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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아산시 축구협회, 축구연합회(회장 김학섭)가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팀이 전국대회에 출전,우승을 차지하며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 | 유소년 축구‘깜짝’우승 전국대회 출전 첫 우승 감격…가능성 부각 아산시축구협회·축구연합회에서 운영하고있는 유소년축구클럽(감독 전종화)이 2007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1일부터 3일까지(3일간) 울산광역시 간절곶 스포츠파크 인조구장에서 펼쳐진 2007 전국국민생활체육 대축전 유소년부 축구경기에서 충남 대표로 출전한 아산유소년축구클럽은 3전 전승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아산유소년축구클럽은 첫 경기에서 전 국가대표 선수출신인 박상인씨가 지도하고 있는 박상인축구교실(부산)를 만나 접전 끝에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대2로 신승을 하고 준결승전에 올랐다. 준결승서 전남대표를 만난 아산유소년축구클럽은 한수 위의 기량을 펼쳐 보이며 6대2로 대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아산유소년축구클럽은 결승에서 안성유소년축구교실(경기대표)을 만났으나 준결승 대승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이어가면서 국태정 선수(온양온천초 6)의 골을 시작으로 무려 4골을 쓸어담으며 4대0으로 승리,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아산유소년축구클럽은 아산시축구협회·축구연합회(회장 김학섭)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소년축구팀으로 축구를 좋아하는 아산시 관내 어린이 30여명으로 구성돼 용화중학교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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