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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120만원 타는 국회의원

최근 한 온라인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내놓은 설문조사 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많다. 이 설문조사는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자사 회원인 성인남녀 1천100명을 대상..
[ 2010년 08월 31일]

민족의 아픔과 함께한 신창초 100년

오는 9월 17일은 아산 서남부권의 유서 깊은 초등교육기관인 신창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는 날이다. 신창초등학교는 1910년 9월 17일 개교한 이래 올해 2월 11일 제9..
[ 2010년 08월 31일]

<온천동메아리> 경이원지(敬而遠之)란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겉으로는 존경하는 듯 하나 내심으로는 꺼리고 멀리한다는 뜻이다. 사실(史實)에 의하면 공자는 양친(兩親)이 야합(野合)하여 태어난 요즘에 말..
[ 2010년 08월 14일]

<사설> 자신들만 이익보겠다는 놀부심보 천안택시

아산시 대중교통의 한 축인 택시업계가 기로에 처해있다. 이번 문제는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권이 걸려 있는 싸움이기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큰 싸움이 될지도 모른..
[ 2010년 08월 14일]

<사설> 위대한 기록 박종국의 ‘백두대간’ 종주기

아산지역의 문단은 지난 1987년 문인협회가 창립돼 그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지역 출신으로 외지에 나가 중진으로 활동하는 문인이 적지않다. 지역출신 문인 ..
[ 2010년 08월 14일]

<온천동메아리> 간담상조(肝膽相照)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간담상조(肝膽相照)’란 자기 뜻을 알아주는 절친한 친구를 뜻한다. 이백이 “두보의 몽”에서 읊조렸던 낙월옥량(落月屋梁)이나 “관포지교..
[ 2010년 07월 24일]

<사설> 해묵은 상처 다시 휘저어 갈등 부추키나

국토해양부는 전신인 건설교통부 때부터 아산시와 여러모로 악연을 갖고 있다. 바로 경부고속철도 역사명칭을 둘러싼 갈등에서 천안시 편애를 비롯해 아산신도시의 건설 및..
[ 2010년 07월 24일]

<사설> 지역실정에 맞는 입시교육 따라야

지난해 아산시 수험생들의 수능성적이 전국에서 최하권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었다. 상대적으로 시에서 교육계에 지원된 교육예산은 전국 상위권으로 나타나 ‘헛돈’을 쓴 ..
[ 2010년 07월 24일]

<온천동메아리> 황당지설로 혹세무민하지 말자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성현(聖賢)들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불택선악(不擇善惡)이라고 했다. 선(善)도 이치(理致)이고 악(惡)도 이치(理致)다. 선이 있기 때문에 악..
[ 2010년 07월 06일]

<사설> 시의회는 시의회 본연의 역할 찾아야

조만간 제6대 아산시의회가 시작된다. 이번 시의회는 여러모로 이전 시의회와 달라 주목되는 부분이 많다. 무엇보다도 14명중 10명이 초선인데다가 다수당 자체로 일방적인..
[ 2010년 07월 06일]

<사설> 파헤쳐진 공사, 복구할 때 제발 말끔하게

시청 인터넷 민원창구에 자주 올라오는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공사후 복구 미조치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다. 도로를 확장·보수한다고, 오·폐수로 선..
[ 2010년 07월 06일]

<온천동메아리> 앞을 내다보는 안목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이 글은 중국 장제 때의 일이다. 광주 지사가 된 양일을 가르켜 사람들은 천리안(千里眼)이라고 했다. 그는 여러 관리들이 해왔던 사치스러운 향..
[ 2010년 06월 22일]

<사설> ‘탈아(脫我) 강희복 시장’

민선 3·4대 아산시장을 역임한 강희복 시장이 오는 6월 25일 퇴임식을 끝으로 8년간의 시장직에서 물러난다. 강 시장은 재임 8년간 그 누구보다도 아산시에 뜨거운 애..
[ 2010년 06월 22일]

<사설> 이제는 아산발전 위해 화합할 때

지난 6·2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복기왕 당선자, 그가 아산시장에 취임한 후에 펼쳐질 지역 정국을 그려보면 반드시 순탄하게 풀려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많은 시민들..
[ 2010년 06월 22일]

<온천동메아리> 윤봉길 의사에 관하여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역사는 사실을 사실대로 수록하여 뒤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있는 사실을 고의로 누락시켜 역사 인물을 훌륭하게 여기..
[ 2010년 06월 08일]

<사설> 아산의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두드러진 현상이 몇 가지 있다. 먼저 새로운 지역주의가 얼굴을 들이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간은 옛 아산군과 온양시로 구분돼 은연중 서로를 ..
[ 2010년 06월 08일]

<온천동메아리> 말은 제대로 하자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요즘 음식점이나 술집 간판에서 계륵(鷄肋)이란 표현을 많이 한다. 이말은 무슨 뜻으로 하는지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다. 원래 ‘계륵’이란 ..
[ 2010년 05월 26일]

<사설> 정당공천제가 지역 망친다

속언에 ‘정치인은 부모 자식도 못알아 본다’는 말이 있다. 정치인 가족에서는 부모와 자식이 추구하는 이념이나 사상이 달라 맞서다가 심하면 연(緣)을 끊고 제 갈길로 ..
[ 2010년 05월 26일]

<온천동메아리> 요즘 사람들

▲ 리한구 본보 대표이사 예전에는 의사와 변호사들에게 세금 부과를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돈 있는 사람으로 부터는 대가를 받지만 돈 없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무료 봉..
[ 2010년 05월 14일]

<사설> 난장판일이언정 선택은 올바르게

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제5회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지역 정가가 지나치게 과열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다. 가장 큰 우려는 모두가 지역을 위해 자신..
[ 2010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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