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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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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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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지난달 대전의 어느 떡집에서 쌀과 떡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의 이야기가 기사화되었다. 그는 15년 전 알코올 중독으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고, 가족과도 헤어져..
[ 2021년 05월 06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선비가 벼슬길에 나아가 뜻을 이루고 사마를 타고 고향에 돌아가니 사람들이 부러움에 넋을 잃고 바라보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같..
[ 2021년 04월 30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어린 시절! 학교에서 예방접종을 하는 날이면, 앞서 맞은 친구의 표정을 살피면서 “어때? 아프더냐?” 물으며 내 차례를 조마조마 기다렸었다. 어쩌다 보니 온 국민이 코..
[ 2021년 04월 22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봄은 그렇게, 지난겨울의 혹독함을 뚫고 수줍게 피어나는 연초록 싱그러움으로, 잔잔한 바람에도 나풀거리는 플레어스커트의 경쾌함으로, 아무리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갓..
[ 2021년 04월 16일]

[기고] 은퇴자 사회공헌사업의 작은 일자리

만산에 녹엽이 싹트는 신록이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자연은 어김없이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고 있다. 신록은 아름답고 희망적이다. 이에 반해 낙엽은 외롭고 쓸쓸하다..
[ 2021년 04월 14일]

윤권종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사람들이 아산은 뭐가 좋은가요? 라고 물으면 당신은 무어라 대답하시나요? 여러 생각이 들 것이다. 예전에는 온양온천으로 유명해서 신혼여행의 필수 코스로 다녀가던 곳..
[ 2021년 04월 09일]

[기고詩] 영춘 삼제 (迎春三題)

봄이 오는 길목에는 늘 생명력이 넘쳐흐른다. 수채화의 물감처럼 꽃잎들이 흐드러지고, 산새들은 유난히 짝을 지워 재잘거린다. 냉이나물 향기 속에 고향이 다가오고, 어머..
[ 2021년 04월 04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긴 검을 삼키는 일’은 서커스 예술가의 일인 줄만 알았는데 인간의 식도 구조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연습을 통해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의 직관적 상식을 뛰어넘는 엄..
[ 2021년 03월 31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3월 17일 서울시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했다가 19일에 이를 철회한 것이 크게 뉴스가 됐다. 서울시가 시행한 행정명령에 대해 주한 ..
[ 2021년 03월 26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요즘 다른 일로 인해 아산 각지에 있는 여러 곳의 오래된 무덤을 다녀보게 되었다. 600년쯤 전에 조성된 뒤 지금까지 잘 유지 관리되어 온 묘부터 100여 년 전에 조성되었..
[ 2021년 03월 19일]

“아산이 참 좋고 자랑스러워요”

봄이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작은 풀들이 꽃을 피우고, 키가 큰 산수유나무들도 노오랗게 꽃을 피웠다. 매화도 꽃봉오리가 터지고, 몇 밤이 더 지나면 진달래가 온 산을 고..
[ 2021년 03월 18일]

[디카詩] 매화(홍매)

간밤에 아버님을 뵈었다. 내 나이 열 한 살에 먼 길 떠나셨던 분 그 후로 간간 들르시면 말없이 바라보기만 하시더니 어제는 모처럼 유려한 말 솜씨로 뭇 사람들을 ..
[ 2021년 03월 16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맹시인! 온양사람을& 주변 다른 지역 사람들과 구별하는 방법이 있나? 내 말하지만 목욕탕에 가 보면 알 수 있네 50도가 넘는 열탕에 들어갈 때 얘기네만 온..
[ 2021년 03월 10일]

[기고] 해빙기 전기안전 관리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 지키자

전기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편리한 문명의 이기이나 잘못 사용하거나 관리를 소홀히 하면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 간다. 매년 해빙기가 되면..
[ 2021년 03월 04일]

농부가 된 교수, 김동진 별빛생태농원 대표

“왜 농사를 지으세요?” 어리석은 질문에 김동진 씨의 대답이 너무 쉽다. “먹고살기 위해서 농사를 짓지요.” 그래서 다시 묻는다. “그래도 학교에 있을 때가 먹고 ..
[ 2021년 02월 03일]

[기자칼럼] 봄꽃 출사지의 꼴불견

지난 주말 수도권 지역으로 이른 봄꽃 출사를 다녀왔다. 대상 꽃은 복수초로 일명 ‘원일초(元日草)’, ‘설중연(雪中蓮)’, ‘눈색이꽃’이라고도 하며 동호인들 사이에서..
[ 2021년 02월 02일]

[기고 詩] 복수초

이른 봄이라기보다는 겨울의 끝자락, 잔설이 남아 있는 설악산에서도 머리를 들고 솟아오르는 노란 꽃잎의 복수초. 이름만 들어서는 섬뜩한 느낌이지만 복(福)과 수(壽)와 ..
[ 2021년 01월 26일]

“놀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꽃들이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날에도 꽃 한번 쳐다보지 않는 아이들, 오직 공부에 전념하거나 게임에만 열중하는 아이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 아이들이 뛰어놀지 않는 곳에..
[ 2020년 12월 31일]

정쟁에 휘둘리지 않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다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약자들이 있다. 오랜 세월 기능직이라는 이름으로 일했던 공무원, 위험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했던 소방관, 지금도 여..
[ 2020년 12월 29일]

[기고 詩] 애동지

음력으로 동짓달(11월) 상순에 동지가 들면 애동지라고 한다. 민간에선 애동지가 드는 해는 팥죽 대신 팥떡을 먹는 풍습이 있었다. 팥죽을 먹으면 어린 아이가 역병에 시달..
[ 202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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