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고] 국번없는 112신고 망설이지 마세요
|
|
2016년 03월 18일(금) 11:17 [(주)온양신문사] 
|
|
|

| 
| | ↑↑ 권윤택(아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경정) | ⓒ 온양신문 | 요즘 들어 텔레비전 뉴스를 보기가 두려워지고 안타까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며칠 전 수년간 부모의 학대를 받다 숨진 원형이 사건, ‘00검찰청 수사관입니다. 지금 선생님 통장이 범죄에 연루되어 대포통장이 개설되었으니 돈을 모두 인출해 집에 보관하세요. 경찰도 믿을 수 없습니다’라는 등의 수사관 금융기관 사칭의 보이스피싱, 최근 집중단속하고 있는 난폭운전, 청소년들의 패싸움, 옆집에서의 부부간 부모 자식 간의 폭력 등등 수없이 많은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
또한 북한 김정은의 핵실험과 대남 협박성 발언도 계속되고 있고, 테러행위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여러 상황들이 벌어지는 곁에는 늘 112전화가 있다. 경찰의 112신고는 국번도 없이 112번만 누르면 연결이 바로 된다. 위에 나열한 사건이나 사고 이외에도 국민들께서 범죄와 관련이 있다고 의심되는 경우 언제 어디서라도 전화하면 바로 경찰이 출동하므로 망설이지 말고 전화해 주시기 바란다.
특히 우리 경찰은 국가경찰로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이 충청도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신고를 해도 전국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신속한 대처가 되고 있음을 강조 드린다.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감시자가 되고 신고자가 될 때 범죄나 사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진압도 곧바로 될 수 있고 피해도 최소화 될 수 있다.
이러한 국민의 자발적 참여에 범죄 없는 밝은 사회가 이루어진다는 당연한 진리를 기대해 본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
|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
|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
|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
|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
|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
|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
|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
|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
|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
|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
|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