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18 오후 04:57:08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커뮤니티 > 읍면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산조경, 온양3동에 ‘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2020년 01월 10일(금) 17:43 [온양신문]

 

↑↑ ▲성금 전달 사진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신동 소재 인산조경(대표:박승명)은 1월 7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김형관)을 방문해 희망2020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승명 대표는 “관내에서 사업을 하면서 늘 주변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은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사계절푸른솔태권도,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기부 [온양신문사] 기자

배방적십자봉사회, 소외계층 맞춤형 방문봉사 펼쳐 [온양신문사] 기자

희망봉사단, 음봉면 저소득 가정 주거개선 사업 [온양신문사] 기자

신양금속공업(주), 영인면 행복키움 사업에 후원물품 기증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5동 여성자원봉사단, 1월 나눔 행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카드 가득 따뜻한 마음 담은 핫팩 기부 이어져 [온양신문사] 기자

도고면, 저소득 독거노인에 다양한 복지서비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독거노인 심리정서 마음방역 모색  

오세현 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홍보 및 ..  

전국 첫 ‘군용비행장·군사격장..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자치분..  

양승조 지사, 제설 현장 점검 및 ..  

‘가축 전염병 확산 방지’…사업..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31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 가..  

“도정 발전과 민선7기 성공에 일..  

소방연구 뿐 아니라 진화도 ‘엄..  

충남교육청, 코로나19 지역경제 ..  

반토막 난 꽃값…‘소비 활성화 ..  

“AI 확산 방지 위해 축산농가와 ..  

충남도의회, 교통약자 이동 편의 ..  

“충남도내 재가노인 어려움 덜어..  

2021 충남문화예술지원 사업 공모..  

선문대,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비대면 인..  

아산에서 코로나19 가족감염 추가..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