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기고/칼럼 > 기획기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62호(1998.1.19.월) 온천동 메아리

2007년 05월 17일(목) 15:10 [(주)온양신문사]

 

온천동 메아리

이남규 (염티읍 백암리)

읍면동 폐지 아직 이르다


최근 메스컴을 통하여 읍면도 폐지안이 금년 5월 지방선거 이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방안이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에서 거의확정된것처럼 보도가 되고있다.


실지 읍면동이 폐지되고 읍면동에서 근무한 공무원들이 지역출장소나 대만써비스, 지역정보센터에서 근무토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현재 읍면동에 소각각종기관드로가주민들과의 밀접한 업무관계를 어떻게 정립할수있을지는 불분명하다.


아직도 주민들(특히 농민)은 정부당국에서 생각하는것처럼 모든 행정업무에 익숙치 못하고 특히 농촌지역은 주민의 노령화 현상이 심각한 편이다.

그리고 대통령직 인수위에서는 읍면동 공무원들의 주 업무가 호적, 주민등록 각종 증명서 발급이외는 하는일이 없는 것처럼 알고 잇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주민과 밀접한 관계가 각종업무는 어떻게 처리하곘다는 것인가.


사회, 건설, 재무, 산업지, 환경드 그 많은 읍면동의 행정업무를 어떻게 직접 주민들에게 알려줄수잇을지 의문이 간다.


과거에는 모든 행정이 관치행정에 의하여 이루어졌지만 오늘의 지방자치행정은 국민에게 써비스봉사행정이 주요를 이루고 있다.


즉 전문화된 세부행정이 이루어져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행정을 하기 위하여는 오늘의 행정보다 더욱어 세분화된 전문 행정을 할수있도록 지금보다더 주민을 위한 행정구조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의 읍면동 행정구조를 폐지한다는 것은 아직 시기 상조이다.


아직도 읍면동은 주민을 위한 고유 행정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읍면동의 행정 업무를 시군으로 이관한다는것은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행정 단계를 줄이는 행위이다.


만약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생각하는데로 행정단계를 축소하고 업무를 이관한다면 행정단계축소와 업무이관에 따른 주민공청회를 몇차례 가진후 주민들에게 충분한 홍보와 검토를 거친후에 주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었을때 하여도 늦지 않는다고본다.


※ 본내용은 본지의주장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온양신문 기자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시민들의 가까운 이웃, 신우새마을금고 [온양신문사] 기자

김예진 화가, 첫 개인전을 열다 [온양신문사] 기자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현상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이 참 좋고 자랑스러워요” [온양신문사] 기자

농부가 된 교수, 김동진 별빛생태농원 대표 [온양신문사] 기자

“놀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온양신문사] 기자

정쟁에 휘둘리지 않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