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최종편집 : 2026-10-22 오전 11:08:30 |

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포토

[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출력 :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외국인노동자는 한국 경제에 기여하는 게 없다. 세금도 안 내고 번 돈은 모두 송금하기 때문에 국부를 유출한다.” 이런 논리로 한국의 외국인 정책을 비판하는 이들이 ..
[ 2019년 09월 19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추석 명절을 바로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마음 한편이 무거워지게 되는 일이 ‘마음의 빚’이다. 그동안 보듬어주셨던 지역의 어르신들이나 선배님들에 대한 마음..
[ 2019년 09월 11일]

[기고詩] 구구팔팔 인생

마음 편한 삶을 건강하게 산다면 행복한 인생 비 오는 날도 있고 바람 부는 날도 있다 비교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며 욕심을 버리고 항상 기뻐하고 열심히 걸..
[ 2019년 09월 09일]

[기고] 위험한 불청객, 그들이 온다

이상 기온으로 폭염이 지나가고 성묘철이 오는 가운데 7-9월 소방관들의 출동 70% 이상이 벌집 제거 활동에 집중된다. 말벌 개체 수가 최대로 증가하는 지금, 소방대원 벌..
[ 2019년 09월 09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생명은 대개가 씨앗으로 부터 나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씨앗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생명체란 것들이 저마다 열과 성을 다해 만든 결실을 말한다. 그들은 그 결실을 위해서..
[ 2019년 09월 02일]

[기고] ‘안전운전’ 즐거운 한가위 필수요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곡식과 과일이 풍부한 추석처럼 항상 풍성하고 즐겁게 지내기를 기원하는 속담이다. 속담처럼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추석 ..
[ 2019년 09월 02일]

[기고詩] 가을맞이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는 자연의 변화가 일어난다. 시원한 가을은 여름이 주고 간 은택이다. 그래서 한 시인은 가을의 결실에 감사하면서도 지난여름은 위대했다고 노래했다..
[ 2019년 09월 01일]

[기고] 횡설수설-3

현대의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언제부턴가 우리는 사회적 지위와 물질적 풍요를 가치기준으로 인간을 평가하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성공의 척도로 삼고 있는 것 ..
[ 2019년 08월 29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로 불매운동이 시작된 지 두 달이 가까이 되어 간다. 요즘 나라 안팎으로 정치, 경제에 있어 위기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
[ 2019년 08월 27일]

김기승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조선 후기 실학자 동사 안정복은 그의 저서 󰡔상헌수필󰡕에서 옛 성현의 정신과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독서가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하였다. 그..
[ 2019년 08월 24일]

[기고] 건강보험은 인생의 동반자

2019년 7월 1일자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으로 발령받고 근무를 한지 한 달이 지났다. 신임지사장으로 발령받고 제일 먼저 지역의 가장 큰 어르신이신 아산시 노인..
[ 2019년 08월 19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과거, “장 보러 가”에서 ‘장보기’는 구매뿐만 아니라 구경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소식을 전하며 소문을 확인하는 생생한 아날로그 'SNS' 방식이었다. 좌판엔 장꾼들의..
[ 2019년 08월 15일]

[기고] 광복절에 나라꽃 무궁화를 생각한다

국가상징으로 태극기, 무궁화가 있다.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반만년 역사와 함께 숨쉬어 온 꽃이기에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에는 민족의 수난과 함께 피폐되고 빼앗겨 버리..
[ 2019년 08월 14일]

[기자칼럼] 나라꽃 무궁화 법제화 언제?

우리가 어렸을 적부터 배우고 불렀던 노래 ‘무궁화’ 노래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열이면 열 모두 우리나라꽃 하면 무궁화를 꼽는다. 여기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러..
[ 2019년 08월 12일]

[기고詩] 순종과 감사

저의 유익이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남은 인생 살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에 언제나 순종하게 하소서 걱정 없는 노후를 보내게 해 주신 천국에 갈 수 ..
[ 2019년 08월 12일]

김일환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아산 영인면 성내리 성내저수지 옆에는 ‘토정샘로’라는 명칭의 도로가 있다. 그 유래는 이 도로 옆에 있는 안골마을에 토정 이지함(李之菡:1517-1578)이 아산 현감..
[ 2019년 08월 10일]

[기고詩] 구구팔팔 내 인생

비 오는 날도 지나갔고 바람 부는 날도 지나갔다 구구팔팔 내 인생 지금부터 시작이다 보람을 주렁주렁 매단 내 인생 얼마나 보기 좋은가 좋은 추억만 떠올리고 ..
[ 2019년 08월 08일]

[기고] 강사법의 역습

8월 1일부터 강사법이 시행된다. 강사법은 2010년 고달픈 시간강사의 비애를 호소하며 생을 마감한 조선대 강사의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그 이듬해 고등교육법 개정안(일..
[ 2019년 08월 05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내가 진행하는 수업 중에 <다문화 행복나눔 프로젝트(Multicultural Happiness Project>가 있다. 줄여서 M.H.P.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수업에서는 대학생들이 다문화가정 ..
[ 2019년 08월 04일]

[기고] 국가유공자의 벗, 보훈 섬김이와 워크숍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이 고령으로 노인성 질환이나 고령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국가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가사ㆍ간병등 재가복지서비스를..
[ 2019년 07월 31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도의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남도, 국방·양자산업 연계 방안 ..

충남북부상의, 지속가능성 공시제도..

충남콘텐츠진흥원, ‘아시아창업엑..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은빛봉사단 ..

화학물질 누출부터 긴급제독까지…..

아산교육지원청, 꿈꾸는 아이들, 행..

신창청소년센터 ‘스포츠 특강’ 운..

충남경찰, 지자체와 체납 차량 전격..

충남 시각장애인 화합 한마당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