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최종편집 : 2026-10-22 오전 11:08:30 |

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포토

[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출력 :

[기고 송년詩] 달력을 바꿔 걸며

※시작 노트 : 연말이 되면 거리에는 두루마리 종이 달력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달력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적 시간을 개념화하여 보여주는 생활의 나침반..
[ 2023년 11월 28일]

[기고] ‘겨울철 주유소 안전점검’

겨울이 실감 나는 요즘 날씨다. 가을의 적당한 추위가 지겹다면서 코 찡한 추위를 원한다고 징징대던 내가 후회스럽게 느껴지면서도 집을 나서며 느껴지는 겨울 아침의 구..
[ 2023년 11월 28일]

[기고詩] 자식이 잘되고 효도하면

아들딸은 의사와 교사가 되고 무사히 공직 생활을 마치고 진갑 때 다섯 손주를 보고 공무원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었고 아들은 병원(의원)을..
[ 2023년 11월 27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더위가 심했던 여름에 이어 훌쩍 겨울이 다가선 듯 추위가 제법인 계절이다. 가을은 자기 얼굴도 내밀 새도 없이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거리의 가로수 뿐만 아니라 온 산..
[ 2023년 11월 17일]

[기고] ‘생명의 문’ 방화문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다. 전기장판 등 각종 난방기구의 사용이 많아지고 그에 따른 화재 빈도도 높은 시기다. 이에 우리 소방은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선정해 ..
[ 2023년 11월 17일]

[기고詩)] 나는 팔불출

딸은 교원대에서 과 수석도 몇 번 하고 초등교사가 되었으며 아들은 고교 2학년 마치고 카이스트 진학 차의과학대 의전원을 마쳤고 재학 중 장학금을 원 없이 받으..
[ 2023년 11월 16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장고개를 내려오는데 불현듯 여름비 쏟아져 나그네 발걸음은 금너덜에서 그만 묶이네 운무 걷히며 소나기 지나간 자리, 마리골에 뜬 고운 무지개를 오늘도 꿈인듯 바라보는..
[ 2023년 11월 11일]

유은정의 [핵복한 아산 만들기]

『신정아주지』는 순조 19년(1819) 이호빈이 충청남도 아산 지역의 강계, 건치연혁, 관원, 호구 등을 수록한 읍지이다. 이는 19세기 아산 지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
[ 2023년 11월 06일]

[기고]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응급처치’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간 급성 심장정지 발생 환자는 3만여 명으로 그에 따른 사망자는 2만 8천여 명이라고 한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가정 등 비공공장소..
[ 2023년 10월 26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고향인 온양에 돌아와서 생활하기 시작한 것은 공식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14년 만인 1995년부터였다. 온양고나 온양여고에서 교사로 근무하는 일과 함께, 고향이다 ..
[ 2023년 10월 20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처음 아산에 적응할 때는, 식구들이 수원에 살아 전철을 타고 일을 보러 다녔던 관계로, 해가 지고 어두워질 무렵에 전철을 타고 온양온천역에 당도하곤 했었다. 그 당시 ..
[ 2023년 10월 16일]

[기고] 가을철 안전한 등산하기

완연한 가을이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이 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찾아왔다. 울긋불긋 예쁘게 물든 단풍 구경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오르고 내린다. 그..
[ 2023년 10월 10일]

[기고詩] 가을-15

자연의 가을은 뜨거운 불길로 와서 형형색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아름다운 잔치를 연다 자연의 가을은 열매를 주렁주렁 매달고 풍성한 잔치를 연다 인생의..
[ 2023년 10월 10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1956년 7월 30일, 어머니는 비가 내리던 선선한 여름날 정오 무렵 미니에폴리스에서 나를 낳았다. 그러고는 담배를 한 대 피웠다.” 부고의 작가 해거티(J. R. Hagerty)..
[ 2023년 10월 05일]

[기고詩]독백-3

아들딸의 대학 시절엔 필설로 형언할 수 없는 기쁨 속에 콧노래가 절로 나왔고 음악이 없어도 춤을 추었습니다 아들딸을 의사와 교사로 만들고 무사히 공직 생..
[ 2023년 09월 26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에 경사가 났다! 우리 아산의 충무공 이순신 장검이 대한민국 국보로 승격되었다. 현충사에 소재한 이순신 장검은 그동안 ‘이순신 유물 일괄’이라는 명칭으로 국가보..
[ 2023년 09월 24일]

[기고詩] 뾰족집 사랑

공세포*는 포구였던 ‘공세리’의 옛 지명이다. 조선시대 충청지방 세곡을 거둬 한양으로 운반하던 조창(槽倉)이 있었던 곳이다. 1895년 조창이 헐리면서 내포지방 최초의..
[ 2023년 09월 22일]

[기고] 연금개혁을 위한 국민연금 바로 알기

2023년 올해는 제5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이 있는 해이다. 재정계산은 장기적 관점에서의 국민연금 재정 건전성 평가와 발전적 방향 제시를 위해 1998년에 도입되었고 5년마..
[ 2023년 09월 21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1937년 시월 어느날, 날마다 찬기운이 더해지던 시베리아 땅엔 스탈린의 추방령이 떨어졌다 연해주 우수리스크 한 귀퉁이 라즈돌노예 기차역에서는 ..
[ 2023년 09월 20일]

김일환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호서대 아산캠퍼스에 인접한 배방읍 회룡리에서 신흥리로 넘어가는 길목에 ‘솔치’라는 고개가 있다. 현재 고개길은 ‘솔치로’라고 부른다. 이 길은 배방산과 태학산 사..
[ 2023년 09월 13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도의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남도, 국방·양자산업 연계 방안 ..

충남콘텐츠진흥원, ‘아시아창업엑..

충남북부상의, 지속가능성 공시제도..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은빛봉사단 ..

신창청소년센터 ‘스포츠 특강’ 운..

화학물질 누출부터 긴급제독까지…..

아산교육지원청, 꿈꾸는 아이들, 행..

충남경찰, 지자체와 체납 차량 전격..

충남 시각장애인 화합 한마당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