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기고/칼럼 > 기고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즐거운 축제현장, 소매치기 조심

2017년 04월 21일(금) 09:09 [(주)온양신문사]

 

↑↑ 김무궁(아산경찰서 인주파출소 순경)

ⓒ 온양신문

따듯한 봄날, 주말을 맞아 가족과 연인, 친구와 봄나들이 계획을 가진 분들이 많을 것이다.

전국 각지에서는 벚꽃 축제에이어 5월에는 지자체별로 축제준비가 한창인 곳이 많다.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주의해야 할 것들 또한 생각해야 한다. 그중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특히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한다.

과거 단독범행으로 소매치기가 이루어졌다면 최근 서너 명이 팀을 이루어 하는 경우가 늘었다고 한다. 각종 공연과 체험에 참여하고 도보중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등 피해자의 주의가 산만해지면 소매치기범들의 표적이 될 수있다.

소매치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주의를 기우리는 것이 좋겠지만 수 많은 인파속에서와 즐거운 축제현장속에서 계속 신경을 쓰고 있기에는 힘들 것이다. 그래서 소매치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귀중품은 되도록 가방과 지갑속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고 필요한 현금만 챙기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둘째, 핸드폰 및 지갑을 테이블위에 놓지 않는 것이다. 야외 음식점에 가거나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습관적으로 테이블 위에 휴대폰이나 지갑을 올려놓는 경우가 많은데 소지품은 밖에 내놓지 말고 안쪽에 보관하는게 좋다.

셋째, 가방을 앞으로 매는 것이다. 가방(백팩)은 많은 짐을 넣고 편하게 걷기 좋지만 소매치기 범들의 주 표적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방은 앞으로 매는 가방을 준비하고 여의치 않다면 가방 지퍼를 옷핀으로 잠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기고詩] 다람쥐 사랑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몽중몽설(夢中夢說)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청년의 날, '콜렉티브 임팩트'로 자립준비청년의 울타리..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보훈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 충남서부의 보비스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詩] 가을 풍정(風情)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요양원을 쇼핑하는 보호자들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시청 김00 주무관인데요”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