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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호 (05. 7. 4.월) 야단법석에 국토가 망가진다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야단법석에 국토가 망가진다 얼마전에 “하지”(夏至)가 지났다. 하지가 지나면 1음(1陰)이 생(生)하고 날이 갈수록 점점 ..
[ 2007년 06월 29일]

379호 (05. 6. 16.목)호남고속철, 「아산」 에서 분기되어야

특별기고 호남고속철, 「아산」 에서 분기되어야 이명수(건양대 부총장, 행정학박사) 경부고속철도 역사명칭을 제대로 붙여보자는 뜨거운 함성을 아쉬움과 안..
[ 2007년 06월 29일]

379호 (05. 6. 16.목) 강당골 정비 흉내로 끝내서는 안된다

사설 강당골 정비 흉내로 끝내서는 안된다 해마다 여름이면 겪는 모습 중의 하나가 강당골 ‘망령’이다. 최근 들어서는 여름 행락철 뿐만이 아닌 사시사철 등..
[ 2007년 06월 29일]

379호 (05. 6. 16.목) 평생학습도시 신청에 기대가 크다

사설 평생학습도시 신청에 기대가 크다 시가 금년에 선정할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신청서를 내고 언제 어디서 누구나 배우는 평생교육도시를 선언하고 나섰다. ..
[ 2007년 06월 29일]

379호 (05. 6. 16.목) 민족과 국가를 배신하는 행위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민족과 국가를 배신하는 행위 정부는 행정수도개발이다 신도시개발이다하여 도시개발 계획을 남발함으로 인하여 전 국토가 지가 상승으..
[ 2007년 06월 29일]

378호 (05. 5. 31.화)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창간 16주년을 축하 하면서 홍 병 선<시인· 전예총아산지부장> 어둡고 괴로운 질곡을 넘나들던 아득하고 외로웠던 나날들 아! 벌..
[ 2007년 06월 29일]

377호 (05. 5. 12.목) 선장 3·1운동탑과 무인멸왜운동

특/별/기/고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선장 3·1운동탑과 무인멸왜운동 나타나지 않은 역사의 소중함 현실을 두가지로 구분해 보자. 표면 현실과 이면(裏面)..
[ 2007년 06월 29일]

377호 (05. 5. 12.목) 국가지정문화제에 목 맬 필요 있는가

사설 국가지정문화제에 목 맬 필요 있는가 올해로 44번째를 맞은 성웅이순신축제가 막을 내리고 냉혹한 비판을 기다리고 있다. 44년을 거듭하면서 이순신축제는..
[ 2007년 06월 29일]

377호 (05. 5. 12.목) 정치, 변화무쌍한 드라마와 같아서야

사설 정치, 변화무쌍한 드라마와 같아서야 4·30 재선거가 이진구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당선된 이진구 후보에 아낌 없는 축하를 보낸다. 이것이 곧 ‘..
[ 2007년 06월 29일]

377호 (05. 5. 12.목) 자당의 이익보다 국민을 우선해야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자당의 이익보다 국민을 우선해야 지난 28일 하루동안에 전국에서 일어난 산불이 21건이나 발생했다니 마음이 매우 무겁다..
[ 2007년 06월 29일]

376호 (05. 4. 29.금) 책임있는 공약이 되길 바란다

사설 책임있는 공약이 되길 바란다 문희상 당의장은 26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아산지역 기자단 및 지역 유지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공약을 쏟아냈다. 이 자..
[ 2007년 06월 28일]

376호 (05. 4. 29.금) 사필귀정(事必歸正)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사필귀정(事必歸正) 사필귀정(事必歸正)이란 말이 있는가 하면 인과응보(因果應報)란 말도 있다. 만사는 반드시 정리(..
[ 2007년 06월 28일]

375호 (05. 4. 22.금) 전 국민이 이순신 축제를 주목하고 있다

사설 전 국민이 이순신 축제를 주목하고 있다 제44회 이순신 축제가 열린다. 예산 규모, 주민 관심도, 주민 참여 등 모든 면모로 보아 지역 최대의 축제이며 대표적 ..
[ 2007년 06월 28일]

375호 (05. 4. 22.금) 누구를 위한 투표인가

사설 누구를 위한 투표인가 각종 조사결과 당선 유력 후보였던 이명수 전 부지사가 자민련과의 이중당적으로 등록조차 못하고 중도 하차했다. 이에, 열린우리..
[ 2007년 06월 28일]

375호 (05. 4. 22.금)인간의 길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인간의 길 하늘(天)은 불택선악(不擇善惡)한다고 성현(聖賢)들은 말씀 하셨다. 즉 선하고 악한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이..
[ 2007년 06월 28일]

374호 (05. 4. 12.화) 광덕산 등산가기 약속보다 못한 출마 번복

사설 광덕산 등산가기 약속보다 못한 출마 번복 4·30재선거 후보 등록을 앞두고 각 정당별 공천자가 확정 단계에 이르면서 책임있는 정당이라고 믿기 어려운 일이 ..
[ 2007년 06월 28일]

374호 (05. 4. 12.화) 재선거를 아산발전의 기회로 이용하자

사설 재선거를 아산발전의 기회로 이용하자 4·30 재선거가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정당별 후보와 주자로 나서는 후보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어 ..
[ 2007년 06월 28일]

374호 (05. 4. 12.화) 국민을 봉으로 아는가

온천동 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국민을 봉으로 아는가 그동안 실시해온 지방 자치제에 관하여 시민 다수가 경험에 따라 장단점을 각기 나름대로 느낀바가..
[ 2007년 06월 28일]

373호 (05. 3. 29.화)시명칭 변경 주장에 주목한다

사설 시명칭 변경 주장에 주목한다 성기만, 김창근, 조돈봉, 이영근씨 등 지역의 원로들로 구성된 온양신문 자문위원에서 시명칭 개명에 대해 요청한 것에 관심을 ..
[ 2007년 06월 28일]

373호 (05. 3. 29.화) 아산의 국회의원은 중앙당이 뽑는가?

사설 아산의 국회의원은 중앙당이 뽑는가? 복기왕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인해 4·30 재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가운데 은근히 부화가 나는 일이 벌어지고 ..
[ 2007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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