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 기고문

최종편집 : 2026-10-22 오전 11:08:30 |

출력 :

[기고] 고속도로에서 사고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완연한 봄이 찾아오고 봄 행락철을 맞아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됐다. 관광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들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
[ 2018년 03월 21일]

[기고] 채팅에서 만난 여성의 두 얼굴

지난 2월 중순경 천안에 살고 있는 20대 남성은 채팅 앱을 통해 20대 여성을 알게 됐다. 남성은 마음속으로 채팅에서 만나는 여성과 흥미로운 대화를 원했다. 채팅 앱에서 ..
[ 2018년 03월 19일]

[기고詩] 부자와 빈자

재물이 없어도 마음이 부유한 사람은 가난하고 불행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부자이고 행복한 사람 재물이 많아도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부유하고 행복한 것..
[ 2018년 03월 19일]

[기고2] 전동휠을 타는 데에 면허증이 필요할까?

최근 일상 속에서 전동휠을 개인 이동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전동휠은 ‘간편한 1인용 이동수단’, 즉 스마트 모빌리티로서, 전동킥보드와 나인봇 ..
[ 2018년 03월 15일]

[기고1] 112 허위신고 아직도…

112신고는 산업의 발달로 흉포화, 스피드화, 광역화되고 있는 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생겨난 제도이다. 그럼에도 범죄가 아닌 신고와 허위·장난신고가 여전히 계속..
[ 2018년 03월 15일]

[기고] 국민을 위한 사법행정, 수사구조개혁이 답이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맞물려 1987년 이후로 30여 년 동안 유지돼 온 대한민국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중 최근 검찰개혁이 주요 ..
[ 2018년 03월 14일]

[기고詩] 봄소식

앙상한 나뭇가지 물이 오르고 버들강아지 뽀송뽀송 웃는다 문학소녀의 맘처럼 부풀대로 부풀어 오른 꽃망울 첫사랑의 향기처럼 달콤하게 피어나는 봄꽃 향기
[ 2018년 03월 14일]

[기고詩] 나의 서정

눈 속에서도 매화는 꽃을 피우고 나무껍질 속에서도 수액은 흘러 마침내 봄은 왔다. 겨울이 왔다고 했을 때부터 겨울은 가고 있었다. 겨울의 끝자락, 나목에서 돋..
[ 2018년 03월 05일]

[기고詩] 아름다운 인연

언제나 함께할 순 없지만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맘의 양식을 주고받는 인생의 길동무가 되는 만날수록 또 만나고 싶은 시작보다 끝이 좋은 그런 인연이 아름..
[ 2018년 03월 02일]

[기고詩] 기다리는 봄

봄이 옵니다. 방에 있어도 봄이 오고 밖에 나가도 봄이 옵니다. 겨울 외투 속으로 봄이 옵니다.
[ 2018년 02월 28일]

[기고詩] 상원(上元)

정월 대보름은 세시풍속의 보고이다. 윷놀이는 물론 쥐불놀이, 다리밟기, 더위팔기, 달집태우기, 제웅 만들기, 묵은 나물ㆍ오곡밥 먹기, 부럼 깨물기, 귀밝이술 마시기 등 ..
[ 2018년 02월 27일]

[기고] 국민연금 2년연속 최고등급 달성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월 1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기관의..
[ 2018년 02월 22일]

[기고3] 데이트폭력, 사랑이 아닌 범죄입니다

작년 7월 서울 신당동에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무참히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길 한복판에서 남성이 여성을 향해 무차별적인 주먹질을 하였고, 쓰러진 여성에게 지속..
[ 2018년 02월 22일]

[기고] 보이스피싱 안전불감증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 흔히들 자주 들어봤을 법한 용어다. ‘보이스피싱’이란, 전화를 통해서 타인의 개인정보를 빼내어 범죄에 사용하는 사기수법으로, 그 의미..
[ 2018년 02월 22일]

[기고] 엄마의 스마트폰에 길들여지는 아이들

얼마 전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지구대에 스마트폰 도난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 범인은 놀랍게도 9살짜리 여자아이였다. 훔친 이유를 묻자, “엄마 스마트폰..
[ 2018년 02월 22일]

[기고] 민간(사립)어린이집 보육료 부담금, 시가 지원해야

새학기를 맞이하여 민간·가정어린이집은 물론 학부모들은 잘못된 보육정책으로 인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아이들이 국·공립에 입학하든 민간어린이집에 입학하든 누구..
[ 2018년 02월 20일]

[기고詩] 말과 미소

말하는 걸 보면 마음이 보인다. 마음은 말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마음이 차가우면 말이 차갑고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다. 미소는 사랑의 표시이며 자신과 ..
[ 2018년 02월 12일]

[기고]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인터넷 사기 주의

사기(詐欺)는 타인을 속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는 행위로써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기 마련이다. 일반적으로 그 가해자와 피해자는 상호 직접 알고 ..
[ 2018년 02월 05일]

[기고詩] 인생이란 게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고 명문대 출신이라고 떠들어 봐야 차 한 잔 사주는 초교 출신이 환영받고 왕년에 누구라고 떠들어 봐야 대답은 웃기고 있네 경로당..
[ 2018년 02월 05일]

[기고] 잘못된 음주문화가 범죄를 부추긴다.

우리나라에서는 술을 마시고 자동차를 운전만 하더라도 사고와 관계없이 무거운 처벌이 뒤따른다. 그러나 우리 형법에서도 과연 그럴까? 형법 10조 2항에는 “심신장애로 ..
[ 2018년 02월 02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도의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남도, 국방·양자산업 연계 방안 ..

화학물질 누출부터 긴급제독까지…..

충남콘텐츠진흥원, ‘아시아창업엑..

충남경찰, 지자체와 체납 차량 전격..

충남북부상의, 지속가능성 공시제도..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은빛봉사단 ..

신창청소년센터 ‘스포츠 특강’ 운..

아산교육지원청, 꿈꾸는 아이들, 행..

충남 시각장애인 화합 한마당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