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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거리는 뭐를 해도 잘 어울린다

아슬아슬 외발 자전거 서커스 묘기

2017년 10월 28일(토) 10:09 [(주)온양신문사]

 

↑↑ 다이스케 씨는 뮤지컬 출연, 길거리 코믹 아크로바틱 팀 제작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본 내에서의 TV출연 및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에서의 재팬 페스티벌에도 참가했으며, 해외 많은 공연예술축제에서 활동을 하며 거리에서 선보이는 서커스 코미디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 온양신문

공중곡예를 선보이는 거리 서커스의 달인 다이스케 씨는 일본인이다.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해 보이는 외줄을 편안하게 걷는가 하면, 외발 자전거를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거리 공연자인 다이스케 씨는 1976년도부터 서커스단에 입단해 마상, 아크로바틱등 다양한 서커스 장르를 공연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은 외발 자전거 묘기, 시가 박스 묘기, 요술풍선 묘기, 날아라 흡착화살 , 3mm 와이어 외줄타기 등 다양하고 아슬아슬한 묘기들을 선보이며 아찔한 순간을 연출해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다이스케 씨는 다양한 형태의 서커스 장르를 거리에서 선보이는 공연으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다이스케 씨는 뮤지컬 출연, 길거리 코믹 아크로바틱 팀 제작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본 내에서의 TV출연 및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에서의 재팬 페스티벌에도 참가했으며, 해외 많은 공연예술축제에서 활동을 하며 거리에서 선보이는 서커스 코미디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은행나무 거리는 뭐를 해도 잘 어울린다.

↑↑ 거리 공연자인 다이스케 씨는 1976년도부터 서커스단에 입단해 마상, 아크로바틱등 다양한 서커스 장르를 공연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온양신문

↑↑ 외줄에서 저글링 하는 모습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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