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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길과 어우러진 우리 소리 우리 멋

절정으로 치닫는 가을 날에 2주차를 맞이한 은행나무길 축제에서 ‘예술나눔 & Zoom'의 전통 국악공연이 진행됐다. ‘예술나눔 & Zoom'은 아산을 중심으로 국악의 대중화..
[ 2017년 10월 20일]

소외 어린이 돕는 공연 '연두'가 왔다

일상의 이야기와 감정을 노래로 전하는 JW & 연두 어쿠스틱 공연은 가을햇살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의 음악들을 선보였다.
[ 2017년 10월 19일]

정의와 긍정적 에너지가 가득한 밴드

진솔한 가사와 담백한 목소리 그리고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포크락을 추구하는 의인맨 밴드가 은행나무길을 찾아왔다. 19일, 어쿠스틱 거리에서 만난 의인맨 밴드는..
[ 2017년 10월 19일]

꼬마 관객에 인기 '짱' 최원석의 버블 쇼

“엄마 아빠 뽀뽀 타임 드리겠습니다. 가장 뽀뽀를 잘 한 엄마 아빠께 이 강아지를 드리겠습니다.” 허공에 높이 올린 그의 팔에 풍선으로 만든 강아지가 들려 있다. 아이..
[ 2017년 10월 16일]

아날로그적 감성 자극, 체험 거리의 사람들

아산시의 시조는 수리부엉이다. 수리부엉이는 그 마릿수가 적은 희귀한 종으로 눈은 밤색이다. 벼랑턱, 나무구멍 등에 둥지를 트는데 보금자리는 만들지 않는다. 암컷은 3..
[ 2017년 10월 16일]

길은 무대고 하늘은 극장 지붕인 거리 연극

길은 무대가 되고 하늘은 천장이 되며 길 옆 은행나무들은 무대 배경이 되는 거리 연극. 박병규(호서대 3학년) 연출자는 은행나무 길에서 2017년부터 시작해 1980년 대 후..
[ 2017년 10월 16일]

노란 시월 몰려오고 있는 은행나무길

곧 노란색이 몰려 올 은행나무 길의 시월 저녁은 쌀쌀하다. 이런 저녁에는 달달한 카라멜 마끼야토 마시기를 권유한다. 문화 충전에 앞서 당 충전을 해야 좋은 관객이 될 ..
[ 2017년 10월 15일]

은행나무길의 즐거운 내일 만드는 ‘라온하제’

은행나무길에서 모처럼 싱어송라이터 듀엣을 만났다. 라온하제, 생소한 이름이다. 이미 알고 있는 듯 라온하제는 ‘즐거운 내일’이란 뜻의 순우리말이라고 설명했다. 그..
[ 2017년 10월 15일]

은행나무길 거리가 온통 신명나는 한마당일세!

지금 은행나무길엔 곳곳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길 따라 저 끝까지 걷고 싶은데 흥미로운 공연을 놓치고 싶은 마음도 없다. 거리연극은 이런 관객들에..
[ 2017년 10월 15일]

가을의 정취가 흐르는 은행나무길에 울리는 선율

은행나무길에서 피아노 4중주 지콰르넷이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곡들로 솔솔 부는 바람과 함께 잔잔하게 울리는 음악에 취해 모든 시름을 잊게하는 공연이 진행됐다. 가..
[ 2017년 10월 14일]

인형극 보러 은행나무길 왔어요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은행나무길의 낮 공연 광대인형극이 시작하자 아이들이 옹기종기 둘러앉는다. 세익스피어의 리어왕을 각색해 만든 1인극으로 인형과 광대의 움..
[ 2017년 10월 14일]

‘음악에도 계절이 있다’

가을과 가장 어울리는 포크송. 우리에게 포크송은 휴식 같은 음악이다. 바람을 머금은 김형민의 목소리는 전통 포크 음악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삶과 인연에 대한 스토..
[ 2017년 10월 14일]

가을 날, 바람과 함께 실려 온 ‘더지난소리’

정오를 넘긴 은행나무길 축제광장 앞, 두 남자의 기타 연주가 행인들의 발걸음을 잡는다. 분명한 음색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은행나무들 사이로 바람을 타고 흐른다. ‘너..
[ 2017년 10월 14일]

가을을 읽다

책 한 권이 거리에 놓인 시간은 10월 12일 목요일 오후 4시 였다. 표지엔 가을로 들어가려는 병정들처럼 도열 해 있는 은행나무들이 그려져 있다. 책 표지를 넘기자 플루..
[ 2017년 10월 13일]

내 마음의 힐링 장소 은행나무길

“공연을 하는 줄은 몰랐어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차를 마시러 나오고 산책을 하는 은행나무 길은 내 마음을 힐링 하는 곳이에요.” 이곳 송곡리로 시집 와 30년을 산 ..
[ 2017년 10월 13일]

클래식과 락의 결합

건반을 자유롭게 오가는 화려한 손놀림의 기교가 앉아 있던 사람들을 눈멀게 한 박원영 연주자는 영화 ‘블랙스완’ 속 릴리를 연상 시켰다. 도발적인 흑조를 연기해 내야 ..
[ 2017년 10월 13일]

교육은 문화예술을 몸에 익혀 주는 것

주하는 네 살이다. 오늘은 아빠 엄마의 결혼 4주년이다. 시내에서 근사하게 가족 식사를 하고 오후 되어 은행나무길 산책을 왔다. 송곡리 마을로 이사 온 지 2 년째인 아빠..
[ 2017년 10월 13일]

은행나무 길의 목요일 마지막 무대

공연이 끝나고 무대가 비면 관객들도 의자에서 일어나 사라진다. 그때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무대에 선다. 관객 없는 무대 위 주인공들이다. 마이크를 치우고 ..
[ 2017년 10월 13일]

클래식의 깊은 울림

열정과 실력을 갖춘 CBS 필하모닉(현악4중주)가 정류장 갤러리에서 클래식과 영화음악의 명곡들로 엄선한 무대를 꾸며,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관객에게 선사했다. 기독..
[ 2017년 10월 13일]

소풍 나온 꼬마 손님과 함께한 듀오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에서 10월 둘째 주부터 넷째 주 목· 금 ·토요일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행사 첫날인 12일, 오카리나 듀오 IU의 청아..
[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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