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도, 내달부터 오존경보제 시행

9월 30일까지 아산 등 4개 시·군

2010년 04월 29일(목) 15:54 [(주)온양신문사]

 

 

충남도가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오존농도가 높아짐이 예상됨에 따라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경보제를 실시한다.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아산, 천안, 서산, 당진 4개 시·군 지역이 그 대상이다.

 

오존은 자극성 및 산화력이 강한 기체로 두통과 기침, 눈이 따끔거림과 심할 경우 폐 기능 저하 및 피부암을 유발하는 등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에 道는 오존농도에 따라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환자, 노약자, 유아 등은 실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하고, 경보가 발령되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실외학습을 자제하고 자동차 사용자는 발령지역의 통행제한 조치에 협조해야 한다.

 

중대경보가 발령될 경우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실외학습 중지나 휴교 조치해야 하고 자동차 사용자는 통행금지 조치에 따라야 한다.

 

道는 경보발령 상황을 방송국, 언론사 등을 통해 도민에게 신속하게 전파할 계획이며, 휴대폰을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할 예정으로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희망하는 도민은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www.cnheri.re.kr)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에 접속, 신청하면 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