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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詩] 세모(歲暮)

※시작 노트: 시대가 사람을 가르친다는 말이 있다. 통금이 있던 시절, ‘올 나이트(All-night)’ 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공식적으로 통금을 해제한 날이니 마음껏 거리를 ..
[ 2017년 12월 06일]

[기고] 경찰관이 보는 술에 대한 단상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새해가 밝아온 게 엊그제 같은데 언뜻 달력을 보니 12월 한 장만 달랑 남아 있어 시간은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나게 해주는 듯하다. 올 정유년..
[ 2017년 12월 05일]

[기고] ‘사이버도박’, 그 끝은 파멸 뿐

경찰청은 지난 11월 19일 사이버도박 사범 단속결과를 발표했다. 이 단속결과를 보면 사이버도박 총 3천218건을 적발해 도박사범 4천33명 중 64명을 구속했다. 그런데 이 ..
[ 2017년 11월 28일]

[기고詩] 오답과 정답

우리는 대부분 아전인수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전인수엔 오답만 있습니다. 정답은 언제나 역지사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양심에게 물어보..
[ 2017년 11월 27일]

[기고] ‘공유지의 비극’을 막으려면

시사용어 중에 ‘공유지(共有地)의 비극(悲劇)’이라는 용어를 들어보거나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용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
[ 2017년 11월 22일]

[기고詩] 행복을 원한다면

욕심, 죽을 때까지 채워도 다 못 채웁니다. 남 잘되는 꼴 죽어도 못 본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파괴합니다.
[ 2017년 11월 22일]

[기고詩] 배추국

예전에는 김장을 하는 일이 겨우살이의 큰 농사였다. 몇 백 포기씩 쌓아 놓고 이웃 간에 김장을 해 넣으면, 남는 무청은 엮어서 추녀 밑에 걸어 말린다. 이제는 김장도 거..
[ 2017년 11월 21일]

[기고] 청렴도 정신

공무원 윤리헌장은 1980년 12월 29일 대통령훈령 제44호로 선포되었다. 공무원윤리헌장에 ‘모든 공직자는 국민의 녹봉(祿奉)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점과 ‘국..
[ 2017년 11월 17일]

[기고詩] 인생의 사계

태어나서부터 공부를 마치고 취업할 때까지를 인생의 봄 취업 후부터 육순까지를 인생의 여름 회갑부터 한 시간 이상 걸을 수 있을 때까지를 인생의 가을
[ 2017년 11월 17일]

[기고詩] 욕망

꽃을 보면 그냥 스치지 않고 꽃잎을 흔드는 바람이고 싶다. 질풍노도는 아니더라도 여심을 흔드는 바람으로 여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
[ 2017년 11월 13일]

[기고] 이영학 사건으로 본 무신불립

논어’에는 공자의 제자 자공이라는 자가 정치란 무엇인가에 대해 스승에게 질문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자공의 물음에 공자..
[ 2017년 11월 13일]

[기고] 죽어서도 외로운 고독사

과거 독거노인들만의 문제로만 여겨지던 고독사가 취업문제, 비혼주의 등 홀로 생활하는 20~30대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 고독사’가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떠오..
[ 2017년 11월 09일]

[기고] ‘청렴 UP, 부패 ZERO’운동

새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그중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국 실현’이라는 과제가 국민권익위원회 및 법무부에 주어졌다. 청렴한국 실현은 국민권익위원회 등의 과..
[ 2017년 11월 07일]

[기고詩] 민족의 수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함을 이르는 말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친구가 잘돼도 덕을 볼 수 있는데 사촌이 땅을 사면 춤을 출 일..
[ 2017년 11월 06일]

[기고詩] 스위스

불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살기 좋은 나라 스위스! 거기서 찍으면 작품이 되고 거기서 만남은 사랑이 되며 거기서 속삭임은 시가 됩니다.
[ 2017년 11월 02일]

[기고] 몸캠피싱, 기억해야할 두 가지!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A씨는 모바일 채팅어플에서 여성으로 보이는 닉네임에게 대화를 신청하고 채팅을 했다. A씨는 채팅에서 시원시원하게 대화를 하는 여성이 순간 마음..
[ 2017년 10월 23일]

[기고] 아산시 경제를 살리자(Ⅰ)

삼성은 아산시와 충남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대기업이다. 대기업인 삼성은 아산지역 경제발전과 지역사회개발에 있어서 ‘고용기회 확대’, ‘협력업체..
[ 2017년 10월 20일]

[기고] 워크맨과 광역제 자치경찰제도

“오늘 뭐 먹을까?”라는 질문에 대다수는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할 것이다. 스마트 폰을 꺼내 주변 맛집 검색. 수 없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는 맛집이 넘쳐나는 시..
[ 2017년 10월 20일]

[기고] 노인 학대에 대한 적극적 대책 필요

최근 “아들에게 맞았다” 또는 “가족들에게 외면 당해 집을 나가고 싶다”라는 신고가 빈발하고 있다.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부모님에 대한 효를 중요시 여기는 우..
[ 2017년 10월 18일]

[기고] 우리 아이들은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가.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여중생 집단폭행사건으로 인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이 화두로 떠올랐다.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력, 감금,..
[ 2017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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