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 사설

최종편집 : 2019-10-23 오후 02:28:20 |

출력 :

334호 (03. 7. 21.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온천2동, 온동네가 나서 이웃돌봐 박은자 (온천2동 동화작가) 온천2동에 부임하자 자원봉사대를 발족시키기 위해 애를 썼던 구자복 동장의..
[ 2007년 06월 22일]

334호 (03. 7. 21.월) 여전히 뒷짐진 충남도

사설 여전히 뒷짐진 충남도 충남도는 여전히 뒷짐진채 남의집 불구경이다. 상급기관으로서의 의무나 권리는 이미 포기한 인상이다. 복기왕 민주당 아산지구당 ..
[ 2007년 06월 22일]

334호 (03. 7. 21.월) 아산역사수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사설 아산역사수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속지주의 원칙대로 시행하라 한여름의 열기도 식히지 못하는 아산역 사수 투쟁 아산역 사수투쟁이 석달째로 접어 들고 있..
[ 2007년 06월 22일]

334호 (03. 7. 21.월) 원만한 해결책은 속지명뿐이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원만한 해결책은 속지명뿐이다 고속철도 역명을 둘러싸고 아산과 천안간 극한적 대립 상황에서 아산역 사수투쟁위원회 전..
[ 2007년 06월 22일]

333호 (03. 7. 3.목) 교육장 사퇴요구까지 나온 교육청 사태

사설 교육장 사퇴요구까지 나온 교육청 사태 아산교육청 직장협의회가 수장인 교육장을사퇴하라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이같은 파문은 자체내 인사 개정안을..
[ 2007년 06월 22일]

333호 (03. 7. 3.목) 민선 3기 취임 1주년을 맞는 강시장'

사설 민선 3기 취임 1주년을 맞는 강시장' 주민 스스로에 의해 삶의 모습을 그려나가는 민선시대가 열린지 3기에 접어들면서 우리 주변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
[ 2007년 06월 22일]

333호 (03. 7. 3.목) 형평성을 살린 장재역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형평성을 살린 장재역 고속철 “역명”문제가 아산지역에 국한된 문제라면 빨리 해결됐을 것이나 천안 ~ 아산의 지역간 문제라 상..
[ 2007년 06월 22일]

332호 (03. 6. 16.월) 시민 염원을 담아 아산의 명예와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사설 시민 염원을 담아 아산의 명예와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투쟁위원들은 생업을 뒤로 미룬채, 매일 출근하다시피하고 있다. 보수가 있는것도, 수당을 받는 것도..
[ 2007년 06월 22일]

332호 (03. 6. 16.월) 힘내라 아산역 사수투쟁위

사설 힘내라 아산역 사수투쟁위 흔들기보다는 참여를 비판보다는 격려할 때 4월23일 건교부의 지명자문위원회의 3차회의에서 아산시측 위원이 퇴장을 한가운데 일..
[ 2007년 06월 22일]

332호 (03. 6. 16.월) 장재가 나쁘다는 건교부의 괴변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장재가 나쁘다는 건교부의 괴변 조기를 물고 가던 개가 물에 비친 조기마저 탐내여 입을 벌렸다가 물고 있던 조기까지 ..
[ 2007년 06월 22일]

331호 (03. 5. 19.월) 문화체육등 다양한 시민실천운동이 필요하다

사설 문화체육등 다양한 시민실천운동이 필요하다 5·7과천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가운데 투쟁위원회 내부에서는 나름대로 성과와 평가를 통해 2차, 3차 투쟁을 준..
[ 2007년 06월 22일]

331호 (03. 5. 19.월) 성급한 책임론은 책임 안지려는 정치적 오해를 살뿐이다

사설 성급한 책임론은 책임 안지려는 정치적 오해를 살뿐이다 5천여명이 결집해 외친 과천 집회는 아산시 역사상 최대 인원 참여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일단 아산..
[ 2007년 06월 22일]

331호 (03. 5. 19.월) 지역 위한 일 깊이있게 생각할 때

온천동메아리 유 선 종(선장면 돈포리) 지역 위한 일 깊이있게 생각할 때 과거 뉴욕시는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임대료 인상을 규제하였으며, 세입자 역시 마..
[ 2007년 06월 22일]

330호 (03. 5. 3.토) 시민총궐기로 빼앗긴 권리 되찾아야 한다.

시민총궐기로 빼앗긴 권리 되찾아야 한다. 일부에서는 그동안 정치인은 뭐를 했느냐면서 책임론을 거론하고 있다. 시의회 의장을 중심으로 펴져가는 책임론은 한편으..
[ 2007년 06월 22일]

330호 (03. 5. 3.토)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 305번지

사설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 305번지 원칙을 따라 순리대로 해야 한다. 우리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아산역’의 당위성을 통해서 엉뚱한 ..
[ 2007년 06월 22일]

330호 (03. 5. 3.토)참된 정치인을 바란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본보 발행인) 참된 정치인을 바란다 우리 온양신문은 지역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뤄야 할 지방신문인데 정당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격조에 어..
[ 2007년 06월 22일]

329호 (03. 4. 23.수)투표에 꼭 참여하여 제대로 된 일꾼을 뽑자

사설 투표에 꼭 참여하여 제대로 된 일꾼을 뽑자 내일이 도의원 재선거 투표일이다. 인주 시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실시된다. 이기적인 시대에 저마다 일꾼..
[ 2007년 06월 22일]

329호 (03. 4. 23.수) 등잔불에 달려드는 나비의 교훈

온천동메아리리 한 구 (본보 발행인) 등잔불에 달려드는 나비의 교훈 접자타등(蝶子打燈)이란 우화(寓話)가 있다. 즉 나비가 등불을 친다는 말이다. 나비는..
[ 2007년 06월 22일]

328호 (03. 4. 17.목) 아산의 그사월은

아산의 그사월은 홍병선(시인) 아산의 그 사월은 안개속에서오는 사월. 이충무공이 계셔서 찬란한 아산의 그 사월은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온양문화제와 더불..
[ 2007년 06월 21일]

328호 (03. 4. 17.목) 「고맙습니다」의 아름다운 메아리

「고맙습니다」의 아름다운 메아리 신창초에 장학금 2천만원 기탁 한홍섭 정우약품회장 ‘선배님 고맙습니다’ 4월 2일 신창초등학교(교장 이인원). 강당을 가..
[ 2007년 06월 21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위..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고..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비..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지..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