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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호 (02. 2. 23.토) 한숨으로 시작하는 농사철

온천동 메아리 이 남 규 염티읍 백암리 한숨으로 시작하는 농사철 각종 농산물 가격의 하락으로 지금 우리 농촌은 한숨 소리만이 메아리 칠 뿐이다. “땅은 거..
[ 2007년 06월 19일]

303호 (02. 2. 2.토) 새로 부임한 기관장들에게 바란다

사설 새로 부임한 기관장들에게 바란다 아산 치안의 최고 책임자인 이환규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지역 최대 조직인 농협의 박인희 농협시지부장이 취임했다. 주민 재산..
[ 2007년 06월 19일]

303호 (02. 2. 2.토) 시대가 요구하는 시장

온천동 메아리 곽 노 문 송악면 역촌리·전 아산시의회 의원 시대가 요구하는 시장 요즈음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 화두로 제왕적 대통령에서 LEO(최고 경영자)대통령..
[ 2007년 06월 19일]

302호 (02. 1. 12.토) “우애 있게 말처럼 뛰자”

신년사 “우애 있게 말처럼 뛰자” 지역 기관장들이 신년사를 통해 ‘인화’를 강조했다. 임오년 신년사를 통해 원철희 국회의원은 “아산이 여러모로 발전하..
[ 2007년 06월 19일]

302호 (02. 1. 12.토) 새로운 한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한해를 맞으면서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수운 최제우선생의 입춘시에 “심화 기화 이대춘화”(心和, 氣和, 以待春和)란 시구가 있다. 마음도 화화롭고 기..
[ 2007년 06월 19일]

301호 (01. 12. 22.토) 박문호 의원의 쓴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사설 박문호 의원의 쓴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박문호 시의원이 의정활동에 마지막이라고 밝히면서 펼친 시정 연설에 귀기울여야 할 대목이 많다. 3선에 걸친 12년..
[ 2007년 06월 18일]

301호 (01. 12. 22.토) 화재 사각지대 방치할 것인가

사설 화재 사각지대 방치할 것인가 12월 들어 화재 발생율이 전년대비 상승되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각종 난방용 기구들의 부주의한 사용과 움츠러드는 몸..
[ 2007년 06월 18일]

301호 (01. 12. 22.토) 아산의 말말말

아산의 말말말 ·충혼탑 충열탑 모두가‘충’자가 들어가니 헷갈린다. - 김상남의원 예산 심의 과정에서 호칭이 헷갈린다며 ·해마다 예산서만 보면 걱정이 앞선..
[ 2007년 06월 18일]

301호 (01. 12. 22.토) 환경과 어우러진 곡교천

온천동 메아리 유 인 형 <온양출신 캐나다 거주> 환경과 어우러진 곡교천 모든게 변해 버렸으나 옥중교 물줄기는 그대로 흐른다. 보지못했던 웅장한 다리가 ..
[ 2007년 06월 18일]

300호 (01. 12. 4.화) 주민이 신성시한 온천 신단

주민이 신성시한 온천 신단 김백선(향토문화연구가) 온양이 죽어가고 있다. 온천도 사양길이고 더불어 경제도 쇠퇴해 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역사속에 묻히는 온..
[ 2007년 06월 18일]

300호 (01. 12. 4.화) 우선개발지역외 주민은 어쩌란 말이냐

사설 우선개발지역외 주민은 어쩌란 말이냐 신도시 지역 주민들이 더이상은 못참겠다며 거리로 나왔다.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개발을 촉구하는 탄원서와 진정서, 건..
[ 2007년 06월 18일]

299호 (01. 11. 12.월) 온양온천이여 다시 일어서라

온양온천이여 다시 일어서라 온궁 복원 추진…옛명성 회복 1차 용역 보고회…온궁복원은 온양온천의 복원 의미 온궁의 베일이 속속들이 벗겨지면서 역사의 온양온..
[ 2007년 06월 18일]

299호 (01. 11. 12.월) 신도시 특위구성 늦었지만 더 늦출 수 없다

사설 신도시 특위구성 늦었지만 더 늦출 수 없다 탕정면 주민들이 신도시 개발로 인해 재산권 행사를 못해 생활의 불편을 감내하면서 끊임없이 관계기관에 진정서와..
[ 2007년 06월 18일]

299호 (01. 11. 12.월) 선장, 현대화시범학교 맞아?

사설 선장, 현대화시범학교 맞아? 현대화시범학교에 급식실은 커녕 강당조차 없다는 말에 기절초풍했다. 현대화로 건립하여 타 학교의 모범이 되겠다며 열을 올..
[ 2007년 06월 18일]

299호 (01. 11. 12.월) 노인복지회관 지을때인가

온천동 메아리 리 한 구 본보 대표이사 노인복지회관 지을때인가 10월 30일 아침 KBS방송에 의하면 각 시군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회관 건립에 열을 올리고 있..
[ 2007년 06월 18일]

298호 (01. 10. 27.토) 신정관이 일제 권력핵심 장소로 이용

신정관이 일제 권력핵심 장소로 이용 김백선(향토문화연구가) 온양이 죽어가고 있다. 온천도 사양길이고 더불어 경제도 쇠퇴해 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역사속..
[ 2007년 06월 18일]

298호 (01. 10. 27.토) 장영실이란 누구인가?

장영실이란 누구인가? 장영실선생은 아산장씨이며 동래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어려서부터 그 뛰어난 재주와 지혜가 뛰어나 스스로 물리의 변화과정을 터득하여 ..
[ 2007년 06월 18일]

298호 (01. 10. 27.토) 아산포럼에 거는 기대

사설 아산포럼에 거는 기대 아산에서는 그동안 수맣은 세미나와 토론회 를 개최했다. 순천향대학의 이순신연구소에서 ‘이순신’에 관한 심도있는 재조명으로 ..
[ 2007년 06월 18일]

298호 (01. 10. 27.토) 도청 유치 착실하게 준비하자

사설 도청 유치 착실하게 준비하자 대중적 일치된 목적을 갖고 공동의 행동을 보여 결과물을 얻어내는 일을 해보자. 초기단계 충분한 여론 수렴 없이 몇몇의 ..
[ 2007년 06월 18일]

298호 (01. 10. 27.토) 맹고불 선생의 추모제에 대한 단상

맹고불 선생의 추모제에 대한 단상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10월 11일 맹고불선생의 탄신 추모제를 보면서 생각난 몇가지를 기술해보고자 한다. 첫째, 맹고불선..
[ 2007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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