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2017 은행나무길 축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은행나무 길 축제가 끝나면 가장 허탈해 할 사람들

아산문화재단 팀원들

2017년 10월 30일(월) 16:29 [(주)온양신문사]

 

↑↑ 아산문화재단 맹주완 상임이사

ⓒ 온양신문

맹주완 이사 ㅡ 노란 은행나무 길의 풍경을 많은 시민들께 보여 주었음 했는데 아쉽고 또 아쉽다. 인간이 자연에게 배울 겸손함을 잃지 않겠다.

박병조 문화예술 팀장 ㅡ 이제 어떻게 할지 그림이 그려진다. 거리 특징을 살린 문화 예술축제로 만들어 가고 싶다.

↑↑ 홍덕표 경영지원 팀장

ⓒ 온양신문

홍덕표 경영지원 팀장 ㅡ 재단에서의 첫 축제. 날씨가 많이 도와줘 고마울 뿐이며 준비가 부족해 실망 시킨 부분은 내년에 꼭 시민들께 갚겠다.

↑↑ 정찬우

ⓒ 온양신문

정찬우 - 행사가 처음인 신참이지만 문제점들을 보완해 이순신 축제에 대비하겠다.

↑↑ 강민주

ⓒ 온양신문

강민주 ㅡ 무조건 안전이다. 끝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 황의순

ⓒ 온양신문

황의순 ㅡ 소소한 콘서트가 더 연장 되었음 좋겠다 ㅡ 지역 내 많은 아티스트 발굴해 공연 기회를 줄 수 있게

↑↑ 이명갑

ⓒ 온양신문

이명갑 ㅡ후련하고 시원하다라는 한마디 평을 ~~~

↑↑ 허윤성

ⓒ 온양신문

허윤성 ㅡ 은행나무길이 레고 왕국이 되길 ~~아이들이 레고를 너무 좋아한다.

그 외 음향 기기 전체 셋팅 후 하루를 살얼음판 걷듯 예민했던 강승우 대표 ㅡ 시민들과 계속 좋은 공연 이어갔음 싶다. 12월 9일 신촌블루스 아산 공연에서 다시 인사드리겠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제3회 가을밤 감성 콘서트 [온양신문사] 기자

풍선아트 고홍석 초대전 ‘Falling in Balloon’ [온양신문사] 기자

혼성8인조 ‘밥’의 즐거운 나날이 쌓인 즐거운 무대 [온양신문사] 기자

아이들 눈빛이 반짝반짝, 인형극에 답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이 교육을 위해 은행나무 길에 왔습니다 [온양신문사] 기자

랄랄라 밴드는 송악마을 주민들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다시 보는 소소한 콘서트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