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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메아리 이 남 규 염티읍 백암리 국민이 원하는 변화 지금 온 국민은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 난 후 개혁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숨돌릴 사이도 없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숨막히는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국가의 위기 의식을 초래한 것은 국민 모두가 개인 및 집단 이기주의에 따른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날의 총체적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바로 국민 모두가 개인 및 집단 이기주의에 따른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날의 총체적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바로 국민들의 대다수가 원하는 대로 현재의 난국에 따른 굳은 의지 표명과 시의 적절한 현재의 대안을 정부가 국민 앞에 내놓음으로써 미래의 희망과 꿈을 가지고 사는 국민들에게 이상향의 정치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국민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국민은 “대통령의 개혁 의지가 얼마나 가는가 보자”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모습을 보자면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가?”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현재 우리 국가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내·외적 상황들을 보면 국민 모두가 힘을 함께 모아 국론통일을 하여야 하는데도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치인들은 국민의 여망과는 관계없이 현재의 위기의식과 개혁바람에 따른 대처방안을 내놓기는 커녕 당리당략에 따른 집단 행동만을 취함으로써 국정을 수행하는데 소홀함은 물론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국민한테 이질감과 실망을 주고 있다. 어떠하든 국민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 난국을 해결하기 위하여는 정부와 정치인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함께 질적인 변화도 요구하는 것이다. 개혁은 국민의 삶의 향상을 위한 개혁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민이 요구하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과제들을 급변하는 시대의 요망에 맞추어 긴급히 수혈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변화만이 이 어려운 난제들을 개혁할 수 있다고 본다. 이제는 새 정부의 국정전반에 대한 개혁의지가 지방 분권화 시대에 맞추어 국가의 정책적인 변화와 정치인들의 과거의 구태를 벗어난 변화만이 국민이 바라는 개혁 자체의 전부라고 본다. 국민과 사회는 변화하는데 정치인들은 물론 사회 지도층 인사들도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개혁만이 그 동안 우리사회에 만연한 왜곡되고 굴절된 잘못을 바로잡고 정상화하며 현대의 글로벌 시대에 맞는 민주질서 확립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온 국민은 이제라도 지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국민과 국익을 위하여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현재의 이 총체적 난국과 개혁바람을 온 국민과 같이 신선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포용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질수 있기를 원한다. 이로써 불안한 국민의 정서를 안정시켜 국가의 안위를 믿고 맏길 수 있도록 각성을 축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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