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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 메아리 이남규 (염티읍 백암리) 새 대통령에 바란다.
서긴 1999년 12월 18일 우리 한민족사에 커다란 정치적한 획을 그은 날이었다.
수평적 정권교체를 국민을 읮에의하여 이루었기 때문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한 대통령을 뽑아 우리국민의 생사의 갈림길에 이있는 우리 민족의 운명으 ㄹ이끌어야 할 대통령을 선출했다.
12월 18일 선거에서 우리민족은 역사적인선거혁명을 이루어냈고 우리 국민들은 금번 대통령 선거기간에 나무하였던 흑색선전, 무차별한 인신공격등 과거의 구태를 표출하였지만 이제는 깨끗히 잊어 버리고 패자는 승자를 축하해주고 승자는 패자의 목소리를 가슴깊이 포용하고 합심단결하여 오늘의 많은 어려운 난제들을 해결 할수 있도록 국민들 앞에서 솔선수범을 보일때 우리는 오늘의 이 경제적 어려운 난국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21세기를 향한 힘찬 새출발을 할수 있다고 본다.
또한 후보자와 온 온국민은 선거기간에 응어리졌던 앙금을 다 가슴속깊이 묻어버리고 관용과 협동정신으로당면한 국가적 어어려움을 푸는데 중질르 모을 때이다.
당선된 대통령은 우선과거의 대통령들이 약속을 저버려 국민에 실망을 주던 것을 토대로 새대통령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당선만되면 그만이라는 구태를 떨쳐버리고 성숙된 대통령으로 국민에게 믿음을 주고 오늘의 이엄청난 일들(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국가적 총체적위기)을 새 대통령은 앞에서 끌고 국민은 뒤에서 밀때 우리는 태풍으로 인한여 밀려 오는 외세를 이겨낼수 있다고 본다.
나라가 모든 국가적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라지 말고 어떻게하면 오늘의 국가적 난국을 타개할수 있나 국민모두의 작은 힘을 모을때 우리는 어떠한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수 있다고 믿는다.
경제가 어렵다고 좌절을 하지말고 지난날의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면서 최대한으로 근검절약하여 온국민이 내핍생활을 한다면 저력있는 우리 국민들은 분명히 빠른시일내에 경제를 원상태로 회복시킬수 있다고 본다.
우리 헌정사상 오늘날 같이 어둡고 어려운 시절은 없었다.
IMF의 경제체제하에서 1998년부터는 우리국민의 피부에 심한 고통을 줄것이며 이 가혹한 생활고는 전국 도처에서 울부짖음과 몸부림을 칠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기에 온국민은 새정부와 함께 믿음의 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온힘을 기울여야 한다.
새대통령은 오늘의 국가적 총체 위기를 이겨낼수 있도록 타후보자들과 힘을 합쵸 스스로 솔선수범하며 대통령 자신이 국민들의 앞에서 고통을 이겨 나갈 각오를 새겨 주기바란다.
우리국민은 과거 무에서 유를 창조한 민족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오늘의 이어려운 경제 난국을 이겨날갈수 있다.
새대통령은 이를 위하여 "국민적 대화합"을 이끌어 낼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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