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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호 (04. 2. 27.금) 정치는 사람을 섬기는 일이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본보대표이사 정치는 사람을 섬기는 일이다 극성지패(極盛之敗)란 말이 있다면 극쇠지성(極衰之盛)이란 말도 있을 것이다. 부자가 지극히 ..
[ 2007년 06월 24일]

347호 (04. 2. 16.월) ‘깎을 때마다 늘어나는 행복’

‘깎을 때마다 늘어나는 행복’ 돈벌이 보다 봉사가 더 좋은 가난한 이웃의 이발사 용화동 훼밀리이발관 김소진씨 “선생님, 김장 안하셨지유? 우리 배추를 가져..
[ 2007년 06월 24일]

347호 (04. 2. 16.월) 나막신 장수와 우산 장수 논리로 1등 할 수 없다

사설 나막신 장수와 우산 장수 논리로 1등 할 수 없다 첫번째 왔다고 등돌린 민심 돌아서나 심대평지사가 10일 아산을 공식 방문했다. 15개 시군중 첫..
[ 2007년 06월 24일]

347호 (04. 2. 16.월) 수 양 (修 養)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수 양 (修 養) 중국 고사의 우화를 말 하고자 한다. 궁전에 있는 버드나무가 사람의 말을 알아들어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 2007년 06월 24일]

346호 (04. 1. 30.금) 충무공이 왜 아산만의 이순신인가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본보대표이사 충무공이 왜 아산만의 이순신인가 조선국 5백년간에 무장으로 충무공 시호를 받으신 분이 김시민, 정충신, 구성군(龜城君), ..
[ 2007년 06월 24일]

345호 (04. 1. 14.수) 고 김동직님의 부음을 접하며

고 김동직님의 부음을 접하며 홍 병 선(시인.전 예총지부장) 피할 수 없는 길 인줄을 알면서도 왜 이렇게 허망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늘이 원망스럽고 ..
[ 2007년 06월 24일]

345호 (04. 1. 14.수) 진정으로 향토 문화를 사랑한 김동직님

사설 진정으로 향토 문화를 사랑한 김동직님 11일 타계한 김동직씨는 행정가이다. 6·25전쟁 중에 소위로 임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삶의 깊이를 몸소 경..
[ 2007년 06월 24일]

345호 (04. 1. 14.수) 아산경찰 업무공간보다 인력확보가 더 시급하다

사설 아산경찰 업무공간보다 인력확보가 더 시급하다 아산경찰서는 현 건물이 노후하고, 업무공간이 협소하며, 주차공간이 태부족하여 경찰서를 더 넓은 부지로 ..
[ 2007년 06월 24일]

345호 (04. 1. 14.수) 민족 문화는 지켜야한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 대표이사 민족 문화는 지켜야한다 옛말에 말(言)을 잘하면 천냥빛도 갚을수 있고 “말”을 잘못하면 화(禍)를 당한다는 말이 있다...
[ 2007년 06월 24일]

344호 (04. 1. 3.토) 한해를 보내고 맞는 감회가 남다르다

사설 한해를 보내고 맞는 감회가 남다르다 온양신문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선도 기능을 담당하겠다며 지방자치 실시 이전인 89년 신문발간을 시작한 지도 어언 16년..
[ 2007년 06월 24일]

344호 (04. 1. 3.토) 주목받는 아산, 공동체 형성이 필요하다

사설 주목받는 아산, 공동체 형성이 필요하다 갑신년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도약이냐 좌절이냐의 기로에 선 매우 의미있는 한해가 밝았다. 전국적으로는 ..
[ 2007년 06월 24일]

344호 (04. 1. 3.토) 행복은 진실에서 열린다

신년사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행복은 진실에서 열린다 “거짓말 하지 말라 거짓에 죽고 참만이 산다.” 이 말은 춘암 박인호 선생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말..
[ 2007년 06월 24일]

344호 (04. 1. 3.토) 세계속의 새로운 아산을 창조하자

세계속의 새로운 아산을 창조하자 영인산에 올라 빨간 불덩어리로 찾아오는 저 태양을 왜 여기 영인산에 와서 만나려고 하십니까 그리고 이 새벽에 무엇을 하자..
[ 2007년 06월 24일]

343호 (03. 12. 19.금) 천안은 아산을 봉으로 보는가!

사설 천안은 아산을 봉으로 보는가! 아산역 명칭과 관련하여 아산과 천안은 이미 보이지 않는 마음의 철책이 그어졌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는 강자의 약자에 ..
[ 2007년 06월 23일]

343호 (03. 12. 19.금) 시민이 큰기대 갖게하는 시정연설 속의 포부

사설 시민이 큰기대 갖게하는 시정연설 속의 포부 강시장의 시정연설에 나타난 아산시의 내년도 비전은 한마디로 원대하다. 밝힌대로라면 그동안 아산이 충남도로..
[ 2007년 06월 23일]

343호 (03. 12. 19.금) 물질에 눈 먼 정치인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물질에 눈 먼 정치인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정치권을 비롯하여 각분야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순조롭게 되는 것이 없으며 혼..
[ 2007년 06월 23일]

342호 (03. 12. 4.목) 첫 도·농 교류는 농촌의 짚푸라기 잡기

사설 첫 도·농 교류는 농촌의 짚푸라기 잡기 시는 선장초 학선분교의 폐교부지를 활용한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도농교류의 첫 물꼬를 트는 행사를 가졌다. ..
[ 2007년 06월 23일]

342호 (03. 12. 4.목)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공동 영업권주장

사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공동 영업권주장 천안지역 택시업계가 최근 아산신도시내의 택시 공동영업권을 주장하고 나섰다고 한다. 관내 택시업계에 의해 밝..
[ 2007년 06월 23일]

342호 (03. 12. 4.목) 서민은 정치 노리개가 아니다

서민은 정치 노리개가 아니다 리 한 구(본보 대표이사) 무슨 일이든 왈가왈부가 있게 마련이며 시시비비가 따르게 마련이다. 요즘 우리나라 모든 분야가 정상 같으..
[ 2007년 06월 23일]

341호 (03. 11. 19.수) 드러내는 선행조차도 아쉬운 연말

사설 드러내는 선행조차도 아쉬운 연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S 선수(37·투수)의 선행이 화제다. S 선수는 지난 11월 13일 모 장애인학교 야구부에 전지훈련 성..
[ 2007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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