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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호 (99. 9. 30.목) 아름다운 이야기

2007년 06월 07일(목) 11:45 [(주)온양신문사]

 

 

아름다운 이야기

노신사의 온양사랑

표 시 성(온천동)

 

  노력한만큼 돌아오지 않는다고 실망할 것은 없는 것이다. 세상은 돌고 도는법 자포자기는 인생의 오점일것이다.

물고기는 물을 만나야 한다. 다만 지나친 과욕은 하지 말자. 권력의 힘은 아래서부터 나오는 것이며 상층부에 지나치게 기대면 기초가 없어 붕괴하기 십상일것이다. 아랫사람의 협력을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떠오르는 해는 나만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대지를 밝힌다.

자기 혼자 착각은 하지말자. 우리 주변에 누가 잘 나가면 질투가 있게 마련, 겉으로 표현하지 말고 건강이 우선이오니 무리해서 일을 하지 않음이 좋지 않은가.

움추린 개구리가 멀리 뛰듯이 내일을 준비하는 자세로 하루를 진지하게 보낼것이며 여행은 마음의 위안을 가져다주고 지친 심신을 충전시켜준다. 우리는 오로지 힘을 합쳐야 된다.

누가 누구를 편견하지 말것이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독려해서 보다 힘찬 내일을 여는데 크나큰 돌파구를 찾고 도와주어야 될것이다.

한번 더 또 한번 더 생각을 하고 자기의 지나온 인생을 뒤돌아보면서 양보와 자성을 해야 할것이다.

있는자만의 세상 없는 자는 비키고 어디 인생사가 백년이든가. 천년이든가.

아무것도 아닌 인생을 보다 나은 서로의 달램속에서 모나지 않고 항상 긍정적으로 대해주고 받아들인다면 얼마나 고맙고 즐거운 것인가.

우리 아산(온양)지역은 예로부터 풍부한 관광자원으로써 타에 부러움을 샀고 깨끗하고 정리가 잘된곳이 아니었든가.

이제부터라도 오는 손님 다시 안 오게 만들지말고 다시 찾도록 민·관이 협심하고 노력해서 옛명성을 되찾을 그날을 기다리고 그리워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다시 뛰어야 산다.

그럴려면 서로가 아껴주고 힘을 모으고 개인의식을 빨리 바꾸고 탈피해서 관광지의 면모를 바로 잡아나가야 할것이다.

누구부터가 아닌 나부터 솔선수범을 해야 될것이며 피나는 노력과 성실한 개개인의 마음자세가 없이는 절대로 어려울것이며 같이 뭉쳐 헤쳐 나갈수 없을 것이다.

우리모두 아름다운 아산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온양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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