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악동네사람들’ 등 3곳 마을기업 선정

충남도, 하반기 도내에서 14곳 더 육성

2013년 09월 09일(월) 16:44 [(주)온양신문사]

 

충남도는 올해 하반기 마을기업 육성 단체로 추가 14곳(신규 13, 재선정 1)을 최종 선정, 육성키로 했다.

도는 하반기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추경사업비 8억6천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마을기업을 14곳을 추가로 선정하고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최대 2년간 8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은 ▲공주시 춤추는 꽃동네 협동조합 등 2곳 ▲보령시 꿈이 익는 먹방마을 등 2곳 ▲아산시 송악동네 사람들 3곳 ▲논산시 안산마을 공동체회사 등 2곳 ▲서천군 해돋이 정보화마을 ▲청양군 ㈜동강 ▲홍성군 왕대골 농촌체험마을 ▲예산군 느린 손 ▲태안군 갈두천 협동조합이다.

도는 이와 함께 기존 마을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내년도 마을기업 신청단체 발굴과 교육을 위한 설립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마을기업 육성사업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일자리창출 및 안정적인 소득창출에 기여, 지속가능한 지역의 발전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그동안 67개의 마을기업을 육성했으며 이번에 신규 13개 기업이 추가돼 총 80개의 마을기업을 운영하게 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