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 사설

최종편집 : 2019-10-23 오후 02:28:20 |

출력 :

341호 (03. 11. 19.수) 역사명칭에서 배워야 할 교훈

온천동메아리 김 창 근 역사명칭에서 배워야 할 교훈 충남도 지명위원회에서 지정한 장재역을 마다하고 아산역 사수투쟁만을 고집한 결과가 천안아산( )역으로 귀..
[ 2007년 06월 23일]

340호 (03. 11. 6.목) 아산역 사수의 제2의 투쟁에 나서야 할때다.

사설 아산역 사수의 제2의 투쟁에 나서야 할때다. 미개발 온천 개발 움직임에 대하여 최근 지역에 신도시개발이 가시화 됨에 따라 그간 개발 중에 방치되었거..
[ 2007년 06월 23일]

340호 (03. 11. 6.목) 괄호 수용의사에 담긴 주민의 진정한 뜻

사설 괄호 수용의사에 담긴 주민의 진정한 뜻 아산역을 외친 주민들이 이제는 ‘강공식’ 투쟁에서 한숨돌린 대화의 여지를 주는 건교부 괄호 병기안을 수용하는 안..
[ 2007년 06월 23일]

340호 (03. 11. 6.목) 온궁복원은 이순신장군정신 되살리는 길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온궁복원은 이순신장군정신 되살리는 길 “온궁”은 우리나라의 귀중한 사적지다. 조선조의 태조대왕, 태종대왕, ..
[ 2007년 06월 23일]

339호 (03. 10. 18.토) 이번엔 제대로 결정하자

사설 이번엔 제대로 결정하자 경부고속철도 제1기착지 역사명칭 중 ‘천안아산역( )’의 괄호안 병기 여부가 시민들의 의견에 따라 결정된다. 아산시는 주민투..
[ 2007년 06월 23일]

339호 (03. 10. 18.토) 고속철도 첫 역명은 장재가 좋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고속철도 첫 역명은 장재가 좋다 이순신 장군의 영혼이 계시다면 “아산”이라고 하는 명칭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셨을..
[ 2007년 06월 23일]

338호 (03. 9. 30.화) 태극동맹 마지막 생존자 이한영선생

태극동맹 마지막 생존자 이한영선생 가창대 위장, 요인 보호활동 등 전개 장충단추모제가 지난 9월 26일 온양중학교 옆 동산에서 강희복 아산시장과 김상남 아산시..
[ 2007년 06월 23일]

338호 (03. 9. 30.화) 뭐가 현대화시범학교란 말인가?

사설 뭐가 현대화시범학교란 말인가? 농어촌 현대화시범학교 설립을 위해 선장지역 4개교를 통폐합하면서 이를 추진하던 2000년도에 아산교육청 관계자들은 현대화..
[ 2007년 06월 23일]

338호 (03. 9. 30.화) 특목고 설립, 지역교육발전에 걸맞는 지역에

사설 특목고 설립, 지역교육발전에 걸맞는 지역에 아산의 최대 관심사이며 현안 숙제중의 하나가 교육문제다. 과거 아산이 관광 위주의 정책과 함께 탈농촌 탈..
[ 2007년 06월 23일]

338호 (03. 9. 30.화) 원정 출산처사는 망국행위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원정 출산처사는 망국행위다 미국에서 아이를 출산하면 그 아이는 미국 국적을 받을수 있다하여 많은 임산부들이 미국땅..
[ 2007년 06월 23일]

337호 (03. 9. 8.월) 현실을 직시 차분히 돌아보자

사설 현실을 직시 차분히 돌아보자 강시장이 쓰러져 병원에서 입원 치료하며 휴식을 취했다고 한다. 직접적인 원인은 음식물 부작용이라고 하지만 주변에서는 피곤..
[ 2007년 06월 23일]

337호 (03. 9. 8.월) 역사(驛舍)를 지키려 역사(歷史)를 만들었다

사설 역사(驛舍)를 지키려 역사(歷史)를 만들었다 아산역사수투쟁을 전개한지 오늘로 137일째다. 봄에서부터 한여름을 지나 가을에 접어드는 계절의 변화를 겪..
[ 2007년 06월 23일]

337호 (03. 9. 8.월) 사상 통일부터 해야 영토 통일된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사상 통일부터 해야 영토 통일된다 작은 지방신문이 사상을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술해 본다. ..
[ 2007년 06월 23일]

336호 (03. 8. 29.금) 가을운동회

가을운동회 신달우(도고면 기곡리) 플라타나스 나무위에 만국기가 하늘 높이 펄럭입니다. 개선문, 용진문이 세워졌습니다. 선생님께 죽도록 얻어터져가며 만든 ..
[ 2007년 06월 22일]

336호 (03. 8. 29.금) 아산시민을 분노하게 한다

사설 아산시민을 분노하게 한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의 ‘각하’결정에 아산시민이 분노하고 있다. 최소한의 역명조정 노력이라도 보일줄 알았던 시민들로서는 실..
[ 2007년 06월 22일]

336호 (03. 8. 29.금) 새천년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사설 새천년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지난 번 건교부가 경부고속철도 제1기착지 역사명을 정한다 하여 지명선정위원회를 개최하였을 때에 선정위원들은 서..
[ 2007년 06월 22일]

336호 (03. 8. 29.금) 유치하고 치사한것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유치하고 치사한것들 사람들은 “유치”하고 “치사”하다는 말을 흔히 사용하고 있다. 유(幼)는 어릴유를 뜻하고 치..
[ 2007년 06월 22일]

335호 (03. 8. 12.화) 국가 지정축제보다 더 중요한 앞으로의 과제

국가 지정축제보다 더 중요한 앞으로의 과제 정 태 을 <아산시 산림조합장> 지역의 대표적 시민참여 온양문화제가 드디어 국가지정 축제로 확정돼 각종의 ..
[ 2007년 06월 22일]

335호 (03. 8. 12.화) 온궁복원, 온양 온천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사설 온궁복원, 온양 온천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아산시가 청소년 문화 종합 공간 조성 부지에 온궁 복원 예정 터를 잡고 온궁 미니어춰와 나랏님 체험관 등의 시설..
[ 2007년 06월 22일]

335호 (03. 8. 12.화) 거짓말 하지 말자

온천동 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거짓말 하지 말자 거짓말에 죽고 참말에 산다. 이말은 천도교 제4대 교주 박인호(朴寅浩) 선생이 제자들에게 이른 말이..
[ 2007년 06월 22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위..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고..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비..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지..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