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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호(00. 8. 12. 토)강당골은 아산시민의 수치

강당골은 아산시민의 수치 장희수(온양온천1동) 온양신문을 읽고 아산시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시장과 치안 최고 책임자인 경찰서장에게 한번 묻고 싶다. 지금 강당..
[ 2007년 06월 12일]

261호(00. 8. 12. 토)사설-공공요금인상 왜 한꺼번에 하나

공공요금인상 왜 한꺼번에 하나 올린다 올린다하고 말만 무성하던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된다고 한다. 그것도 9~10월중 한꺼번에 인상돼 적잖은 가계부담으로 이어지..
[ 2007년 06월 12일]

261호(00. 8. 12. 토)애국가의 뿌리를 찾아서

애국가의 뿌리를 찾아서 리한구(온양신문 대표이사) 어느 국가(國家)나 국기(國旗)와 국가(國歌)가 있게 마련이다. 국기(國旗)는 국가를 표현하는 상징이요, 국..
[ 2007년 06월 12일]

260호 (00. 7. 29.토) 시 속에서 느끼는 행복

시 속에서 느끼는 행복 음봉면 신휴리3구 이인승(한국예총 아산지부 문인협회 회원) 시는 축소도니 아름다운 글로 그 속에 함축된미와 철학이 있어 읽을수록 정서와..
[ 2007년 06월 11일]

260호 (00. 7. 29.토) 행정력 비웃는 강당골

사설 행정력 비웃는 강당골 강당골이 성수기를 틈타 지난해 말 제거됐던 불법시설물들이 온전히 난립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시는 지난해 행정력을 동원해 천막등..
[ 2007년 06월 11일]

260호 (00. 7. 29.토) 의회에서 오고간 의원 특혜설

사설 의회에서 오고간 의원 특혜설 만일 시청 산하 공무원들이 의원에게 과잉충성을 하기위해 특혜를 주었다면, 명명백백하게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데 주저하지 말..
[ 2007년 06월 11일]

259호 (00. 7. 20.목) 50년만의 기적같은 상봉

50년만의 기적같은 상봉 장순선씨 6 ․ 25때 헤어진 오빠 장광여씨 찾아 6 ․ 25가 나자마자 18연대 공병대 군속이었던 아버지가 총살당하면서 집안은 쑥..
[ 2007년 06월 11일]

259호 (00. 7. 20.목) 열악한 교실환경 개선 시급

열악한 교실환경 개선 시급 학생기자 심유나(온양여중고2) 올여름의 더위는 어느해보다 일찍 찾아왔고, 살인적이다. 환경오염으로 이상 기후가 많아지고 해를 거..
[ 2007년 06월 11일]

259호 (00. 7. 20.목) 사설 공허한 관광 특구 지정

사설 공허한 관광 특구 지정 관광특구로 지정된지 3년이 지나도록 아산시의 관광산업은 아무런 효험을 보지 못하고 있다. 경기는 침체기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
[ 2007년 06월 11일]

259호 (00. 7. 20.목) 농심 꺾은 국토관리청의 일방공사

사설 농심 꺾은 국토관리청의 일방공사 국토관리청이 돈포제 개수공사를 시행하면서 농민들을 울려놓고 있다. 공사가 먼저고 농민보상은 나중이라는 편리주의적인 ..
[ 2007년 06월 11일]

259호 (00. 7. 20.목) 온천동 메아리 도처에 일본지명 수두룩

온천동 메아리 도처에 일본지명 수두룩 리한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1986년도 온양시와 아산군이 분리될 때 온양시 일부 부락명칭의 유래와 전설 등 향토사적 배경이..
[ 2007년 06월 11일]

258호 (00. 7. 10.월) 50년만에 혈육 생사

50년만에 혈육 생사 평안도 고향 김문원씨…6 ․ 25때 헤어진 가족 연변서 “내레 학도병으로 내려왔시요. 부모와 형님 내외는 다 돌아가시고 동생 2명만 평..
[ 2007년 06월 11일]

258호 (00. 7. 10.월) “고향은 늘 지척입니다”

“고향은 늘 지척입니다” 타향살이 50년 기업실화 일구고 고향사랑도 듬뿍 하장홍 재경향우회장, 타향살이 50년의 고향생각 50년을 고향을 떠나 살았지만, 한순간..
[ 2007년 06월 11일]

258호 (00. 7. 10.월) 사설 후반기 시의회에 바란다.

사설 후반기 시의회에 바란다. 후반기 아산시의회를 이끌어나갈 의장에 박병호 의원이 10일 취임해 의사봉을 잡았다. 그는 당선되자 ‘집행부 문제’를 첫말에서 꺼..
[ 2007년 06월 11일]

258호 (00. 7. 10.월) 사설 농협 상임조합장 체제가 몰고 온 것

사설 농협 상임조합장 체제가 몰고 온 것 지역의 단위농협들 뿐 아니라 원예농협과 축협들도 상임조합장 체제를 채택해 조합장들의 위상이 크게 달라지게 됐다. ..
[ 2007년 06월 11일]

258호 (00. 7. 10.월) 일제에 강탈당한 온궁

일제에 강탈당한 온궁 리한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근엄하고 웅장했던 온궁의 자태를 지금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일본인 등본영(藤本榮)외 13인이..
[ 2007년 06월 11일]

257호 (00. 7. 1.토) 독자마당 의정지기 활동을 하고 나서

독자마당 의정지기 활동을 하고 나서 처음에 방청을 시작할 때에는 지방자치가 무엇이고 지방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햇다. 한국여성유권자연..
[ 2007년 06월 11일]

257호 (00. 7. 1.토) 외지거주 교사가 더 많은 아산 교육

사설 외지거주 교사가 더 많은 아산 교육 왜 교사들은 천안지역 거주를 고집하는가. 온양신문이 보도한 교사들의 타지 거주실태를 보면 교사들의 61% 이상이 천..
[ 2007년 06월 11일]

256호 (00. 6. 21.수) 생활오수 하천이 멍든다

사설 생활오수 하천이 멍든다 기업체는 물론 아파트 심지어 대학마저 오폐수 처리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는 환경의식 부재에 원인이 있다. 아산시가 올들..
[ 2007년 06월 11일]

256호 (00. 6. 21.수) 반가운 ‘실크로드 3천년’ 유물전

사설 반가운 ‘실크로드 3천년’ 유물전 실크로드 3천년의 비밀을 한눈에 볼수 있는 특별전이 전국 최초로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석달간 열려 수많은 고고학자들은 물..
[ 2007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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