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3 오후 03:51:5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사설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실천이 답

2024년 01월 26일(금) 14:36 [(주)온양신문사]

 

↑↑ ▲김오식(아산소방서장)

ⓒ 온양신문

겨울철 주택 화재로 인한 비보가 연일 들리고 있다. 온열 기구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은 주택 화재의 위험과 더불어 화재 발생율도 증가하는 시기이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발생한 주택화재 사망자는 1천 452명으로 전체 화재 사망자(3천 169명)의 45.8%를 차지한다. 이는 주택화재가 화재 건수 대비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주택에 의무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은 세대별·층별 소화기 1개 이상, 구획될 실마다 주택화재경보기이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대상은 단독주택(단독·다중·다가구)과 공동주택(연립·다세대)이다.

화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다. 주택은 우리 삶의 터전으로 주택을 화재로 소실한다는 것은 소중한 가족을 잃을 수 있고, 재산상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이다.

화재는 예방이 최선이다. 특히 주택 화재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화재 예방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위험을 최소화하고, 급박한 상황에서 빠르고 효과적인 대처를 가능하게 한다.

소방시설 설치는 나, 우리 가족 뿐 아니라 이웃 간의 상호 안전을 증진하는 방법이다. 이는 지역 사회의 안전한 삶의 기반이 될 것이다. 안전한 삶은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를 지킨다는 것은 내 권리를 지키고 우리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는 길이 될 것이다.

주택용 소방시설!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 곧 나, 내 가족, 내 이웃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데 선구자가 될 것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기고] 청년실업과 공무원, 그리고 자식농사 [온양신문사] 기자

[축시] 설화산 닮은 필봉이 되어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詩] 그리움은 강물처럼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아름다운 세상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터널화재 대피요령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봄철 안전산행’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국보’ 승격 장검, 아직도 ‘보물’?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충남교육청, 26회 충남상업경진대..  

충남교육청, 개인정보 관리 및 유..  

‘유보통합 연구모임’ 2019 개정..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독립·..  

서로 다른 시선, 서로 다른 생각..  

탄소중립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  

국도 제한속도 하향구간 사망사고..  

자치경찰 현안 논의…민관 한자리..  

아산시가족센터, 서로의 소중함 ..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 ..  

“청소년의 꿈이 대한민국의 미래..  

‘은퇴’ 충남 순찰차, 라오스서 ..  

올웨이즈키친, ‘가정의달’ 성금..  

아산시보건소, 찾아가는 자기혈관..  

아산시, 4-H 청소년의 달 기념행..  

아산시, ‘지역교통안전협의체’ ..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연..  

‘2024 청아페 하이볼 페스티벌’..  

아산시, 전·월세 ‘주택 안심계..  

아산시, 생물다양성분야 유공 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대표이사 : 신홍철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