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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길 축제가 끝나면 가장 허탈해 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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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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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월) 16:29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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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산문화재단 맹주완 상임이사 | ⓒ 온양신문 | | 맹주완 이사 ㅡ 노란 은행나무 길의 풍경을 많은 시민들께 보여 주었음 했는데 아쉽고 또 아쉽다. 인간이 자연에게 배울 겸손함을 잃지 않겠다.
박병조 문화예술 팀장 ㅡ 이제 어떻게 할지 그림이 그려진다. 거리 특징을 살린 문화 예술축제로 만들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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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홍덕표 경영지원 팀장 | ⓒ 온양신문 | | 홍덕표 경영지원 팀장 ㅡ 재단에서의 첫 축제. 날씨가 많이 도와줘 고마울 뿐이며 준비가 부족해 실망 시킨 부분은 내년에 꼭 시민들께 갚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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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찬우 | ⓒ 온양신문 | | 정찬우 - 행사가 처음인 신참이지만 문제점들을 보완해 이순신 축제에 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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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민주 | ⓒ 온양신문 | | 강민주 ㅡ 무조건 안전이다. 끝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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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의순 | ⓒ 온양신문 | | 황의순 ㅡ 소소한 콘서트가 더 연장 되었음 좋겠다 ㅡ 지역 내 많은 아티스트 발굴해 공연 기회를 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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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명갑 | ⓒ 온양신문 | | 이명갑 ㅡ후련하고 시원하다라는 한마디 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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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허윤성 | ⓒ 온양신문 | | 허윤성 ㅡ 은행나무길이 레고 왕국이 되길 ~~아이들이 레고를 너무 좋아한다.
그 외 음향 기기 전체 셋팅 후 하루를 살얼음판 걷듯 예민했던 강승우 대표 ㅡ 시민들과 계속 좋은 공연 이어갔음 싶다. 12월 9일 신촌블루스 아산 공연에서 다시 인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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