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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메아리> 물과 신의성실(信義誠實)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물(水)에 관하여 그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첫째 물은 모든 생명의 생사(生死)를 좌우한다. 물이 있어야 생물이 생존할..
[ 2008년 04월 24일]

<사설> 질시와 반목 거두고 ‘아산’으로 화합하자

제18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끝났다. 지난해 말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사실상 선거전이 시작된 이후 장장 5개월간 파란과 우여곡절의 대장정이 끝나고 이제는..
[ 2008년 04월 14일]

<사설> 순천향대학교 건학과 평생학습도시

지역의 명문사학 순천향대학교가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았다. 이와 관련 대학에서는 연초부터 대대적인 자축행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1일에는 이 대학 강당에..
[ 2008년 04월 14일]

<온천동 메아리> 기념탑 건립 의의 살려라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수백년 수천년 된 고적과 문화를 찾고 그분들의 애국충정과 충의를 숭배하며 기념행사를 봉행하는 뜻은 우리들도 애국하고 뒷사람들에게도 애국하..
[ 2008년 04월 14일]

<온천동메아리> 온양행궁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우리나라의 국보 제1호 숭례문(崇禮門)은 얼마전 악한(惡漢)의 방화로 소실됐다. 온 국민들은 경악과 분노(忿怒)를 금치 못하며 옛 그 모습 그대로..
[ 2008년 03월 29일]

<사설> 후보들은 정당공천제 폐지 반드시 실현하라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풀뿌리 지방자치제도가 시들어가고 있다. 풀뿌리 지방자치제도란 지역의 살림을 도맡아 하는 시장·군수·구청장에서부터 이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시..
[ 2008년 03월 29일]

<사설> 만학의 즐거움을 누리는 한상순 할머니

‘學而時習之不亦悅乎(학이시습지불역열호)아’라는 말이 있다. 논어의 첫 장에 나오는 말로서 ‘배우고 때로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다. 이는..
[ 2008년 03월 29일]

<사설> 이태섭 이사장의 왕성한 열정

아산학원 이태섭 이사장이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했다. 언뜻 생각하면 대학교나 그 이상 쯤으로 착각하기 십상인데 그러나 이번에 이 이사장이 취임한 곳은 초등학교 총동창..
[ 2008년 03월 15일]

<사설> 제 얼굴에 또 침뱉는 예술인들

투표가 있었고,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승자는 근소한 차이로 이겨 미안한 마음에 다소 겸연쩍게 앉아 있을 때 패자는 당당한 걸음걸이로 걸어나가서 승자를 불러내고 두 ..
[ 2008년 03월 15일]

<사설> 막연한 외지선호현상 대책은 없나

올해 관내 중학교 졸업생 중 상위 10%이내 학생들의 39.4%가 외지고교로 진학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중 79.6%가 천안지역 고교로 진학했다. 그간 여러 차례에 걸쳐 ..
[ 2008년 02월 28일]

<사설> 예총 신임 집행부에 바란다

우여곡절 끝에 아산예술의 새로운 수장이 탄생했다. 지난 2월 24일 비록 남의 손에 의해 주도돼 치러지기는 했지만 100%에 가까운 대의원들의 참여와 수많은 예술 동호..
[ 2008년 02월 28일]

<온천동 메아리> 거짓에 죽고 참에서 산다

▲ 리한구 본지 대표이사 간첩(間諜) 하면 모르는 사람 없이 거의가 그 말뜻을 알고 있다. 몰래 적이나 경쟁 상대의 정보를 알아내어 자기편에 보고하는 사람 또는 첩자와 ..
[ 2008년 02월 28일]

<사설> 21번국도 교통체증…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아산과 천안을 오가는 21번 국도의 교통체증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배방지역에 아파트 건설 붐이 일면서 이미 예견됐던 문제이고 이들 아파트에 실제 입주가 이루..
[ 2008년 02월 18일]

<사설> 재래시장의 긍정적인 변화

지난 연말에 주변의 한 지인으로부터 이색적인 하소연을 들었다. 그의 사연인즉, 어떤 경로로 재래시장 상품권을 몇 장 얻었는데 이걸 어느 곳에서 어떻게 쓰는 건지 모르..
[ 2008년 02월 18일]

<온천동 메아리> 귀신(鬼神)은 무엇인가

한(漢)나라 무고사(무속인에 대한 존칭어)가 우리나라 동방에 전해올 때 집집마다, 명색마다 위한 것이 귀신이며 미신이다. 산신(山神), 야신(野神), 성황당(城隍堂)귀신, ..
[ 2008년 02월 18일]

<온천동메아리> 세상이치와 온양신문의 처지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동지(冬至)가 지나면 1양(陽)이 생(生)하고 하지(夏至)가 지나면 1음(陰)이 생(生)한다. 동지가 지났다고 하여 다음날부터 더워지는게 아니고 하지..
[ 2008년 01월 28일]

<사설> 천안은 침략근성 버려라

이쯤이면 상습적이라 할만 하다. 하는 행태가 일본의 그것과 어쩌면 그렇게도 똑같은지 혀를 차게 한다. 잊을만 하면 누군가가 나서서 말도 안되는 주장을 되풀이 하고, 이..
[ 2008년 01월 28일]

<사설> 국민은행의 무너진 신뢰

지난 14일 국민은행 온양지점은 일단의 시민들로 점령(?)을 당했다. 풍기동 동일하이빌 입주자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 임원들의 항의 방문이 있었던 것이다. 이들은 ..
[ 2008년 01월 28일]

<사설> ‘내포문화권개발’ 차라리 이름을 바꿔라

결국 아산은 무지개를 잡자고 산 넘고, 물 건너 예까지 온 셈인가. 분명히 내 집 담장에 걸쳐 있는 칠색 영롱한 무지개였는데 가도가도 손에 잡히지 않는 허망한 무지개였..
[ 2008년 01월 13일]

<사설> 고달픈 시의회, 자업자득이다

시의회가 연초부터 휘청거리고 있다. 보복성 예산삭감 시비에 휘말려서이다. 시의회는 지난달 본회의에서 아산시의 2008년도 당초 예산 5천873억원의 0.7%인 41억5천18..
[ 2008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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