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보건소 별관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행사가 진행 중이다. | 따뜻한 봄날 주부들이 너도나도 몰려 나와 이 옷 저 옷 고르는 손길이 분주하다. 한편에는 무료검진관에서 팔을 걷어붙이고 체혈검사를 하기 위해 대기 하고 계신 어르신들 모습도 눈에 띈다. 아산시사회복지협의체 보건․의료복지실무분과(분과장 남효숙)에서 7일부터 오는 9일까지(10시부터 16시까지) 아산시보건소 별관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 | ▲ 이 옷 저 옷 입어도 보며 옷 고르기에 바쁘다. | | | | ▲ 저렴한 가격의 빵, 계란, 화분 등 다양한 상품들. 주부들은 이것저것 사느라 분주하다. | 복지실무협의체 보건ㆍ의료분과에서 주관 아산시지역사회 복지실무 협의체, 아산시보건소 I love자원봉사단 후원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행사는 제38회 보건의 날 행사와 함께 병행해 공공기관, 각 지역사회단체, 후원기관체, 시민, 공무원 등에서 의류, 도서, 가방 등의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있으며 먹거리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무료검진관에서는 체혈 검사가 실시중이며 구강보건과에서는 치실, 구강청결제 등을 나눠 주며 건강관리법에 대한 예방과 홍보를 하고 있어 주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 분위기를 조성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의 독거노인, 조손세대,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에게 의료용품 및 생필품 지원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 | | ▲ 선문대 치위생과학생들이 치실, 구강청결제등을 나눠 주며 구강관리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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