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포토 > 기고/칼럼 > 사설

최종편집 : 2019-10-23 오후 02:28:20 |

출력 :

<온천동메아리> 통일선언이란 것은 (4)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우리나라 근대사에 있어서 역사학을 전공하는 학자에게 혹 참고가 될까하여 필자가 35년전 알고 있는 사항에 관하여 요점만을 기술하여 본다. ..
[ 2010년 01월 19일]

<사설> 귀한 시간 소중하게 사용하자

지난 1월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강희복 시장의 읍·면·동 연두방문이 실시되고 있다. ‘시민과의 대화’라는 이름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두방문은 시장과 시민, 시민과 시..
[ 2010년 01월 19일]

<사설> 이제 ‘아산호’ 찾기로 응집해야…

‘아산호’를 되찾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경기도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언제부터인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한 ‘아산호’ 명칭을 멋대로 ‘평택호’라 바꿔 부르고 있는 ..
[ 2010년 01월 19일]

<온천동메아리> 통일선언 추진과정의 일부③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세계는 분열된 둘(2)이 아니고 합해진 하나(1)이며 우리나라 역시 분열된 둘(2)이 아니고 합해진 하나(1)이므로 통일운동을 하기 위하여 명사로부..
[ 2010년 01월 07일]

<사설> 비상하는 아산의 선택 2010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60년만에 도래한다는 백(庚) 호랑이(寅)의 해로서 백호랑이는 산 풀은 안 밟고 산 짐승은 안먹는다는 속설처럼 자비와 화합을 상징..
[ 2010년 01월 07일]

<온천동메아리> 황석공(黃石公)의 소서에서(2)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상해 임시정부 요인중 생존하셨던 ‘조경한’선생께서 필자와 김석원(유교대표) 씨 등에게 직접 말씀하신 것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
[ 2009년 12월 22일]

<사설> 온양고등학교 학년주임의 눈물

최근 서울대학교 등 세칭 명문대학교의 수시모집 최종합격자 명단이 발표됐다. 이 내용에 따르면 아산에서는 서울대에 최종적으로 3명이 합격했고, 이외에 카이스트와 고려..
[ 2009년 12월 22일]

<사설> 잘 낳았으니 이제는 잘 키워야

최근 한 사석에서 관내 모 고교에 가까운 인사를 만나 최근의 대학 입학성적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슈는 단연 해당 고교의 올해 대학입시 성적이었다. 유례가 없는 호..
[ 2009년 12월 22일]

<온천동메아리> 대대로 고생하는 애국자 후손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얼마전에 친일파 명단이 발표됐다. 거기에는 진짜 친일한 사람도 있으며 당시 어쩔수 없이 시세에 몰려 본의 아니게 친일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 2009년 12월 07일]

<사설> 릴레이 단식농성, 진정성 있었나?

전국정당을 표방하는 모당은 최근 도내 각 시·군에서 천막을 치고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한 당원 단식농성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11월 27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과의..
[ 2009년 12월 07일]

<사설> 우수인재 확보, 이제는 선생님이다

201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원서 접수 결과 아산시 관내 중학교 졸업예정자 중 상위 10% 이내의 우수중학생들 대부분이 관내 고등학교로 진학키로 했다는 소식이다. 불과 5년..
[ 2009년 12월 07일]

통합, 아직 꺼지지 않은 불씨

통합반대, 교훈과 과제 ·아산시민의 일체감 보인 ‘쾌거’ ·눈치보다가 어부지리 얻으려는 정치인 자성해야 ·아산만의 고유 문화 정체성 확립 계기 ·더 큰 ..
[ 2009년 11월 24일]

<사설> ‘난중의 난’을 평정한 홍가신처럼

1592(선조 25)년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자국의 복잡한 내부사정에 따른 정국 혼란에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려고 조선을 침략했다. 이후 1598년까지 7년간 2차례에 ..
[ 2009년 11월 24일]

<사설> ‘풍물5일장’은 우리의 생활이였다

요즘 젊은이들은 ‘5일장’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 대개는 그저 봇짐장수들이 몰려들어 난장을 펼치는 것 쯤으로 이해하는 것 같은데 물론 그렇기는 하다. 하지만 좀더..
[ 2009년 11월 24일]

<온천동메아리> 위선을 하지 말자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속담에 ‘개팔자가 상팔자’란 말이 있다. 요즘 일반가정에서 애완용 개를 비롯하여 다양한 개들을 사육하고 있다. 개에 대한 호의(好意)는 인간에..
[ 2009년 11월 07일]

<사설> 주경기장의 또다른 우승 ‘축구’

지난해 이순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60회 도민체전에서 아산시는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아산시는 주민의 염원이던 종합운동장 준공과 동시에 60년만에 도민체전을 처..
[ 2009년 11월 07일]

<사설> 내고장 학교다니기, 구호에서 실천으로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열린 아산시 관내 고등학교 입시설명회에는 교육계와 학생, 학부모는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가세해 아산에서 가장 넓다는 호텔 대행사장이 비좁도록..
[ 2009년 11월 07일]

<온천동메아리> 나라 체면을 생각하라

▲ 제목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얼마전에 서울 광화문 앞 큰길에 세종대왕의 동상이 건립됐다, 국민 모두가 참으로 좋아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
[ 2009년 10월 27일]

<사설> 갈등 조장이 정부의 역할인가?

다원화된 우리사회에서는 어느 곳이나 갈등이 상존하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사회에서 정부의 역할이란 그 갈등을 중재하고 조정하는 것일 터이다. 그러나 이 정부 들..
[ 2009년 10월 27일]

<온천동메아리> 나옹선사처럼...

욕심도 미움도 버리고 바람같이 물같이 살다가자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동물들은 각기 나름대로의 성질이 있다. 그러나 같은 공통점도 있다. 그..
[ 2009년 10월 09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들..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도..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위..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고..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