
[ 2019년 11월 12일]

[기고詩] 인생-5

노후는 없을 수도 있지만 사후는 반드시 천국이나 지옥 홍시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땡감도 떨어지고 노인만 죽는 것이 아니라 청년도 죽는다 세상에 온 순서..
[ 2019년 11월 11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탕정(湯井)’은 2천 년 전에 불리던 아산의 옛 지명이었고, 그 이름으로 온양온천의 기원의 역사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 행정구역 개편이 있었고, 탕정이라..
[ 2019년 11월 08일]

[기고] 정치후원금,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한 참여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가끔씩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하는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을 하곤 한다. 매일 뉴스와 일간신문 등에서..
[ 2019년 11월 06일]

[기고詩] 가을-14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지만 첫 번째 봄보다 더 아름답다 그래서 봄엔 시인이 별로 없지만 가을엔 누구나 시인 결실을 주렁주렁 매달고 단풍비를 맞..
[ 2019년 11월 05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온양시내 중심가 여관에서 대낮 화..

‘현재가 행복한, 미래가 희망찬, ..

‘햇살이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오늘도 빛나는 당신에게’

"말머리는 구유에 있어도 뜻은 천리..

아산시, 2020 예산 1조 1,089억원 ..

“백지에 상상 더하고 비상하자”

인주중(2020), 탕정4초·탕정2중(20..

“즐겁게 봉사할 수 있는 분위기 조..

답답한 교통 상습 정체구간 숨통 트..

 최근기사

 

아산삼성썬더스 6학년부 우승  

아산소방서, 삽교천 실종 30대 하..  

“상대 비난하는 언행 자제 제안,..  

선거사무 관계자 현직 사직기한 2..  

아산폴리텍대학, 재직자 일학습병..  

충남지역 그룹홈 아동을 위한 물..  

환경을 생각하는 농사랑 경영체의..  

충남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웹 ..  

충남도립대 취업연석회의 마무리  

지역 소외아동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공립 늘봄 작은도서관 개..  

“기업하기 좋은 아산, 적극 지원..  

“전국 최고의 민관협력 복지체계..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12월 독..  

배방읍 ‘희망2020 나눔캠페인’..  

신창읍내자율방범대, 장애인 세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  

동물구조·포획도 이젠 ‘드론’..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2022년까지 모든 스쿨존에 단속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