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방세 1조1천억 시대 ‘눈앞’

10월말, 목표 1조520억원의 89.1% 기록

2011년 11월 21일(월) 17:19 [(주)온양신문사]

 

충남도의 올해 지방세 징수액이 10월 말 현재 목표액 1조520억원의 89.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황이라면 올 연말에는 도정 사상 처음으로 지방세 1조1천억원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11월 20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말까지 취득세 5천335억원, 지방교육세 1천638억원, 지방소비세 1천402억원 등 총 9천378억원을 징수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천523억원보다 855억원 많은 금액이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 받은 주택 유상거래 취득세 감면분 601억원을 더하면 실질적 증가액은 1천456억원에 달한다.
이처럼 지방세 징수액이 증가한 이유는 월별 지방세입 심층 분석을 통해 세수 확보 대책을 강구하고, 도와 시?군 합동 체납 징수 활동을 강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탈루·은닉 세원 차단을 위한 맞춤형 법인 세무조사 등 충남도의 전방위적 노력도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주택거래 증가 등 과세 대상 물건 증가와 천안·아산지역 공동주택 입주, 세종시 주변 부동산 거래 활성화 등도 세수 증가에 영향을 줬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강익재 도 세정과장은 “지금까지의 징수 상황으로 볼 때 연말에는 도정 사상 처음으로 지방세 1조1천억원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정부의 경제성장률 목표가 당초 5%에서 4.5%로 하향세인 데다, 가계 소득도 준 상황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도와 시·군 세정담당 공무원들이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진한 결과”라고 말했다.

강 과장은 또 “지방자치의 성패는 자주재원 확충 여부에 달려있는 만큼, 앞으로도 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