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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호 (07. 1. 9.화)각자위심(各自爲心) 시대

<온천동 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각자위심(各自爲心) 시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끼리 우연한 기회에 서로 뜻있는 대화를 나누게 됐다. 대화의 내..
[ 2007년 07월 05일]

416호 (06. 12. 29.금)故 최종곤사무관의 의로운 죽음이 남긴 교훈

사설 故 최종곤사무관의 의로운 죽음이 남긴 교훈 故 최종곤 토목사무관의 의로운 죽음은 어머니와 아내, 하나 뿐인 딸에게 청천벽력 같은 비보이면서 동시에 현장..
[ 2007년 07월 04일]

416호 (06. 12. 29.금)공무원이라는 이름, 이들이 없었다면……

<사설> 공무원이라는 이름, 이들이 없었다면…… 퀭하면서 핏발이 선 눈, 누군가가 툭 건드리면 바로 통곡이 터져나올 것 같은 표정, 산자락을 모질게 훑어대..
[ 2007년 07월 04일]

416호 (06. 12. 29.금)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온천동 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도 한(限)이 없다고 한다. 알(知)면 알수록 더욱 알고 싶은 ..
[ 2007년 07월 04일]

415호 (06. 12. 15.금)측은한 천안시…이젠 이웃도 없다?

사설 측은한 천안시…이젠 이웃도 없다? 이달초 천안시의회에서 한 시의원은 현재 개발중인 아산신도시를 두고 “대한주택공사가 발간한 아산신도시 홍보관과 ‘아..
[ 2007년 07월 04일]

414호 (06. 11. 27.월)재래시장 활성화, 상인들 손에 달렸다

사설 재래시장 활성화, 상인들 손에 달렸다 악어와 새는 언뜻 매치가 안되는 것 같지만 둘은 공생관계다. 악어는 주로 육식으로 먹잇감을 포착하며 몹시 거칠게 물..
[ 2007년 07월 04일]

414호 (06. 11. 27.월)신설학교명칭, 광범위한 조사로 신중하게 하라

<사설> 신설학교명칭, 광범위한 조사로 신중하게 하라 교육특구를 지향하고 있는 아산시에는 오는 2010년까지 초등 9개, 중학 4개, 고등 2개 등 15개의 학..
[ 2007년 07월 04일]

414호 (06. 11. 27.월)수심정기(守心正氣)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수심정기(守心正氣) 필자는 역사를 전공한 역사가가 아니며 다만 근세사를 참고하여 나름대로 생각되는 바를 기술해 보고..
[ 2007년 07월 04일]

413호 (06. 11. 10.금) 쌍 돗 대

쌍 돗 대 이 문 승 먼 옛날부터 춘풍추우 폭풍한설 이기고 철 따라 새 옷 갈아 입은 불굴의 기상 의연하구나 시련 이기려 모진 바람 삭히고 좋은 시절 고..
[ 2007년 07월 04일]

413호 (06. 11. 10.금)이태섭 이사장의 자랑스러운 30여년 교육인생

이태섭 이사장의 자랑스러운 30여년 교육인생 지역의 대표적인 사학인 학교법인 아산학원의 이태섭 이사장이 지난 11월 7일 순천향대학교로부터 명예교육학 박사학..
[ 2007년 07월 04일]

413호 (06. 11. 10.금)축제, 양이 아니라 질이 문제다

사설 축제, 양이 아니라 질이 문제다 언젠가, 누군가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였지만, 결국은 도처에서 똑같은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지역 축제가 너무 많..
[ 2007년 07월 04일]

413호 (06. 11. 10.금) 온천동메아리 사향(麝香)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사향(麝香) “사향”하면 한약제의 일종으로 향기가 대단하다고 일반 사람은 알고 있다. 국노루의 배꼽에서 채취하며 그 성..
[ 2007년 07월 04일]

412호 (06. 10. 28.토)도민체전 1위 충남 수부도시로의 첫 걸음

사설 도민체전 1위 충남 수부도시로의 첫 걸음 지난 56회, 57회 대회에서 2년 연속 2위를 차지했던 아산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당진군 일원에서 개최되..
[ 2007년 07월 04일]

412호 (06. 10. 28.토)아산시의 획기적 교육발전이 보인다

사설 아산시의 획기적 교육발전이 보인다 이번 시장 이하 의회와 교육청 관계자 등의 미국 미시간주 랜싱시 방문에 대해 일부 삐딱한 시각이 없지 않았음은 부인..
[ 2007년 07월 04일]

412호 (06. 10. 28.토)구설(口舌)과 나옹선사의 시구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구설(口舌)과 나옹선사의 시구 말(言)은 죽은 사람을 무덤에서 불러내고 산 사람을 묻을 수 있다고 했다. 그만큼 말의 힘..
[ 2007년 07월 04일]

411호 (06. 10. 18.수)이어받은 전통, 이어주는 짚풀문화제

사설 이어받은 전통, 이어주는 짚풀문화제 아산을 대표하는 축제로는 뭐니뭐니 해도 봄철의 아산성웅이순신축제와 가을의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를 꼽을 수 있다...
[ 2007년 07월 04일]

411호 (06. 10. 18.수)오얏나무 아래 신발끈 매지 말라 했거늘

사설 오얏나무 아래 신발끈 매지 말라 했거늘 시의회 총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등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명 등 총 9명이 지난 10월 16일 지중해로 해외연..
[ 2007년 07월 04일]

411호 (06. 10. 18.수)우이독경과 마이동풍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우이독경과 마이동풍 우리나라 속담에 ‘쇠 귀에 경 읽기’라는 말이 있다. 마이동풍(馬耳東風)이란 말도 같은 맥락이다. ..
[ 2007년 07월 04일]

410호 (06. 9. 30.토)학교통폐합을 돈·물건 가지고 흥정하듯 할 수 있는가?

사설 학교통폐합을 돈·물건 가지고 흥정하듯 할 수 있는가? 지난 8년간 지리하게 밀고 당기기를 해온 삼선초등학교의 통폐합문제가 9월 21일 이해 당사자인 학부..
[ 2007년 07월 03일]

410호 (06. 9. 30.토)재상의 사위와 보리밥

온천동메아리 리 한 구 온양신문대표이사 재상의 사위와 보리밥 어느 때인지 어느 재상인지 연대와 성명이 확실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필자가 젊었을 때에 어느 ..
[ 2007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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