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 사설

최종편집 : 2019-10-23 오후 02:28:20 |

출력 :

273호 (00. 12. 13.수) 노인 외면하는 의료 실태

노인 외면하는 의료 실태 김우현(온양신문 자문의원) 병원 간호사로부터 편의제공을 받고 있는 고령자와 행보불편자가 일부 약국업자의 시기심과 질투 때문에 편의..
[ 2007년 06월 14일]

272호 (00. 11. 30.목) 시립합창단 연주회 ‘앙상블’

시립합창단 연주회 ‘앙상블’ 창단연주회 ‘매료’…수요음악회등 본격활동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를 선사할 아산시립합창단(단장:김은숙)이 창단연주..
[ 2007년 06월 14일]

272호 (00. 11. 30.목) 교육환경 말로만 떠들땐가

사설 교육환경 말로만 떠들땐가 일선 고교가 우수학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며, 내고장 학교 다니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선것을 보면, 한편으로 안타깝기까지 하..
[ 2007년 06월 14일]

271호 (00. 11. 21.화) 엉터리 문화재 안내판

사설 엉터리 문화재 안내판 외암민속마을의 영자안내판이 엉터리다. 외암리 민속마을이 중요민속자료 236호로 지정되면서 새로 제작한 영문 안내판의 감수가 전..
[ 2007년 06월 14일]

271호 (00. 11. 21.화) 소외된 상수원지역 스스로 해결의지

사설 소외된 상수원지역 스스로 해결의지 풀뿌리 민주주의는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이 한데 모아져 대의를 이루는 과정이라고 요약할 것이다. 최근 송악면..
[ 2007년 06월 14일]

271호 (00. 11. 21.화) 온양신문에 바란다

온양신문에 바란다 신탁근(온양민속박물관장) ‘온양신문’구성원은 지역명으로 인해서, 취재원 ․ 내요원에서 지역적인 한계를 스스로 가질 수 있다. 그..
[ 2007년 06월 14일]

270호 (00. 11. 10.금) 호텔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사설 호텔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우리는 법원 경매에 들어간 온양관광 호텔이 신임대표의 약속 불이행으로 운영난은 물론 임직원들의 정신적 피해까지 주고 있..
[ 2007년 06월 13일]

270호 (00. 11. 10.금) 고속철도 공단의 주먹구구 공사

사설 고속철도 공단의 주먹구구 공사 고속철도 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배방 역세권 주변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항의 집회가 열릴 것으로 보..
[ 2007년 06월 13일]

270호 (00. 11. 10.금) 빈부격차 없애는 정치

빈부격차 없애는 정치 조돈승(온양신문 자문의원) 지난 10월 21일자 모 일간지 6면 7면 8면 9면과 동 신문 26일자 5,6,7,8,9면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깨알같은 글자..
[ 2007년 06월 13일]

269호 (00. 10. 30.월) 행사에 발목잡힌 의회

사설 행사에 발목잡힌 의회 아산시의회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8일까지 9일간 임시회를 열면서 막상 농민의 날 행사가 겹치자 일정을 뒤바꾸는 일이 벌어졌다. ..
[ 2007년 06월 13일]

269호 (00. 10. 30.월) 천안편입 주장에 쐐기박은 주민들

사설 천안편입 주장에 쐐기박은 주민들 장재리 주민들이 화가 단단히 난 모양이다. 이미 수년전부터 천안시 편입을 주장해온 일부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역세권 편입..
[ 2007년 06월 13일]

268호 (00.10. 19.목) 아산만 어업 포기할 수 없다

아산만 어업 포기할 수 없다 우리는 아산만이 날로 황폐화되고 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지난 92년경 건설된 아산항과 최근 착공된 서해대교는 물론..
[ 2007년 06월 13일]

268호 (00.10. 19.목) 사설 배경이 의심스런 ‘장재역’ 결정

사설 배경이 의심스런 ‘장재역’ 결정 충남도의 ‘장재역’결정은 한마디로 정치적 논리가 개입된 소신 없는 행정의 결과였다. 충남도가 당초 ‘아산역’으로 명..
[ 2007년 06월 13일]

268호 (00.10. 19.목) 온천동메아리 신도시개발 조속 시행하라

온천동메아리 신도시개발 조속 시행하라 리한구(온양신문 대표이사) 아산지방에 신도시개발을 한다고 건교부는 지난 10월 10일 발표했으며 여러 보도기관들은 이를..
[ 2007년 06월 13일]

267호 (00. 10. 10.화) 풍성한 10월 문화행사

사설 풍성한 10월 문화행사 10월들어 문화 및 각종행사가 풍성하다. 지역의 대표적 문화예술인들의 한마당 예술잔치인 설화예술제가 개막실을 갖고 시내 일원에..
[ 2007년 06월 13일]

267호 (00. 10. 10.화) 사설 지자체 갈등 조성하는 충남도 면피 행정

지자체 갈등 조성하는 충남도 면피 행정 아산역 명명사수를 위한 시민들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지역 곳곳에서 발아되고 있다. 그동안 침묵만 지켜왔던 시민들은 최근 ..
[ 2007년 06월 13일]

266호 (00. 9. 30. 토)사설-대형업체에 속수무책인 지역상권

대형업체에 속수무책인 지역상권 최근들어 인근지역의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상점들이 들어서면서 지역의 가게는 그야말로 ‘구멍가게’로 전락하고 있다. 이는 하..
[ 2007년 06월 13일]

265호 (00. 9. 20.금) 가난, 병마와 싸우는 가족

가난, 병마와 싸우는 가족 선도중 강신재 친구도움으로 수술을 했으나... 하늘도 무심, 부모들도 질병에 시달려 "이젠 아파도 병원가기가 무서워요. 또 무슨 병이 ..
[ 2007년 06월 12일]

264호 (00. 9. 8.금) 사설 관광협회 왜 못만드나

사설 관광협회 왜 못만드나 각급 호텔이나 온천공 소유자들은 대부분 재력이 많은 지역 유명인사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그들의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은 물론..
[ 2007년 06월 12일]

264호 (00. 9. 8.금) 사설 ‘아산역’명명 추진위에 동참을

사설 ‘아산역’명명 추진위에 동참을 ‘아산역’명명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모처럼 시민 사회단체는 물론 시의회 집행부 및 출향인들까지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
[ 2007년 06월 12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위..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고..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비..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지..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