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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새로운 도전 ‘이드’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 공연

2017년 10월 21일(토) 11:21 [(주)온양신문사]

 

↑↑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 공연

ⓒ 온양신문

현대까지 계승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음악인 국악은 전통성과 아름다움을 인정받아 퓨전형식으로 대중화되어 가고 있다.

대중성을 중시한 퓨전국악이 새롭고 창조적인 ‘이드’의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음악으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출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이드’는 본능, 쾌감, 충족을 목적으로 하는 쾌감원리를 뜻하는 팀명으로 ‘이드’는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대중들로 하여금 음악쾌감이라는 본능을 끌어내기 위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젊은 국악인들이 펼치는 아름다운 소리로 우리 국악의 가능성을 여는 공연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고기 잡으러 바다로 나간 어부의 무사기원을 바라는 노동요인 ‘배치기’는 기타, 피리, 소금, 대금 등으로 새로운 음악으로 편곡해 관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고,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사철가, 배치기, 새의 노래 등을 관객과 추임새를 함께 넣으며 새로운 국악을 느꼈다.

↑↑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출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이드’는 본능, 쾌감, 충족을 목적으로 하는 쾌감원리를 뜻하는 팀명으로 ‘이드’는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대중들로 하여금 음악쾌감이라는 본능을 끌어내기 위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 온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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