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기고/칼럼 > 기고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봄철 부주의 화재예방 안전수칙!

2024년 04월 17일(수) 11:17 [(주)온양신문사]

 

↑↑ 아산소방서 김선태 예방총괄팀장

ⓒ (주)온양신문사

봄철이 한창이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자연이 활기를 찾고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언제나 우리를 위협한다.

최근 5년간(`19~`23년) 아산시 봄철 화재 발생 건수는 305건이며, 그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160건으로 전체 화재의 5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주의 화재 세부 요인으로는 담배꽁초(34.4%), 불꽃·화원방치(21.3%), 용접·절단·연마(10%) 등으로 확인됐다.

봄철, 부주의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자.

첫째, 야외 활동 시에는 항상 신중을 기한다. 화기를 사용할 때는 주위에 건조한 잔가지나 가까운 나무 등의 가연성 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불꽃이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해야 한다.

둘째, 담배와 같은 화염을 동반하는 활동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담배꽁초는 불씨를 완전히 제거 후 지정된 장소에 버린다.

셋째, 주거 공간에서 화기 사용 시 자리를 비우지 않고 화재 경보기와 소화기를 설치하여 화재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대비해야한다.

마지막으로, 봄철에는 건조한 바람이 분다. 불을 사용할 때는 바람이 불지 않는 장소를 선택하고,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해야 하며, 쓰레기, 논, 밭, 임야 소각은 하지 않는다.

불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용자에게 행복을 줄 수도 있고, 불행을 안겨줄 수도 있다. 우리 모두 안전 수칙을 숙지하여 화재로부터 우리의 가정과 자연을 지킬 수 있도록 대비해야겠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기고詩] 다람쥐 사랑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몽중몽설(夢中夢說)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청년의 날, '콜렉티브 임팩트'로 자립준비청년의 울타리..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보훈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 충남서부의 보비스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詩] 가을 풍정(風情)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요양원을 쇼핑하는 보호자들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시청 김00 주무관인데요”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