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최종편집 : 2026-10-22 오전 11:08:30 |

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포토

[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출력 :

[기고] 소방차 길 터주기

4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가족과의 안부전화를 할 수 있고 라면 한 그릇이 완성되는 정도의 시간일 것이다. 그러나 소방에서 4분이라는 시간은..
[ 2019년 11월 28일]

[아산의 길] 물한산·꾀꼴산 가는 길

물한산(284m)과 꾀꼴산(271m)은 현충사 동북쪽으로 인접한 곳에 있다. 두 산의 정상은 길지 않은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사실상 하나의 산이다. 그곳에는 오랜 세월로 허..
[ 2019년 11월 25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그 시절에도 통학버스 같은 게 있었다 뽀얀 먼지를 일으키며 오목 선장 대흥리길 그 사십리 신작로를 줄창 달리던, 사실 여성스러움에서는 조금은 딸..
[ 2019년 11월 25일]

[기고詩] 와사보생

와사보생(臥死步生),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유명한 말이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노년, 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고 걸으면 강해지고 건강해진..
[ 2019년 11월 25일]

‘선거공감’ 선거법 Q & A (1)

온양신문은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아산시의회의원재선거(아산시가선거구)와 관련, ‘선거공감’ 선거법 Q & A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
[ 2019년 11월 22일]

[기고] 보훈가족 따뜻한 한마음 초청으로 훈훈한 이웃사랑

날씨가 쌀쌀해지고 낙엽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몸도 마음도 쓸쓸해지는 가을이다.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들은 80대 후반의 어르신들로서 외로움을 많이 타..
[ 2019년 11월 20일]

[기고詩] 독백-3

머릿속엔 수많은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성난 파도와 싸울 때도 있었고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도 있었다. 60여 년 살다 보니 상대의 맘을 조금은 읽을 줄..
[ 2019년 11월 20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아산시 북서쪽에는 아산만이 위치한다. 1973년 아산만방조제, 1979년 삽교천방조제가 완성되기 이전의 아산 서북 지역은 전형적인 어촌마을이었다. 선장면, 인주면, 영인면..
[ 2019년 11월 18일]

[기고詩] 첫눈

첫눈이 올 때는 누구나 마음이 설렌다. 아련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가 하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에 잠긴다. 가을을 저미는 갈대밭은 그런 서정의 동산이다. 첫눈을 ..
[ 2019년 11월 18일]

[기고] 난민들의 생존권! 의료서비스 문제

최근 여러 어려운 나라들로부터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하여 살고자 하는 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지속되는 참혹한 내전과 정치적 갈등, 그로 인한 경제적 ..
[ 2019년 11월 12일]

[기고詩] 인생-5

노후는 없을 수도 있지만 사후는 반드시 천국이나 지옥 홍시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땡감도 떨어지고 노인만 죽는 것이 아니라 청년도 죽는다 세상에 온 순서..
[ 2019년 11월 11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탕정(湯井)’은 2천 년 전에 불리던 아산의 옛 지명이었고, 그 이름으로 온양온천의 기원의 역사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 행정구역 개편이 있었고, 탕정이라..
[ 2019년 11월 08일]

[기고] 정치후원금,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한 참여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가끔씩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하는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을 하곤 한다. 매일 뉴스와 일간신문 등에서..
[ 2019년 11월 06일]

[기고詩] 가을-14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지만 첫 번째 봄보다 더 아름답다 그래서 봄엔 시인이 별로 없지만 가을엔 누구나 시인 결실을 주렁주렁 매달고 단풍비를 맞..
[ 2019년 11월 05일]

[기고詩] 독백-2

여보게, 이 사람아! 어차피 한세상 살다가 흙으로 돌아갈 인생인데…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인데… 화는 왜 내고 싸움은 왜 하는가? 인생의 봄은 불행했지만 가..
[ 2019년 11월 04일]

[아산의 길] 현충사 둘레길

이순신은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아산에서 성장했다. 어려서는 학문을 했고, 22세 무렵부터는 무예를 연마하여 32세에 무과에 급제했다. 그가 자란 마을이 현충사가 소재한 ..
[ 2019년 11월 04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유엔의 아동권리선언에서 아동은 모든 형태의 차별로부터 보호받아야 하며 아무런 예외 조건 없이 아동에게 부여되는 권리를 누려야 하는 존재이다. 그가 사는 지역에서 아..
[ 2019년 11월 01일]

[기고] 남 잘되면 배 아픈 세상

인류 최초의 살인은 형제 살인이다. 아담의 맏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에 대한 경쟁심과 시기심 때문에 저질러진 사건이었다. 인간은 부모형제를 통해 사랑, 협력, 경쟁, 갈..
[ 2019년 10월 28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최근의 불과 며칠 사이에 아산의 동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거나 떠올릴 일이 몇 차례 있었다. 3·1운동과 관련된 현장으로 찾아갔던 선장면에서, 온양문화원에서 홍성의 ..
[ 2019년 10월 25일]

[기고] 고령 보훈가족의 재가복지 현장 체험활동을 다녀와서

충남서부보훈지청은 홍성군을 비롯한 충남 서부지역 8개 시·군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19년 10월 23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도의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남도, 국방·양자산업 연계 방안 ..

충남북부상의, 지속가능성 공시제도..

충남콘텐츠진흥원, ‘아시아창업엑..

화학물질 누출부터 긴급제독까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은빛봉사단 ..

신창청소년센터 ‘스포츠 특강’ 운..

아산교육지원청, 꿈꾸는 아이들, 행..

충남경찰, 지자체와 체납 차량 전격..

충남 시각장애인 화합 한마당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