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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추석, 이웃과 함께

각 읍·면·동, 따뜻한 이웃사랑으로 풍성한 한가위

2019년 09월 10일(화) 16:38 [온양신문]

 

아산시 각 읍·면·동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추석)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등 소외계층을 보듬는 다양한 후원행사를 펼치고 있다.

□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 ▲온양4동행복키움추진단 명절맞이 물품 나눔행사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온양4동행복키움추진단은 9월 10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6일 실시된 행사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준비한 후원물품(선물세트)을 관내 소외계층 169가구에 가정방문해 전달했다.

우재원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여유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홍영준 온양4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시기 바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 ▲도고면 추석 명절 나눔 행사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위원장 김종철)은 9월 9일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저소득층 가정 70세대에 추석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나눔 물품은 대산가든 식당의 후원 갈비탕과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한 송편 및 국수, 사과, 두유 등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복지이장은 명절 식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여 준비된 물품을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안부확인 등의 모니터링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도고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자분들과 행복키움추진단이 마음과 정성으로 준비한 명절 나눔 꾸러미가 각 가정에 행복 가득한 추석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송악면 새마을운동협의회·부녀회

↑↑ ▲송악면 새마을운동협의회 추석맞이 선물 전달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운동협의회(회장 김영환, 부녀회장 이정애)는 추석을 맞이하여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선물을 전달했다고 9월 10일 밝혔다.

지난 6일 실시된 행사에는 새마을운동협의회 회원 10명이 참여하여 계란, 송편 등의 선물을 드리고 안마, 말동무 봉사를 통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렸다.

새마을운동협의회 회장은 “태풍이 다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참여하여 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 새마을운동협의회는 며느리 역할 봉사, 꽃동산 조성, 기금 마련을 위한 농작물 재배·수확, 환경정화 활동 등 각종 봉사를 함으로써 면내 사회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 ▲송악면 새마을운동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한편 이에 앞서 지난 9월 9일 송악면 새마을운동부녀회(부녀회장 이정애)는 추석을 앞두고 역촌1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가정에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회원도 함께 동원해 송편, 계란, 밑반찬 등 식품을 전달하고 또한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화단을 조성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운동부녀회 회장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지만 훈훈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뻤다.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 새마을운동부녀회는 며느리 역할 봉사 활동, 꽃동산 조성, 기금 마련을 위한 농작물 재배·수확, 환경정화 활동 등 각종 봉사를 통해 면내 사회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추석명절물품행사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창운)은 9월 9일 추석을 앞두고 1:1 결연대상자 25가구에게 물품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키움추진단 기금과 송악농협(조합장 이주선)의 후원으로 준비한 물품인 김세트와 송편으로 추석명절을 훈훈하게 보내 수 있도록 해당 대상자들에게 단원들이 직접 가정방문 전달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추석명절 물품나눔행사에 참석해신 단원님들과 항상 도움을 주시는 송악농협 관계자분께 매우 감사하다. 나눔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우신 분들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마승만 송악면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매우 든든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살기 좋은 송악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 ▲신창면 추석명절 음식 봉사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서광석)이 추석 명절을 맞아 삼육희망나눔봉사회(센터장 변경보)와 연계하여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창면 관내 독거노인 가정 및 장애인가정 가구에게 지원하기 위한 명절음식 및 밑반찬 지원 봉사를 실시하고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9월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실시된 봉사는 봉사자(삼육희망나눔봉사회)들이 추석 명절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을 위해 추석 명절음식과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게 됐다.

삼육희망나눔봉사회 변경보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찾아오는 가족이 없는 독거 어르신들께 드리기 위해 음식을 만들면서 봉사회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면서 마음이 뿌듯함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서광석 단장은 “모두 바쁘신데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삼육희망나눔봉사회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온양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온양3동 새마을 회원 음식 나눔 행사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온양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명찬·문애경)는 온양3동 자원봉사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9월 9일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명절음식 나눔을 추진하여 풍성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온양3동 새마을 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다듬어 삼색전 70여인분과 송편을 준비했다.

이날 회원들의 정성어린 손으로 준비한 삼색전과 송편은 9월 초부터 회원들이 모여 직접 손뜨개한 수세미와 함께 관내의 홀몸 어르신 70여 가구에 전달됐다.

김명찬·문애경 회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을 느낄 어르신들께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 ▲온양6동 ㈜광일 명절 후원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주)광일(대표 조용걸)이 9월 9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물세트 70개(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주)광일 이승무 상무는“한가위를 맞이하여 소외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위로하는 기회를 갖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준비했다.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길병철 온양6동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꾸준히 후원해주는 (주)광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사각지대 ZERO, 행복한 온양6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광일 천사회는 전 직원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 후 적립하여 성금을 모으고 있으며, 수년 간 온양6동 저소득가정에 후원금 지원 및 장학금 전달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 ▲인주면 협성농원 사과 후원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인주면 냉정리 소재 협성농원(대표 김동협)은 9월 9일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사과 70상자를 후원했다.

김동협 협성농원 대표는 “직접 농사지은 사과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고, 우리 이웃들이 사과를 맛있게 드시고 추석명절을 잘 보냈으면 한다.”고 밀했다.

이번에 후원된 사과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인주면 관내 저소득층 70가구에게 행복키움추진단원들과 복지이장을 통하여 전달될 계획이다.

협성농원은 후원약속의 일환으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매년 명절에 지속적으로 사과를 후원해오고 있다.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을 도우려는 손길들이 모아지고 있어, 관내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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