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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부터 11월 1일까지 뉴그린농원에서 국화개인전이 열린다. 김재옥대표의 두번째 국화 개인전으로, 소국,대국,다륜대작,분재국 등 여러 작품과 사진 작품도 함께 전시 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신창면 오목리에 위치한 뉴그린농원에서 2번째 국화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올 한 해 동안 김재옥대표가 자식처럼 보살피며 가꾼 많은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 따뜻한 날씨에 활짝 핀 국화는 가을의 여왕답게 고고한 자태를 뽐내며 그윽한 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재옥대표는 전시회를 찾으신 분들이 주신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한다. 김재옥대표는 항상 어떻게 하면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했었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움이 된다면 그 보람이 더 깊을 것이라 여겼다고 한다. 성금을 주신 분들께는 국화를 나눠드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재옥대표의 사진전시회도 함께 열리고 있다. | | | ▲ 김재옥대표의 집 앞마당에서 열린 사진 전시회 | 찾아 온 분들의 즐거움이 배가 되도록 사물놀이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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