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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64년 전 시작된 보훈의 다짐. 적극행정으로 이어가다.

8월 5일은 국가보훈부 창설일이다. 한국전쟁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1961년 8월 5일 설립된 원호처는 1985년 국가..
[ 2025년 08월 05일]

[기고] 왜 충남에서는 교통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는지

올 7월 들어 아산시에서만 4건의 교통사망사고가 있었고 그 중 두건이 피해자를 방치한 채 가해 차량 운전자가 도주한 사건이었다. 긴급 대책 회의와 함께 홍보, 단속이 이..
[ 2025년 07월 31일]

[기고] 검약과 양심의 회복

검약(儉約)은 검소와 절약을 합성한 단어이다. 검약은 절약(節約)하는 가운데 꼭 필요할 때만 돈을 쓰고 나머지는 저축(貯蓄)하는 자세이다. 검약은 돈이 있지만 절제할 줄..
[ 2025년 07월 18일]

[기고] 기고와 책과 자식농사

아들딸이 대학을 합격하고 공부를 잘해 학비 걱정과 장래 걱정을 하지 않게 된 것이 2001년이다. 그때부터 사회봉사를 하겠다고 생각했다. 신문에 글을 쓰는 방법을 택했다..
[ 2025년 07월 04일]

[기고] 생명을 잇는 마지막 끈, RIT(신속동료구조팀)의 필요성

“메이데이(Mayday)” 화재 현장에서 무전을 통해 이 신호가 울려 퍼진다면, 이는 곧 소방대원에게 긴급한 위기 상황이 발생했음을 뜻한다. 화재 현장은 언제나 예측할 수..
[ 2025년 06월 30일]

[기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숨 쉴 수 있는 일상, ‘건강할 권리’를 말하다

필자가 자라던 1980년대, 동네 골목은 늘 웃음과 흙먼지가 뒤섞인 놀이터였다. 해 질 녘까지 딱지치기 판이 이어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한마디에 숨죽여 서 있..
[ 2025년 06월 26일]

[기고] “6․25참전유공자, 이 나라의 살아있는 영웅입니다. 모두의 보훈, 곁에서 실천하겠습니다.”

6월 25일,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람 앞에 등불처럼 흔들리던 날, 수많은 젊은이들이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전선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바로 ..
[ 2025년 06월 25일]

[기고] 6.25전쟁 75년 즈음하여 되새겨보는 호국보훈의 정신

6월 “호국보훈의 달”의 사전적 의미를 풀어보면, 호국(護國)은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이고, 보훈(報勳)은 ‘공훈에 보답한다'는 의미다. 즉, '몸과 마음을 바..
[ 2025년 06월 23일]

[기고] 구조보다 예방, 이제는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때입니다

최근 기후 위기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일상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중 여름철 풍수해는 이제 단순한 기상 현상이 아닌, 반복적이고 예고된 ‘재난’으로 인..
[ 2025년 06월 16일]

[기고] 6·25 전쟁이 주는 교훈

박두진 시인이 작사하고 김동진 선생이 작곡한 이 6·25의 노래는 필자가 초등학생이던 시절 학교에서 배웠다. 당시 국어책 못 읽는 학생은 있었지만, 이 노래를 못 부르는..
[ 2025년 06월 13일]

[기고] 다가온 고령화 시대, 치매노인의 실종 사고와 소방대책

치매는 65세 이상 인구의 약 10%가 앓고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인지 능력 저하로 인해 길을 잃거나 방향 감각을 상실해 실종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로 인해..
[ 2025년 06월 02일]

[기고] 속쓰림, 흉골 아래쪽의 타는 듯한 느낌

@위궤양은 위점막에 생긴 상처나 궤양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통증과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위장은 우리 몸에서 소화와 영양분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
[ 2025년 05월 21일]

[기고] 기후 위기 시대, 산불 대응은 구조적 전환이 필요하다

산불이 더 이상 계절성 재난이 아니라는 사실은 소방 조직으로써 현장의 최 일선에서 일해 온 우리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피부로 느껴져 온 현실이다.
[ 2025년 05월 19일]

[기고 詩] 사월

산불이 할퀴고 간 상처난 대지 위로는 세찬 비바람이 봄꽃을 때리고 무거운 습설은 농작물을 짓누르며 골프공 만한 우박은 비닐하우스를 뚫으니 이게 천..
[ 2025년 04월 15일]

[기고]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수면내시경 주의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내시경검사를 할 때 주의해야 한다. 내시경 시행 전에 수면무호흡증 증상이 있는 내원자를 구별해 되도록이면 일반 내시경을 권유해야 하며, 부득..
[ 2025년 04월 11일]

[기고詩] 난 행복합니다-17

템즈강에서 뱃놀이도 해보고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에펠탑 불꽃쇼를 보고 아들딸을 전문의와 교사로 만들고 공무원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아들은 2020년..
[ 2025년 04월 02일]

[기고] 돈과 거짓말, 그리고 자식농사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생존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그러나 사람마다 돈을 인식하는 가치가 다르고 살아온 생활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 필요 기준을 정하기는 곤..
[ 2025년 03월 28일]

[기고] 시민의 “한 표” 행사는 황제의 권능과 동일한 지위

다가오는 4.2 아산시장 재선거는 대의민주주의 주권자인 시민의 “한 표” 행사는 황제의 권능을 행사하는 것과 동일한 지위에 있는 것이다. 과거 동서양의 철학서인 공자..
[ 2025년 03월 26일]

[기고] 다함께 외치는 106번째 만세함성

우리나라는 반도라는 지역 특성상 역사적으로 중국 대륙의 강성했던 나라들 뿐 아니라 해양 세력인 일본으로부터도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결국 근대에 들어 제국주의의 희..
[ 2025년 03월 01일]

[기고詩] 손주 사랑

젊어선 배우자와 자식을 최고로 사랑하지만 늙으면 손주를 최고로 사랑 손주 사랑은 최고의 사랑인가 영원한 짝사랑인가
[ 20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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