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4 오전 10:07:0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사설칼럼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년사] 강훈식 국회의원

2017년 01월 02일(월) 11:30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환골탈태(換骨奪胎), 새로운 대한민국을 계획합니다!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강훈식(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입니다.

사랑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정유(丁酉)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대통령의 국정농단, 특혜와 특권의 부패사슬로 들끓었던 정국을 수습하고 새로운 내일의 청사진을 준비해야 합니다. 국민은 대한민국의 환골탈태(換骨奪胎)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장에 촛불이 하나, 둘씩 밝혀졌던 그때,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민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실감과 분노로 점철된 대한민국, 국정에 등 돌린 국민에 희망을 되찾아줘야 합니다.

특혜와 특권의 만용, 국민을 배신한 정치, 맘(MOM)이 행복하지 못한 사회, 미래세대에 응답하지 않는 국정 등 이 모든 것의 대변화가 시작돼야 할 때입니다. 다시 대한민국은 뜨겁게 타올라야 합니다.

저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국민 촛불의 심지가 되겠습니다. 적폐의 뿌리를 뽑아내기 위해 겸손하게 민의에 응답하고 당당하게 정치하겠습니다.

‘중앙정치에서는 당당하게, 지역에서는 겸손하게’ 묵묵히 초심을 지켜나가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는 기대로 매일 아침저녁 ktx에 몸을 실었습니다. 어두운 세상, 하나하나의 촛불이 모여 다시 세상을 밝힙니다.

그 힘이 되어주신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젊은 정치로,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고 싶습니다. 실력으로 강한 충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이 소망한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논평] 220만 충남도민 대표의 공공부문 노조 인식, 겨우 이정도.. [온양신문사] 기자

[詩] 미련 [임재룡] 기자

[타산지석] 5급 공무원 수당 폐지 [임재룡] 기자

[타산지석] ‘청렴식권제’ 시행 [임재룡] 기자

[타산지석] 발빠른 예산군 [임재룡] 기자

[타산지석] 월급 받고 농사짓는 농업인? [임재룡] 기자

[타산지석] “온동네가 핏물·악취” [임재룡]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아산소방서, 폭염대응 119구급활..  

스마트도시 솔루션 당진·부여 선..  

경찰대학, 충청권 대학들과 '맞손..  

충남경찰, 행정관노조 공감 워크..  

아산경찰서, 대학축제 현장 캠페..  

영인 과수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  

꿈드림공작소에서 전문기술인의 ..  

‘동전아~ 놀자! 저금통 전달’  

호서대-충남·세종가족센터협회 ..  

충남 모든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  

지역경제 활성화·도민안전과 지..  

2024 신기술 미래유망직종 고부가..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  

아산시의회,‘2024년 제3회 의원..  

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예타 통..  

4840억 투입 ‘무기발광 DP’ 예..  

여름철 기후재난 제로화 원년 만..  

도민이 원하는 교육 함께 만든다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5월 다채..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대표이사 : 신홍철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