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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메아리] 선장 무인멸왜운동기념탑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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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9일(화) 11:48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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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리한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 ⓒ 온양신문 | 후안무치(厚顔無恥)란 ‘뻔뻔스러워서 부끄러움이 없음’이라 했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후안무치’한 사례는 허다하다. 일본 해적단으로 우리나라 연안을 침범하여 노략질을 자행했다.
함부로 사람을 학살하고 부녀를 강간하고 심지어 끌고가서 성노예를 삼는 일이 허다했다고 한다. 지금도 그 풍습이 남아있어 여인들은 남자의 말이면 오금을 못 쓰고 절대 복종하는 것이다.
남자가 여인을 종 취급하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일본 여인들은 남자를 대할 때 세계에서 제일 친절하고 예의 있고 다정다감한 사람이라고 한다. 남편이 밥을 먹을 때는 옆에 무릎 꿇고 앉아 시중들며 자기는 자기대로 따로 밥을 먹는 풍습이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부부간에는 나이차이 없이 서로 존칭하며 존의로 대했다. 그야말로 평등한 존재로 인식했다. 그런데 인근에 위치한 일본인들은 왜 그러할까? 전술한 바와 같이 해적행위를 하면서 납치한 여인들을 노예 취급을 하는 습관적 성향이 아직 상존하고 있어서 아닌가 하겠다.
왜인(倭人). 즉, 일본인은 임진왜란 당시 우리나라를 침공하여 8년간 전화를 피몽케 하고, 근대사에서는 일본 명치유신 당시 공을 많이 세운 ‘사이고 다가모리’가 조선정벌과 대륙정책을 주장했으며, 그 제자나 아랫사람들이 조선침략을 단행했다. ‘이등박문’ 일파가 명성황후를 살해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시신을 불태워 버린 악행을 자행한 일은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일이다.
심지어 우리나라 국권을 송두리째 탈취하여 36년간 혹독한 총독정치를 단행하면서 그들은 태평양 전쟁 때에 우리나라 청년들을 끌고 가 탄광 등에서 혹사시키고 일부 장정들은 군대로 끌고 가서 총알바지로 삼는 등 무수한 희생을 하게했다. 특히 젊은 여인들을 정신대(挺身隊)란 명분을 붙여 끌고 가서 일본군대의 성노예를 삼는 등 악행을 자행했다.
현재 그 사실을 부인하는 ‘후안무치’한 일본인들이다. 그래서 분함을 참지 못 하는 우리 국민들은 마구잡이 욕설로 일본인들을 분견이라고까지 호칭한다. 독도문제만 해도 분명한 우리나라 땅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죽도’라고 하면서 자기네 땅이라고 고집하고 있다.
이러한 일인들의 고집은 앞으로 자기들에게 유리한 기회가 있으면 우리나라를 재침 할 구실을 삼기 위함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국운이 한때 쇄하여 36년간 왜인에게 국권을 침탈당하고 36년간 우리나라 전체를 지배한 왜인이 손톱만한 독도를 자기네 ‘죽도’라고 하면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행위는 재침 기회와 야욕 때문일 것이다.
임진왜란 때 일본은 많은 병사를 출병했다가 이순신장군에게 패배하고 그 분함을 참지 못 하고 천석각(千席閣=천여명이 앉을 자리)을 지어 그 중앙에 큰 솥을 걸어놓고, 주걱도 두고 조석으로 조선을 먹게 해 달라고 기원을 했다고 한다. 그들은 그 맹세의 뜻으로 쇠술(쇠수저)로 밥을 먹지 말자고 했다. 그 풍습이 지금까지 전해오면서 그들 일인들은 쇠술로 밥을 먹지 않고 나무 젓가락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나라의 원수(怨讐)다.
“개같은 왜적놈을 하느님께 조화받아 일야간에 소멸하고 대보단(창경원에 있던 단)에 맹세하고 한(汗=중국장수)의 원수까지 갚자”고 한 무인년(1938년) 멸왜기도운동기념탑이 우리고장 선장면 군덕리에 세워진 것이다.
이 탑의 건립을 추진한 것은 온양신문과 선장면민이 였으며, 이 사실을 세상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어 유감이다. 일본은 인근에 위치한 나라이지만 언제 침공할 지 모르는 위험한 존재다. 정신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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