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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詩] 행복한 사람

남이 잘사는 것을 배 아파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잘 쓰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좋은 추억만 떠..
[ 2021년 08월 12일]

[기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를 아시나요?

개인정보관련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관련 사항의 수습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게 된다. 관련피해에 대한 법적진행 등 필요조치가 수반되는데 이에 소요되는 절차가 시간이 상..
[ 2021년 08월 05일]

[기고] 대학(大學)이 사는 길

예전에는 대학 졸업 시즌이 되면 꼭 보도되는 기사가 있었다. 대학 수석 졸업자와 수석 졸업자가 받은 졸업 학점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수석(首席) 졸업자가 받은 대단한 ..
[ 2021년 08월 02일]

[기고] 11개국을 여행하고

필자는 여덟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큰집에서 30여 리 시골길을 걸어서 초등학교 3년을 다녔고, 집에서 약 3km 거리에 중학교가 있었지만 집에서 중학교를 다닐 수 없어 ..
[ 2021년 07월 22일]

[기고] 인터넷상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개인정보 불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주요 대상..
[ 2021년 07월 05일]

[기고] 열화상카메라 개인정보보호 수칙

최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사회 곳곳의 건물이나 시설물 출입시 발열확인용 열화상카메라 등 카메라 기능이 탑재된 장비의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
[ 2021년 06월 04일]

[기고] 기초연금 30만 원, 어르신의 일상을 지배하다.

혼밥, 혼술, 고독사, 우울증, 자살률, 치매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고령사회, 노인, 부모님 등이 아닐까. 통계청의 통계를 보면 2021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16.5%로 ..
[ 2021년 06월 03일]

[기고詩] 쑥개떡

예로부터 쑥은 우리 민족에게 신령한 약초였다. 봄이 오면 어머니는 산야의 쑥을 뜯어 쑥개떡을 빚으셨다. 모양은 투박하지만 계절의 입맛을 돋우는 향내는 그윽하다. 지금..
[ 2021년 05월 22일]

[기고詩] 인생은 70부터

자식 키우며 살다 보면 순식간에 60여 년 지나가고 지난 삶을 뒤돌아보고 남은 삶의 계획을 세우고 나면 어느덧 70이네 인생은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고 겨울이..
[ 2021년 05월 10일]

[기고] 은퇴자 사회공헌사업의 작은 일자리

만산에 녹엽이 싹트는 신록이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자연은 어김없이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고 있다. 신록은 아름답고 희망적이다. 이에 반해 낙엽은 외롭고 쓸쓸하다..
[ 2021년 04월 14일]

[기고詩] 영춘 삼제 (迎春三題)

봄이 오는 길목에는 늘 생명력이 넘쳐흐른다. 수채화의 물감처럼 꽃잎들이 흐드러지고, 산새들은 유난히 짝을 지워 재잘거린다. 냉이나물 향기 속에 고향이 다가오고, 어머..
[ 2021년 04월 04일]

[기고] 해빙기 전기안전 관리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 지키자

전기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편리한 문명의 이기이나 잘못 사용하거나 관리를 소홀히 하면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 간다. 매년 해빙기가 되면..
[ 2021년 03월 04일]

[기고 詩] 복수초

이른 봄이라기보다는 겨울의 끝자락, 잔설이 남아 있는 설악산에서도 머리를 들고 솟아오르는 노란 꽃잎의 복수초. 이름만 들어서는 섬뜩한 느낌이지만 복(福)과 수(壽)와 ..
[ 2021년 01월 26일]

[기고 詩] 애동지

음력으로 동짓달(11월) 상순에 동지가 들면 애동지라고 한다. 민간에선 애동지가 드는 해는 팥죽 대신 팥떡을 먹는 풍습이 있었다. 팥죽을 먹으면 어린 아이가 역병에 시달..
[ 2020년 12월 21일]

[기고] 난방기구의 따뜻함이 뜨거움이 되지 않는 겨울나기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도 어느덧 한 달 남짓 남겨둔 11월 말,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의 두꺼워진 외투를 보면 본격적인 겨울을 체감하는 시기..
[ 2020년 11월 27일]

[기고詩] 입동(立冬) 무렵

김장은 겨울 양식이라고 해서 월동을 위한 필수 먹거리이다. 김치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이다.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김장담그기를 예전보다는..
[ 2020년 11월 16일]

[기고] 큰 벼슬은 의리에 맞아야 한다

‘선거’는 그 뜻으로 보면 ‘천거’, ‘추천’한 사람중에서 ‘뽑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과거에는 관리추천서인 ‘선거록’을 인사권자인 임금에게 적어 ..
[ 2020년 11월 13일]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우리가 안전할 수 있다.

우리 소방관들은 누구든지 과거 화재연소 이론에 대해 공부했었을 것이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워드가 아마 ‘플래쉬 오버’와 ‘백 드래프트’ 아닐까 싶다. 흔히 ..
[ 2020년 10월 23일]

[기고詩] 행복하고 싶다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
[ 2020년 10월 16일]

[기고] 생활 속 화재안전은 ‘기본’에서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가 불안에 떨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더욱 더 우려되는 점은 이 국면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얼마 전, 폭우로 인한 막대한..
[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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