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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나온 꼬마 손님과 함께한 듀오

은행나무 길 축제, 오카리나 듀오 IU 공연

2017년 10월 12일(목) 16:58 [(주)온양신문사]

 

↑↑ 오카리나 듀오 IU는 어린이 관객들과 재담을 주고받는 여유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는 노래를 들려주어 박수와 재미를 주었다.

ⓒ 온양신문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에서 10월 둘째 주부터 넷째 주 목· 금 ·토요일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행사 첫날인 12일, 오카리나 듀오 IU의 청아한 오카리나 선율로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됐다.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아름다운 곡들을 작은 거위 모양의 오카리나로 연주해 소풍 나왔던 어린이집 꼬마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너와나 우리란 뜻을 가진 오카리나듀오 IU는 음악전공자인 이지윤, 송은정 멤버로 구성된 팀으로 다양한 레퍼토리와 청아한 음악으로 말로 전해지지 않는 음악의 언어로 감성을 두드린다.

오카리나 듀오 IU는 어린이 관객들과 재담을 주고받는 여유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는 노래를 들려주어 박수와 재미를 주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으로 꾸며지는 이번 은행나무길 축제는 3회째로 시민참여와 자연과 동화될 수 있는 행사로 가을날의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은행나무길 야외무대에서 풍성한 공연들이 거리를 물들인다.

이번 행사의 큰 특징은 각각의 무대마다 테마를 정해 클래식, 포크, 재즈, 국악, 어쿠스틱 등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키며, 취향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다.

↑↑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에서 10월 둘째 주부터 넷째 주 목· 금 ·토요일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 온양신문

↑↑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아름다운 곡들을 작은 거위 모양의 오카리나로 연주해 소풍 나왔던 어린이집 꼬마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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