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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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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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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詩] 가을에게

※시작노트 :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누리고 살았다. 그런데 최근 지구 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가 전 지구를 엄습하고 있다. 특히 지난 ..
[ 2024년 11월 18일]

[기고] 겨울철 화목보일러 예방수칙

겨울철이 찾아오면서 따스한 실내에서의 시간이 더욱 소중해졌다. 각종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그중 화목보일러는 저렴한 난방비로 겨울철 농촌지역에서 유용하..
[ 2024년 11월 15일]

[기고] 횡설수설-3

칭찬(稱讚)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은 칭찬의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고래 조련사(調鍊師)가 거대한 몸통의 범고래를 조련하면서 잘하면 맛있는 것을 주고 아낌없..
[ 2024년 11월 15일]

[기고] 농업인의 날에 생각한다

11월 11일은 여러 의미로 기억되는 날이다. 어느 제과 회사의 상업적 기념일인 막대과자의 날, 코레일에서 홍보하는 레일 데이 등으로 알려져 있다.
[ 2024년 11월 12일]

[기고] 부족함과 자식농사

과연 인간에게 풍족함이 축복일까. 아니면 부족함이 축복일까. 지금부터 살펴보자. 에디슨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저능아라는 꼬리표를 달고 퇴학당했으나 혁혁한 발명의 ..
[ 2024년 11월 08일]

[기고] 우리의 미래는 우리 손으로

매년 10월 29일이 지방자치의 날이다. 1988년 시작된 지방자치의 역사는 어느덧 30여 년이 흘렀다. 지방자치란 말 그대로 지방이 스스로의 일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제도를..
[ 2024년 10월 31일]

[기고] 아산의 생명력이 낳은 영웅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동아시아에서 터진 참혹한 세계 대전이 있다. 먼저 중국을 친 다음 동아시아를 차지하겠다는 탐욕으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7년간 한발도 앞으로 나가..
[ 2024년 10월 25일]

[기고] 영웅을 지키는 영웅들의 축제

우리는 이제 부자이다. 경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K문화 열풍까지 불어 국가 위상도 높다. 또 손안에 든 스마트폰으로 많은 걸 해결하고 산다. 반만년 역사 중 우리는 ..
[ 2024년 10월 22일]

[기고] 매년 되풀이 되는 축제장 무질서

제23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500여 년을 이어오며 조상들이 살던 집을 그대로 보존하며 사는 마을이라는 독특한 환경과 짚풀을 주제로 각종 체..
[ 2024년 10월 14일]

[기고] 삶속의 예술 향유에 대하여

지난 10월 13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는 그동안 아산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있었다. 미국, 독일 등에서 수학한 전문연주자와 아..
[ 2024년 10월 14일]

[기고] 박경귀 시장의 몰락과 시민주권시대의 도래

박경귀 아산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상실했다. 대법원은 10월 8일 그에게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했다. 이로써 아산시는 새로운 시장을 선출..
[ 2024년 10월 09일]

[기고] 아산형 교육모델 고찰

아산시장은 아산시 교육에 아산형교육모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용어가 과연 현재는 어떤 형태와 내용을 지니고 있을까? 자랑으로 내세우는 아유밴드나 청소년..
[ 2024년 09월 27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내가 죽어도 세상은 그대로 굴러간다.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낙엽 하나 떨어져 날아가 버린 것처럼. 참 씁쓸하고 허망한 일이다. 원래 그런 것이 이치라는 사실은 안다. ..
[ 2024년 09월 27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율리우스 카이사르(BC.100~BC.44)가 암살된 후 로마제국의 동부는 안토니우스가, 서부는 옥타비아누스가 질서회복의 책임을 맡았다. 안토니우스가 동부를 맡은 이유는 카..
[ 2024년 09월 20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우리 아산시는 옛 온양군과 아산현 그리고 신창현이 모여서 이루어진 도시이다.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통합 아산군이 되기 이전, 근대시기에 이르도록 서로 다..
[ 2024년 09월 12일]

[기고詩] 성묫길에서

이제는 성묘하는 풍속도 많이 달라졌다. 핵가족화 사회가 되면서 장례문화도 바뀌었다. 예전처럼 대가족이 모여 성묘하는 풍경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 그래도 유소년 시절 ..
[ 2024년 09월 10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그대는 산간 바람의 뜻을 아는가? ​ 봄 샛바람은 기뻐 알리는 자요 ​ 아, 유월 이 마파람은 진실로 일으키는 자라 ​ 가을날, 하늬..
[ 2024년 09월 06일]

[기고]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받는 행복도시 아산시, 우리 모두의 의무

세상의 모든 폭력 및 학대는 반드시 근절되어야한다. 특히 아직 자신을 보호할 능력이 부족한 아동에게 행해지는 학대의 경우 이는 아동의 삶 전체에 심각한 장기적 영향을..
[ 2024년 08월 30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아산의 향리들은 모두 흉악하고 간사하다’ 조선시대 자료에 실린 내용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1530년) 아산현 ‘고적’ 조의 불암(佛巖. 일명 ‘아기업은바위’. 일..
[ 2024년 08월 28일]

[기고] 보육과 교육특구 시범 사업

지난 7월 26일 금요일, 현재 다니고 있는 가정형어린이집이 잠정 문을 닫으니 월요일(7월 29일)까지 옮겨가기를 희망하는 민간어린이집을 신청하라는 아산시청 보육지원팀 ..
[ 202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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