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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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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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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효행설화 중에는 효자가 추운 겨울철에 잉어를 구하여 부모님의 병을 고쳤다는 내용이 있다. 잉어는 인류와 오랜 시간 함께한 어류이며, 우리나..
[ 2020년 12월 18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얼마 전 낮시간에 순천향대학교 앞 아파트단지 놀이터 근처를 지나가다가 아이와 할머니가 놀고 있는 장면을 봤다. 러시아말로 이야기를 하면서 놀고 있었다. 유치원에 갈..
[ 2020년 12월 11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여름이 끝나자 곧바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 단풍을 만끽할 겨를이 없었던 요즈음의 분위기 탓도 있겠지만, 반팔 옷을 입다가 어느 날 두꺼운 외투를 걸쳐야 할 만큼..
[ 2020년 12월 04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집착은 마음의 병을 가져온다고 한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그것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집착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참 허망한 일이기도 하다. 올해에, 2020년에도 ..
[ 2020년 11월 27일]

[기고] 난방기구의 따뜻함이 뜨거움이 되지 않는 겨울나기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도 어느덧 한 달 남짓 남겨둔 11월 말,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의 두꺼워진 외투를 보면 본격적인 겨울을 체감하는 시기..
[ 2020년 11월 27일]

[기자칼럼] 국민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얼마 전에 있었던 일로, 어느 곳이라고는 밝히지 않겠다. 지인이 행사를 가졌는데 장소가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폐쇄된 곳이라 정문은 ..
[ 2020년 11월 18일]

윤권종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휘게(Hygge)’는 우리 삶의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행복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일터에서 하루를 보내고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하루하..
[ 2020년 11월 17일]

[기고詩] 입동(立冬) 무렵

김장은 겨울 양식이라고 해서 월동을 위한 필수 먹거리이다. 김치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이다.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김장담그기를 예전보다는..
[ 2020년 11월 16일]

[기고] 큰 벼슬은 의리에 맞아야 한다

‘선거’는 그 뜻으로 보면 ‘천거’, ‘추천’한 사람중에서 ‘뽑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과거에는 관리추천서인 ‘선거록’을 인사권자인 임금에게 적어 ..
[ 2020년 11월 13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나른한 주말 오후, 낙엽 지는 창밖 작은 공원 벤치 위로 햇살 따뜻하게 내려앉은 모습에 넋을 놓다가 문득, ‘걷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가는 세월 잡지 못해 노심..
[ 2020년 11월 08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인간은 자체가 소우주로서 사유와 감정까지도 원자의 운동으로 보았던 데모크리토스는 ‘축제 없는 인생은 여관 없는 긴 여행과 같다’며 인간의 유희적 본성과 축제의 중..
[ 2020년 10월 30일]

“한 권의 책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시골 마을에 살면서 땅 한 평이 없었던 사람들은 하루 종일 남의 집 밭에서, 혹은 공동 일터나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다. 해가 뜨는 것보다 먼저 일어나고, 해가 진 후에도..
[ 2020년 10월 27일]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우리가 안전할 수 있다.

우리 소방관들은 누구든지 과거 화재연소 이론에 대해 공부했었을 것이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워드가 아마 ‘플래쉬 오버’와 ‘백 드래프트’ 아닐까 싶다. 흔히 ..
[ 2020년 10월 23일]

‘그가 아산을 날고 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여러 번 자신의 꿈을 수정한다. 잘 할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이 막상 해보니 잘 할 수 없을 때 수정하는 것은 괜찮다. 또 자신과 맞지 않거나 좋아하..
[ 2020년 10월 23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사람들은 거길 섶골이라 불렀네 부엉산 자락에 여름소나기 한차례 지나가고 나면 양짓말 고추밭가엔 혜숙이네랑 복수네 명..
[ 2020년 10월 23일]

[기고詩] 행복하고 싶다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
[ 2020년 10월 16일]

[기고] 생활 속 화재안전은 ‘기본’에서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가 불안에 떨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더욱 더 우려되는 점은 이 국면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얼마 전, 폭우로 인한 막대한..
[ 2020년 10월 15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하늘도 높고 푸른 가을날이 지속되니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산시에는 광덕산, 배방산, 영인산, 도고산, 설화산 등 역사가 깊고 경치가 빼어난 산들이 많다. 그..
[ 2020년 10월 09일]

[기고] 가을철 화재 주의하면 예방할 수 있어

길었던 장마와 함께 에어컨 옆에서 더위를 피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먼지 쌓인 난방기기를 하나 둘 다시 실내로 들이는 계절, 단풍..
[ 2020년 10월 08일]

[기고詩] 가을 예찬

열매를 주렁주렁 매단 감나무, 밤나무, 사과나무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산은 아름다운 가을 풍광 누구나 시인이 되고 소년?소녀가 되는 낭만의 가을 파아란 하..
[ 2020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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