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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호 (04. 5. 20.목 창간 특집호) 처음처럼 한결같이

처음처럼 한결같이 온양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이하여 (홍병선 시인) 아산의 거울이 되어 풍랑을 같이한 세월 괴로운 일 껴안으며 빈 마음은 달래가며 시련과 ..
[ 2007년 06월 25일]

353호 (04. 5. 4.화) 선거가 끝난 후 정치인의 숙제

사설 선거가 끝난 후 정치인의 숙제 4.15 총 선거가 끝난지도 20여일이 지나갔다. 거리에 나붙었던 현수막과 벽보등도 모두 철거되고 시내 곳곳에서 외쳐대던 확성..
[ 2007년 06월 25일]

353호 (04. 5. 4.화) 축제 참여 자세의 전환이 요구 된다

사설 축제 참여 자세의 전환이 요구 된다 최초로 현충사에서 거행된 성웅이순신축제는 많은 아쉬움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 국가지정축제로 내용면에서 많은 ..
[ 2007년 06월 25일]

353호 (04. 5. 4.화) 사인여천(事人如天)

온천동메아리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사인여천(事人如天) 신(神)과 인(人)은 하나이고 교(敎)와 정(政)도 둘이 아니다. 인을 떠나서 신(神)은 의착(依着)할 곳이..
[ 2007년 06월 25일]

352호(04. 4. 20.화)온천동메아리 -언행일치하는 당선자가 되길

언행일치하는 당선자가 되길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이번 총선운동에서 정치사항을 살펴 보면, 큰 변화가 생겼다고 하겠다. 수백년간 끊임 없이 이여온 남존(男尊) ..
[ 2007년 06월 25일]

351호(04. 4. 10. 토) 일할 사람 뽑아 주자

일할 사람 뽑아 주자 <홍병선 시인> 나만의 낙후된 고장을 발전시킬 수 있다며 제 능력만 과시하며 저 잘났다 내세우고 철되면 어디서 나타나 외쳐대는 ..
[ 2007년 06월 25일]

351호(04. 4. 10. 토) 기자의 눈 -햇님과 달님 이야기 그리고 고속철역명

햇님과 달님 이야기 그리고 고속철역명 지난 4월 2일 우려했던 일이 고속철도 천안아산역사 앞에서 벌어졌다. 이날 오후 천안택시들은 택시를 역사 앞까지 막무가..
[ 2007년 06월 25일]

351호(04. 4. 10. 토) 온천동메아리 -이름내기에 앞서 의미부터 챙겨라

이름내기에 앞서 의미부터 챙겨라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이(理)와 기(氣)는 말 하기가 매우 어렵다 내가 말 하는것이 옳다고 주장하는것은 않이므로 서로 충분히 ..
[ 2007년 06월 25일]

350호 (04. 3. 31.수) 아산은 큰 별을 잃었다

아산은 큰 별을 잃었다 회장님의 서거를 애도하면서 모두들 성공한 기업인으로 부러워 했고 모두에게 많은 업적과 교훈을 남겨주시고 유명을 달리하신 양준호 회..
[ 2007년 06월 24일]

350호 (04. 3. 31.수) 흔적의 가치

흔적의 가치 -아산문인협회 고문 이문승- 호랑이는 가죽을 사람은 이름을 남기라 했는데 모두의 선망을 받으며 뚜렸한 자취를 남기신 고 양준호 회장님 ..
[ 2007년 06월 24일]

350호 (04. 3. 31.수) 친구 양준호 형 죽음을 대하고

친구 양준호 형 죽음을 대하고 - 리한구(온양신문 대표) - 양형이 유명을 달리 했다니... 정말로... 인생일대의 수명은 짧구나. 오랫동안 신병으로 고생하다 영..
[ 2007년 06월 24일]

350호 (04. 3. 31.수) 툭하면 터지는 농협금융관련 사고

사설 툭하면 터지는 농협금융관련 사고 농협이 금융기관으로서의 신뢰에 치명타를 맞고 있다. 툭하면 터지는 내·외부에 의한 사고 때문이다. 금융기관은 말..
[ 2007년 06월 24일]

350호 (04. 3. 31.수) 양준호 회장이 떠난 무척 큰 빈자리

사설 양준호 회장이 떠난 무척 큰 빈자리 연초에 작고한 고 김동직 전예총아산지부장은 아산예총사(99년말 발간)에서 이번에 작고한 고 양준호 전 경남제약 회장에 ..
[ 2007년 06월 24일]

350호 (04. 3. 31.수)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자유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자유 상고(上古)이래로 춘추질대(春秋迭代)와 사시성쇠(四時盛釗=春夏秋冬) 가 가라들지 않고 옮기..
[ 2007년 06월 24일]

349호 (04. 3. 13.토)군립하는 건교부는 제정신인가

사설 군립하는 건교부는 제정신인가 건교부가 아산시을 우롱하고 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자행하고 있어 울분을 ..
[ 2007년 06월 24일]

349호 (04. 3. 13.토) 용화고에 관심을…출발부터 명문으로 만들자

사설 용화고에 관심을…출발부터 명문으로 만들자 오는 2005년이면 용화동에 가칭 용화고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이다. 남녀공학의 5개학급 200명 규모로 개교하는..
[ 2007년 06월 24일]

349호 (04. 3. 13.토) 학자의 길을 권한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본보대표이사 학자의 길을 권한다 세월이 흐르면 모두가 변한다. 동물도 식물도 변해야 생존할 수 있다. 변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주..
[ 2007년 06월 24일]

348호 (04. 2. 27.금) 누구와 더불어 축배를 들어야 할것인가?

누구와 더불어 축배를 들어야 할것인가? -고속철도역사 개통에 부쳐 - - 아산시민 - 이미 온양온천역과 천안역이 있는데 고속철도역사 명칭은 속지명을 무시하더..
[ 2007년 06월 24일]

348호 (04. 2. 27.금) 택시영업권은 생존권이다

사설 택시영업권은 생존권이다 천안지역 택시업계의 뻔뻔한 정도를 보면 어안이 벙벙해 진다. 이것이 법치주의 국가에서 상대편을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문명인..
[ 2007년 06월 24일]

348호 (04. 2. 27.금) 현충사는 문도 마음도 더 열어 제껴라

사설 현충사는 문도 마음도 더 열어 제껴라 온양문화제가 이순신축제로 명칭을 바꾸고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준비가 한창이다. 금년도 축제는 에년과..
[ 2007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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